[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가린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박가린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리프레시 가 필요하다! ㅋㅋ’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박가린의 팬들은 “휴가빌드 on”, “그러하다...”, “달달하게 흑당 갈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8월 6일에도 박가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수미네 반찬’에는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진도 출신인 송가인은 특유의 맛깔난 사투리로 찰진 맛 표현을 쏟아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또한 이른 아침에 진행된 녹화에도 불구하고 노래 실력을 뽐낸다.송가인은 "좋은 사람이 있다면 결혼하고 싶다"며 "예술하는 사람이 좋고 예의바른 사람을 좋아한다"고 이상형을 밝혔다.간단하지만 맛은 어느 반찬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훌륭한 상추요리도 공개됐다. 고기와 함께 먹고 남은 상추 고민을 완벽히 해결하기 위해 김수미가 나선 것. 먹다 남은 상추를 200% 활용하는 것은 물론, 어디서나 쉽게 해먹을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를 선보인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탤런트 최성국(49)은 "조용원은 순백의 맑은 결정체였다"고 추억했다. 강문영(53)은 "개인적으로 친하진 않았지만 같은 시대 활동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굉장히 똑똑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굉장히 효녀고, 어머니가 매니저로 같이 다녔다. 외모는 동안이지만 생각하는 게 항상 어른스러웠다. 내면이 예쁜 사람"이라고 회상했다.조용원은 1981년 미스롯데에 출전하면서 연예 생활을 시작했다. 인기상을 수상했던 조용원은 각종 드라마와 광고에 출연하며 청순한 이미지를 어필했다. 1980년대 최고의 하이틴 스타로 불렸던 조용원은 김희애. 전인화와 함께 중앙대학교 3인방으로 꼽히기도 했다.모든 멤버가 도착하자 제작진이 노랑 봉투를 건넸다. 노랑 봉투는 지난 4년 간 괌 여행, 울릉도 호국투어, 싱글송글 노래자랑과 보글짜글 청춘의 밥상까지 다양한 특집을 진행케 한 미션 봉투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결혼 4년차 부부인 케빈 나, 지혜 나 부부의 LA 생활이 공개됐다.케빈 나는 전세기를 타고 등장했다. 비행기에서 내린 케빈 나는 아내 지혜와 딸 리아를 소개하며 "결혼 4년 차 부부다"라고 인사를 전했다.2014년, 케빈 나는 전 약혼녀로부터 약 5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 2016년 5월 서울고등법원 가사1부(김용석 부장판사)는 항소심에서 케빈 나에게 총 3억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잭 에프론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7일 잭 에프론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an you see it ...? If you want to, click the link in my bio. @kase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잭 에프론은 지난 1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대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7일 대현은 “오늘은 무척 덥네요! 다들 좋은하루 보내세요!”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대현의 팬들은 “대현이두요~~^^”, “너무 귀여워요!”, “사랑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대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고영배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7일 고영배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ㅠㅠㅠㅠ그래서 지금 보고있엉”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말 진짜 이쁘게 한다”, “하 ㅠㅠㅠㅠ진짜 사랑스럽다ㅠㅠ”, “다윤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오ㅑ이렇게 예뻐ㅠㅠㅠㅠㅠㅠㅠㅠ”, “동생 얼굴 돌리는 센수 ㅋ”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고영배는 지난 8월 6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코너 ‘직장인 탐구생활’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는 휴가 기간 중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에 관한 사연이 등장했다. 김영철은 주시운 아나운서에게 “이직 생각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주 아나운서는 “이직을 생각한 적 없다”며 “SBS에 뼈를 묻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주시은 아나운서는 사내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같은 12층 말고 다른 층에 남자친구가 있는 사내연애 어떠냐”라는 김영철의 질문에 “나는 싫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는 역병이 돈 송화현(황해도의 옛 이름)으로 향하는 구해령(신세경)과 이림(차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그런데 차은우는 이지훈(민우원)이 신세경을 지나치게 챙기는 모습을 보고 질투심에 불타올랐다.놀란 이림은 "지아비라니? 네가 혼인을 했었단 말이냐?"고 되물었고 구해령은 "네, 어느 정도는요"라고 단답했다. 이림은 다시 "더 자세히 말해보거라.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만났는지. 분명 그 작자가 너한테 매달렸겠지. 눈이 있으니까"라고 질문을 퍼부었다.무엇보다 두 사람은 주위에 신하 한 명 없이 서로에게 의지해 거친 산길을 오르고 있어 평안도로 위무를 떠난 이들이 어쩌다 단둘이 산행에 나선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무엇인가 발견한 듯 기웃거리는 해령과 눈빛을 반짝이는 이림의 모습은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더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정미애가 민낯 미모를 선보였다.가수 정미애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운 날씨 건강 잘 챙기셔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정미애는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입술을 쭉 내밀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2등이 됐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여름특집에서는 백종원이 김민교에 방문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김민교는 방송 당시 메뉴 개발을 위해 직접 태국에 찾아가 요리를 배워오는 등 열의를 보이며 모범생 면모를 뽐냈고, 방송 이후에도 요리에 대한 열정으로 연구를 거듭하며 실제 ‘태국음식점’을 차렸다.백종원은 홍탁집에 닭곰탕은 물론 신메뉴 초계국수에도 어울릴 수 있는 ‘대전 청년구단’ 막걸리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백종원은 초계국수 육수 시식에 나섰고, "국수 말아먹고 싶다"며 매우 흡족해 했다. 일주일동안 초계국수에 대한 손님들의 반응을 묻자, 연신 좋아하는 어머니와는 달리 홍탁집 사장님의 표정은 줄곧 어두웠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한선화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미팅 갔다가 반가운 마음에 예능국 투어했어요. 복도에서 마주친 김태호 피디님과도 인증샷. 여기서 퀴즈! 다음 중 제가 출연 예정인 예능 프로는 뭘까요? 상품은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해당 사진 속 한선화는 '선을 넘는 녀석들' '복면가왕' '섹션TV연예통신' '나 혼자 산다' '라디오스타'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 MBC 예능 프로그램 회의실 등 앞에서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한편, 한선화는 지난 6월 종영한 케이블채널 OCN드라마 '구해줘2'에 출연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정려원이 청순함 넘치는 여신 미모를 뽐냈다.지난 7일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사 시작 전에 찰떡 필터 찾아 삼매경"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그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여성미 넘치는 미모와 부러질 듯 여리여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정려원은 SBS 드라마 '기름진 멜로' 이후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