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패리스 힐튼이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6일 패리스 힐튼이 SNS에 “인생은 짧다. 머리 하나하나를 멋지게 뒤집어라. (Life is short. Make each hair flip fabulous.)”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분위기 있는 커플 화보를 찍었다.중국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측은 5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화보를 내놓았다.공개된 화보 속 추자현과 우효광은 비슷한 느낌의 커플룩을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허리, 목 등을 감싸안고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선보이며 현실 부부의 케미를 드러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020년 상반기 첫 방송된tvN 새 드라마 '방법'에서 엄지원, 성동일, 조민수가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다.성동일은 국내 최대 IT 기업 포레스트의 회장 ‘진종현’ 역을 맡아 파격 변신한다. 진종현은 굿판과 함께 재기에 성공하자 무속에 의지하는 인물. 그 동안 푸근하고 정 많은 아버지를 대표하던 성동일의 지금껏 본 적 없는 강렬한 악역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민수는 포레스트 자회사인 영적 컨설팅 회사의 수장 ‘진경’ 역으로 분한다. 전작 ‘마녀’, ‘피에타’ 등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보여준 조민수가 ‘방법’에서 선보일 압도적 연기력에 관심이 치솟는다.엄지원은 부정과 불의에 맞선 기자 임진희 역을 맡는다. 올곧은 소신과 열혈 기자 정신을 소유한 임진희는 국내 최대 IT기업 포레스트의 폭행 사건을 담당한 후 수상한 자회사의 존재를 알게 된다.'방법' 제작진은 "1100만 흥행 영화 '부산행' 등 내놓는 작품마다 센세이셔널을 일으킨 연상호 감독의 독창적 장르물"이라며 "특히 늘 참신하고 독특한 소재와 실험 정신으로 드라마의 지평을 넓혀왔던 tvN의 색다른 시도가 돋보일 것”이라고 했다. "탄탄한 연기력의 엄지원, 성동일, 조민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민석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6일 김민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사진찍기가 괜히 쉬웠습니다. 그림속에서 그림을 찍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feat. 스파이더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한편 김민석은 지난 8월 4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 조세호 두 자기가 이번 주는 이국적이고 힙한 기운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용산구 이태원동으로 사람여행을 떠난다.상점이 즐비해 있는 이태원 초입으로 들어선 두 자기는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 사진이 걸려 있는 양복점을 처음으로 찾았다. 85년부터 이태원에서 35년째 양복점을 운영 중이라는 사장님은 뒤에 걸려있는 역대 연합사령관들 사진을 보며 이곳에서 양복을 맞춰간 특별한 손님부터 기억에 남거나 사연 있는 옷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늘어놓았다. 처음 사람을 만날 때 양복으로 그 사람의 이미지를 대략 느낄 수 있다고 말하며 두 자기가 입고 온 양복에 대한 평가도 이어갔다.10년동안 제약회사 영업맨으로 근무중인 자기님을 만나 제약회사 영업맨이 하는 자세한 업무와 일하면서 뿌듯한 소감 등을 들어본다. “사람의 건강과 관련된 일이라 말할 때도 한층 더 신중한 단어선택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던 그는 큰 자기가 제약에 관련해 말한 내용 중 단어를 정정해 주기도 하고 아기 자기한테는 “너무 외워서 진행하시는 것 같다”고 애정 어린 조언까지 건네며 두 자기를 들었다 놨다 했다. 반듯한 청년같은 모습으로 일관하던 그는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 6일 김호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사진 속 김호영은 블랙조끼로 룩에 포인트를 줬다.한편 김호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꾸준히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아이유가 유희열이 선물한 커피차를 인증하며 감사를 표했다.지난 6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희열삼촌 짱짱짱짱짱 호텔델루나 유희열짱”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유희열이 선물한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이유 모습이 담겼다. 유희열이 선물한 커피차에는 '지은아 내 꿈엔 왔다가 왜 그냥 가는거니’, ‘배우, 스태프 여러분들 끝까지 파이팅’ 등 문구가 적혀있다.