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구준엽이 게스트로 출연해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구준엽은 DJ로서 활동한 근황을 밝혔다. "딱 지금 시점에서 뭔가 축제도 많이 가고, 바닷가 근처에서 파티도 많이 한다"며 "여름밤이 더 시원하고, 열기가 더 뜨겁다. 공연 한 번 갔다오면 세 살씩 젊어진다"고 말했다.최화정이 "그래서 더 젊게 사시는 것 같다"고 하자 구준엽은 "공연 다녀오면 뜨거운 열기에 3살씩 젊어지는 느낌을 받는다"고 말했다. 최화정은 "지금 아주 신생아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마크 론슨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6일 마크 론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ish i could properly express the joy/musical highlights of saturday night’s benefit for the @apollotheater. getting to “join” the world’s greatest band (@theroots) for 3 songs, receiving the intro of life from a true prolific genius @pharrell, and backing up @jamiefoxx (our greatest living all-round entertainer?) who then plucked @revwon out of the crowd and we all rocked “walk this way”. ALSO, LOS ANGELES! I CANNOT WAIT TO BRING YOU CLUB HEARTBREAK AUG 15 with such special special guests. bring all your late night feelings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방송에는 가수 김정연이 남편 김종원 감독과 아들 김태현 군과 함께 출연해 ‘늦둥이가 가르쳐준 인생의 단맛! 쓴맛! 짠맛!’을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김종원 감독은 ‘아침마당’을 통해 어렸을 때 헤어졌던 어머니를 찾은 사연을 이야기했다. 김 감독은 “어렸을 때 아버지가 운영하던 공장에 불이 나면서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자가 됐고 어머니는 그걸 버티지 못해 내가 여섯 살 때 집을 나가셨다. 그래서 늘 어머니의 사랑이 그리웠다”고 말문을 열었다.그의 남편 김종원은 "한때는 정말 장사가 잘 됐다. 그런데 갑자기 조류독감이 오더니 모든 것이 올 스톱됐다"고 말문을 열었다.김정연은 바늘질을 전혀 못 하는데도 아들에게 직접 12시간에 걸쳐 바느질을 해 장난감 인형을 만들어줄 정도로 열혈 엄마라고 한다. 남편은 한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결혼기념일인데도 김정연이 움직일 생각도 안 하고 바느질에만 몰두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 0시, 모모랜드는 네이버 브이라이브(V LIVE)공식 채널을 통해 데뷔 1000일 기념 팬들을 위한 감사의 자필 편지가 담긴 영상을 공개해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영상에는 모모랜드의 데뷔일부터 1000일까지의 특별했던 순간을 기록한 클립 영상과 함께 모모랜드 일곱 멤버가 팬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자필 편지가 담겨 눈길을 끈다.지난해 12월 22일 모모랜드는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공식 팬클럽 메리-고-라운드(MERRY-GO-ROUND) 1기 창단식을 진행한 바 있다.모모랜드는 글로벌 프로모션의 박차를 가하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조유정은 지난 5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극본 김민주/ 연출 이정미/ 제작 JP E&M)에서 오케스트라 단원이자 첼리스트 유제니 역을 맡았다.'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살인사건이 있었던 '그날'의 기억을 전부 잃은 팀파니스트가 수상한 음치남을 만나 잃어버린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로코 드라마. 극 중 김세정은 별 볼일 없는 스펙에 배고픈 취준생 신세인 팀파니스트로 단순한 성격에 사랑지상주의자이지만 알고 보면 사연 좀 있는 여자 홍이영 역을 맡았다.김세정은 음치 노래를 들어야만 잘 수 있는 특이한 불면증을 겪고 있는데 연우진에게 이불콜을 부탁하게 됐다.조유정은 첫 방송부터 당차고 귀여운 매력의 제니로 완벽히 분했다. 조유정은 호감도 높은 캐릭터로 완벽하게 무장하며 향후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기대하게 했다.이처럼 웃음을 부르는 코믹 연기부터 눈물 연기, 미스터리한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킨 김세정이 어떤 매력으로 이야기를 완성시켜 나갈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연우진은 김세정에게 고깃집에 함께 가자고 했는데 함께 식사를 하며 김세정의 긴장감을 풀어주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레오(빅스)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6일 레오(빅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비켜라!!! 