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제이크 질렌할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제이크 질렌할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Can’t shake Nick Fury. He keeps following me, even at rehearsals for @seawallalife”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과 소통했다.한편 제이크 질렌할은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가 나지막한 고백으로 ‘심쿵’ 엔딩을 선사했다.준우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도 계속됐다. 수빈에게 고백을 받은 준우는 놀라움과 당황으로 그만 답변의 타이밍을 놓치고 말았다. 집을 나온 수빈이 걱정되어 찾아갔지만 휘영보다 한발 늦게 되고,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에 질투를 느꼈다. 고백에 대한 답변을 놓친 이후 준우와 수빈은 어색한 상황이 지속되고 여기에 황로미(한성민)로 인해 두 사람의 오해는 더욱 깊어져 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정준하가 '무한도전' 종영 이후 심경을 토로했다.6일 방송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가 '무~한! 업데이트 특집'으로 꾸며졌다.정준하는 이날 방송에 출연해 오랜 시간 함께했던 MBC '무한도전'을 언급했다.그는 "아직은 조심스럽다"며 "'무한도전' 마지막 촬영 날엔 말이 안 나올 정도로 눈물이 났다"고 털어놨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5일 방송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배우 정지훈, 임지연과 곽시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정지훈은 "스릴러를 가장한 로코가 있고, 범죄 액션이지만 멜로가 있다. 이번 드라마에서 임지연씨가 굉장히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다"며 기대감을 일으켰다.“가장 중심은 범죄다. 사실 재미가 없을 수 없는 드라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둘이 함께 팔짱을 끼고 오붓하게 스튜디오에 들어서자 다들 “이 둘은 무슨 조합이냐”고 의아해하기도 하고 양세찬은 “둘의 조합이 너무 신선하다”고 반기기도 했다. 지민은 바로 “저희 남매 같은 사이”라고 소개했고, 장성규도 “저희가 요새 부쩍 가까워져서 남매로 지내고 있다. 너무 잘 맞는다”고 말하며 지민의 ‘빙글 뱅글’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출연진들이 맞혀야 하는 ‘뭐든지 랭킹마트’ 코너의 주제는 바로 ’2019년 여름철 국내 이커머스에서 매출이 2000% 이상 급상승한 HOT 아이템 Top3’. 주제가 공개되자 홍윤화는 “내가 인터넷 쇼핑 마니아”라고 자신감을 드러냈고 옆에 있던 황제성도 “오늘 우리가 이겼다”며 “윤화가 인터넷 쇼핑 중독이다. 오늘 우리가 여기 찢어 놓겠다”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맛탐정 프렌즈’ 코너에서는 먹는 이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메뉴인 ‘치킨과 버거’를 주제로 한 8가지 요리의 향연이 펼쳐졌다. 실제로 판매하는 음식을 고른 사람은 공짜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만큼, 먹어보고 싶은 음식과 실제 판매될 것 같은 음식 사이에서 어떤 메뉴를 고를지 갈등하는 프렌즈들의 모습이 유쾌하게 비춰질 예정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원픽 초대석’에는 걸그룹 공원소녀 앤, 민주, 레나와 네이처 새봄, 채빈, 선샤인이 출연했다.최화정은 네이처의 3인과 공원소녀의 3인에게 "딱 3명이 선발이 됐다. 어떤 기준으로 선발이 됐냐"고 물었다. 새봄은 "입담과 비주얼 아닐까 생각한다"고 자신있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공원소녀는 "저희는 실장님 피셜 비주얼이라고도 말씀해주셨다"고 말하며 웃었다.앤은 "저희는 회사에서 투표를 진행해서 결정된 것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최화정은 공원소녀 멤버들에게 "팀명을 듣고 처음에 어떤 기분이었냐"고 물었다. 레나는 "솔직히 처음에는 적응이 안됐다. 요즘에는 또 영어로 된 팀명도 많지 않냐. 생각했던 이름이 아니라 당황했는데 듣다보니 독특해서 좋다"고 답했다.네이처는 “대표님께서 멤버들을 구성하기 전부터 ‘네이처’라는 팀명을 생각하고 계셨다. 사람들이 자연에서 힐링하듯 노래를 듣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받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네이처’라고 지으셨다”고 밝혔다.민주는 처음에는 "'공원소녀?'하고 낯설었다. 그런데 지금은 특이해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서 좋다"고 말했고 앤도 "저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백예빈(다이아)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백예빈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스물 셋, 여름 ⠀ ⠀ Photo. @_yeojina_ Hair. @cozeldark Make up. @daroniaaa ⠀ ⠀”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백예빈의 팬들은 “내가 아는 예빈언니가 아니야......”, “대박 이쁘다”, “넘예뽀”, “왜이리 예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백예빈과 소통했다.한편 백예빈은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양지운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양지운은 세 아들의 종교적 신념에 따른 양심적 병역 거부 문제로 인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아들 둘이 감옥에 가고, 전과자가 되고, 셋째 아들이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컸다"며 "특히 아들들이 구속돼서 실형을 선고받는 과정을 보면서 힘들었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5일 사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덥~~다 더워도 입은 다물자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사강은 워터파크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한편 사강은 tvN 드라마'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 출연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 7일 페기 구가 인스타그램에 “너무 많은 그리스 푸우드 나는 집착한다. (Too much Greek foooooooods I’m obsessed)”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페기 구의 인스타그램은 페기 구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오는 10월 5일, 6일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까지 투어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공연 제목은 ‘잇츠 소울 라잇’(It's Soul Right). 멤버들이 직접 선정한 제목으로,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소울’과 ‘이것은 옳다’(It's All Right)를 겹쳐 ‘소울은 옳다’는 의미를 담았다.이번 콘서트는 앨범 발매에 맞춰 열리는 공연인 만큼 새 앨범의 발매 시기가 공연 이전일 것으로 전망돼, 4년간 신곡을 기다린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지난해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전국 투어 콘서트 'SOUL WALK(소울 워크)'를 통해 그동안 걸어온 '음악의 여정'을 볼 수 있는 특별한 영상과 함께 다채로운 선곡들을 선보였고 연세대 노천극장 1만 5천 석을 모두 매진시키면서 공연 강자로서의 위엄을 보여주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의 발랄한 근황에 시선이 모인다.지난 6일 손연재는 "제발 셀카 잘 찍는 법 좀 알려주세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그는 턱에 손을 괸 채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청순함을 자아내고 있다.한편 손연재는 현역에서 은퇴한 뒤 키즈 아카데미를 열고 후배 육성에 힘쓰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방송인 심진화가 근황을 전했다.심진화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에서 대기중 무한셀카. 오늘도 열일 열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완벽한 헤어, 메이크업과 함께 화려한 악세사리가 눈길을 끈다.특히 갈수록 아름다워지는 미모가 눈에 띈다.해당 게시물에 심진화의 남편 김원효는 "언니 넘 이뻐요"라는 댓글을 남겨 금슬을 자랑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