한편 아이유는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장만월 역으로 분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 6일 세야가 인스타그램에 “일하고 올게요”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일하고 오세요효효”, “세야오빠사랑해”, “일 열심히하고”, “세야오빠!만두보고싶어”, “기욤댕이오빠”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세야의 인스타그램은 세야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5일 방송된 KBS Joy 오리지널 콘텐츠 ‘무엇이든 물어보살’ 20회에서는 서장훈과 이수근이 맞춤형 해결책과 사이다 조언으로 시청자들에게 속 시원한 월요일 밤을 선사했다.노라조는 "많은 사랑을 받고 감사한데 실제로는 팬클럽이 안 생긴다"라는 고민을 의뢰, "(팬클럽) 모집은 하고 싶으나 도대체 눈에 띄지를 않는다. 분명히 다들 팬이라고는 하는데 찾을 수가 없다"라고 하소연했다.서장훈이 커플들과 함께 등장한 강아지를 끌어안은 채 뽀뽀를 멈추지 않는 사랑 넘치는 의외의 면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노라조는 서장훈과 이수근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애드리브에 센스 넘치는 예능감과 긍정적인 리액션으로 찰떡같이 화답했고, 이에 "리액션이 마냥 좋다. 우리랑 잘 맞다"라며 두 MC를 절로 미소 짓게 했다.노라조가 떠난 뒤 이수근과 서장훈은 "노라조가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해 욕심이 많이 난다", "노래도 엄청 잘한다", "진짜 리스펙트 한다"라고 연신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그들의 미래를 응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리즈 위더스푼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6일 리즈 위더스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all styles are here! Puppies not included with purchase @draperjame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한편 리즈 위더스푼은 앞선 8월 4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은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가은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들이 조폭마누라 같다고 했다’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가은의 팬들은 “칼쓰세요? 총쓰세요?”, “여기 어디에요?”, “우리집팬션”, “이야....”, “귀엽고 예쁘당”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8월 3일에도 가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사람이 좋다’ 최연제가 아들을 만나기 전 힘들었던 시절을 털어놓았다.최연제의 남편 케빈 고든은 “여행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가려 공항에서 체크인하는데 우현히 아내를 봤다. 모델처럼 예쁘다고 생각했다”라며 “‘그녀가 영어를 할 확률을 얼마나 될까?’, ‘어디로 떠날까?’ 생각했다. 게이트를 지나면서 ‘내가 그녀와 운명이라면 또 만나겠지’ 싶었는데, 기내 통로로 최연제가 들어왔다”고 최연제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그러면서 "아이들이 초등학생일 때 학교 근처도 안 가봤는데 '이게 아니구나' 싶더라. 이 정도로 내가 돈도 벌고 안정이 됐으니까 아이들을 위해 시간을 보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미국 이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선우용여는 "처음에 남편이 안 가겠다고 했다. 그런데 내가 고집을 부려서 미국으로 갔다"고 덧붙였다.“자연으로 임신이 두 번 됐었는데 유산이 됐다”라며 “두 번째 유산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제가 너무 충격을 받았다”라고 유산의 이유를 설명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박신혜가 MBC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휴머니멀(가제)’의 프레젠터로 나선다.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박신혜가 2019년 MBC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휴머니멀(Humanimal)’의 프레젠터로 참여한다”며 “다큐 현장에 직접 참여해 정보를 전달하는 프레젠터로 함께할 박신혜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휴머니멀’은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인간(Human)과 동물(Animal)의 생명과 죽음, 그리고 공존의 서사시를 담아낸다. 이 가운데 박신혜는 단순한 내레이터가 아닌 전체 해외 촬영 중 핵심이 되는 촬영에 동행하는 프레젠터를 맡는다. ‘휴머니멀’은 MBC ‘남극의 눈물’, ‘아마존의 눈물’, ‘곰’을 제작한 김진만, 김현기 PD 사단이 야심차게 기획한 2019년 MBC 창사특집 다큐멘터리로 초대형 로케이션과 Full UHD+HDR 기술을 접목시킨 최첨단 촬영 기법으로 1년 이상 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