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 6일 채연이 인스타그램에 “모기세방”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의상 예뻐요”, “저두 모기왕창 물렸어요ㅠ”, “예뿌요”, “약 발라야되는데 상처나면 슬퍼요”, “십자가..꾹~꾹~~”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채연의 인스타그램은 채연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야노시호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6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m feeling, thinking, founding something about Kenya in Africa この数日、アフリカの現実をたくさん見る機会をいただきました。 私にできることからひとつずつ、始めたい。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8월 3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방송된 ‘왓쳐’에서는 김영군(서강준)이 믿었던 사람에 대한 의심과 분노 화해까지 내면의 깊은 갈등 속에서 고뇌했다.숨막히는 긴장감 속에서 영군과 치광은 한태주(김현주)의 사무실에서 마주하게 됐다. 영군은 치광에게 치광이 백송이를 죽일 수 있는 정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했다. 치광이 침묵으로 대응하자 결국 분노를 참지 못하고 “처음 살인은 언제부터였어요? 아버지? 아니면 어머니? 언제부터였냐고요" 물으며 눈물을 흘렸다. 치광이 수사 중 잘못을 저질렀다면 맞지만 자신은 아무도 죽이지 않았다고 말하자 영군은 격노하며 그에게 달려들었다. 격한 몸싸움 속에서 치광이 백송이가 아직 살아있다고 밝혔고 영군은 엄마가 죽었을 때 내가 본 것을 말했는데 결국 이렇게 됐고, 이번에는 모두 팀장님을 의심하라고 하더라며 감추어둔 속내를 털어놓기 시작했다. 영군은 격해지는 마음을 가다듬고 아버지가 범인이면 아버지도 죽여버릴려고 했고 팀장님도 마찬가지라며 "십오 년 동안 후회를 했는데, 또 이럴 순 없잖아요. 내 판단대로 내 의지로 행동하려고요"라고 지금까지의 혼란스러웠던 마음을 솔직히 고백했다.이 모든 것은 한태주가 만든 ‘덫’이었다. 백송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전효성은 4일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Busan. 부산 바다축제 물의 난장"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핫팬츠에 브라톱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였다.전효성은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보디라인으로 시선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캐디 라렌과 버논 맥클린이 창원 LG 세이커스의 외국인 선수로 뛴다.LG 세이커스는 캐디 라렌(27세·208cm·센터)과 버논 맥클린(33세·208cm·센터)을 2019~2020시즌을 뛸 외국인 선수로 선발했다.라렌은 매사추세츠대학 졸업 후 NBA G리그를 거쳐 중국과 유럽 등 해외 리그에서 활약했다. 맥클린은 2017~2018시즌 고양 오리온에서 활약했다.현주엽 LG 감독은 "두 선수 모두 높이에서 안정감이 있고 빠른 농구에 적합한 빅맨“이라고 밝혔다.이어 ”특히 2대2 농구를 잘하는 선수들이라 김시래와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일 오후에 방송된 KBS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전인숙(최명길)을 찾아간 강미리(김소연)의 모습이 그려졌다.선자는 우연히 주차장에 있던 태주를 발견했다. 태주는 선자를 보자마자 울음을 터트렸고, 불안한 눈빛의 선자는 아무 말하지 않고 태주를 안아주었다.자신에게 이 사실을 먼저 말해주지 않았다는 배신감에 처음으로 큰소리를 낸 뒤 혼란스럽고 답답한 마음에 갈 곳을 잃고 방황했다. 결국 장모인 박선자(김해숙)의 가게 앞으로 찾아가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서럽게 눈물을 쏟아냈다. 씁쓸하고 복잡한 감정을 삼켜내고 토해내는 모습에 안방극장도 안타까움으로 물들었다.그때 강미리가 병원에 도착해서 이 모습을 지켜봤고, 전인숙에게 "왜 이래요. 지금 미쳤어요.. 이리 나와요'라며 전인숙을 데리고 나왔다. 강미리는 전인숙에게 그분이 제 외할머니냐고 물었고, 전인숙은 그렇다. 맞다라고 대답했다.이에 강미리는 왜 그러고 사냐. 평생 가족한테 잡혀서 이러고 사냐. 이렇게 살려고 나 버린 거냐며 물었다. 전인숙은 '너도 내가 창피하지. 나도 우리 엄마 창피하다. 너도 내가 원망스럽지. 나도 우리 엄마가 원망스럽다. 너나 죽을만큼 밉지. 나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데이비드 게타가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6일 데이비드 게타가 SNS에 “Mondays be like @big.theparty”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유리가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유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lassic! One love!”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오빠...”, “나와 결혼 해” 등으로 다양했다.한편 유리는 지난 8월 4일에도 근황을 공개해 팬들과 소통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이경은 “최근 이국주의 집에서 새벽에 나오는 것이 목격됐다. 공개 연애를 할 생각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이경은 잠시 고민했다. 전날 이이경은 tvN ‘플레이어’에서 출연진들은 그룹명 ‘패기물들’로 가수 데뷔를 한다는 가정 하에 콩트를 선보였다. 이이경은 당시 방송에서 특정인의 이름을 언급할 경우 물대포를 맞게 되는 상황이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9월 30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이 ‘핫’한 청춘 배우 장동윤, 김소현, 강태오를 비롯해 믿고 보는 정준호, 김태우, 이승준, 윤유선, 이문식 ‘개성 만렙’ 신스틸러 송건희, 조수향, 고건한 등 막강 라인업을 구축해 세상 발칙한 조선 로코의 탄생을 알렸다.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툰 ‘녹두전’(글/그림 혜진양)을 원작으로 하는 ‘조선로코-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장동윤 분)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김소현 분)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각자의 비밀을 품고 과부촌에 입성한 여장 남자 전녹두와 예비 기생 동동주의 기상천외한 로맨스가 색다른 청춘 로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대세 배우 강태오의 합류는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다양한 작품에서 호평을 이끈 강태오는 유유자적한 삶을 즐기는 조선 ‘요섹남’인 차율무를 맡아 여심 저격에 나선다.‘꿀잼력’을 업그레이드할 개성 충만한 신스틸러들도 총출동했다. ‘SKY캐슬’을 통해 주목받은 배우로 거듭난 송건희는 따뜻하고 듬직한 녹두의 형 ‘전황태’를 맡아 반전 있는 연기를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그룹 유키스 기섭이 결혼 발표 후 근황을 전했다.기섭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해당 사진에는 한 손에 장미꽃을 들고 복고풍 멜빵바지를 입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한편, 기섭은 지난 1일 자필편지를 통해 정유나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엠버 허드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6일 엠버 허드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LA my beautiful friend, how are you? What’s new?”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그런가하면 엠버 허드는 지난 8월 5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연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6일 김연정은 “잠실로 갑니당 싱냐싱냐ヽ(*´▽`*)ノ . .”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김연정의 팬들은 “상큼귀요미”, “잠실 2연전도 신바람으로 화이팅!!”, “대승요 연정 승리가자요”, “저잠실와있어요옹!ㅎㅎ”, “더울텐데 분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김연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