째려보기전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미모 무엇......”, “귀여웡”, “어유 무서버서 별빛 몬하겠다......”, “안비킬래요오 째려보ㅓ주새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레오(빅스)는 지난 7월 31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웨이(크레용팝)가 6일 SNS에 올린 사진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이(크레용팝)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허민진과 새신발과 트윈룩을 맞춘 일상을 전하고 있다.한편 웨이(크레용팝)는 SNS를 통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제이쓴이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6일 제이쓴이 SNS에 “오랜만에 페인트 바르다가 눈풀림 .”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남자 잘만나따 뽕현희”, “정말 멋지심”, “제이쓴씨~~대단하세요~~”, “저희아들이 호텔같대요ㅎㅎ”, “제품명 알수있을까욥??”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김동률이 8개월 만에 컴백 소식을 전했다.지난 6일 소속사 뮤직팜에 따르면 김동률은 오는 20일 신곡 '여름의 끝자락'을 발표한다. 이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동화' 이후 8개월 만에 팬들을 만나게 되는 것.앞서 김동률은 지난 5일 SNS를 통해 '여름의 끝자락' 악보를 전격 선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한편 '여름의 끝자락'은 마치 소박한 단편소설의 한 장면을 옮겨 적은 듯 아름다운 노랫말이 돋보이는 곡으로, 피아니스트 김정원의 연주와 김동률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현경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6일에도 이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asl”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실패한적있는사람은 웁니다”, “하 너무이뽕 ㅠㅠㅠㅠㅠ”, “네누나”, “이쁘고 아름답네요”, “여전히 예쁘고 아름다우신 행갱님!!”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신곡 ‘아이씨(ICY)’로 돌아온 그룹 있지가 출연했다. 날 방송을 녹화 중 채령 녹화 중단 사태가 벌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채령은 평소 고민 상담을 많이 했던 멤버 리아가 눈물을 글썽이며 진심 어린 칭찬을 하자 함께 부둥켜안고 오열해 급기야 녹화가 중단되는 사태까지 일어났다. MC 조세호는 "오늘은 밥이나 먹고 녹화는 다음에 하지 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진행된 녹화에서는 신곡 ‘ICY’로 컴백한 ITZY가 ‘주간아이돌’에 찾아왔다. 첫 번째 미니앨범 ‘IT’z ICY’의 타이틀곡 ‘ICY’는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처음으로 ITZY를 위해 작사 작곡한 노래다. 이에 힘입어 ITZY는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시원한 퍼포먼스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평소 자신에 대한 칭찬을 못 견디는 편이라고 알려진 채령은 이날 ‘주간아이돌’에서 ‘칭찬 견디기’에 나섰다. 채령은 요즘은 멤버들이 칭찬을 많이 해줘서 자신 있다고 여유를 보였지만 이내 멤버 리아의 한마디에 무너지고 말았다.이밖에도 채령은 그룹 내 ‘빠른 판단’을 맡고 있다며, 솔직하고 담백한 입담으로 예능감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김서형이 귀여운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6일 김서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들을 올리고는 "#모교 #여고괴담 리부트"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해당 사진 속에는 김서형과 김현수가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이들은 손에 아이스크림을 들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서형은 배우 뿐만 아니라 영화 스태프들의 모습을 직접 담아 작품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민환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6일 최민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행님 12년만에 솔로 출동하시나요~!! 외로워하지말고 화이팅!!! 형 옆에 다른애들 있으니 뭔가 서운쓰..나밖에 없다더니 다 거짓말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한편 최민환은 앞선 7월 21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