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 준서, 아르노, 안신이 예능돌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준서, 아르노, 안신은 지난 2일 오후 6시 15분에 공개된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의 ‘이쪽으로 올래’에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준서, 아르노, 안신은 첫인사부터 신인의 당찬 에너지와 밝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 멤버는 동해, 은혁과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며 편안한 토크를 이어갔고, 무대 위의 강렬한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한 매력으로 예능감을 드러냈다. 이어진 토크는 웃음이 오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전개됐다. 준서는 과거 은혁에게 용돈을 받았던 추
밴드 캐치더영(CATCH THE YOUNG)이 사운드와 연주에 집중한 무대로 시선을 모았다. 소속사 측은 3일 “캐치더영이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집 'EVOLVE(이볼브)' 타이틀곡 'Amplify(앰플리파이)'의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캐치더영은 영상 속 'Amplify' 퍼포먼스를 통해 곡이 지닌 직관적인 에너지를 연주 중심으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절제된 연출 속에서도 곡의 흐름에 맞춰 탄탄한 호흡을 보여주며 밴드 사운드의 밀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보컬 김남현을 중심으로 강산이와 이준용이 라이브에 힘을 보태며 밴드 특유의 입체적인 사운드를 완성했다. 곡 중간중간 배치된 베이스와 기타 듀엣 파트 또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김형묵이 포문을 시원하게 열었다. 김형묵은 지난달 31일과 2월 1일 방송된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양지바른 한의원의 한의사 양동익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그는 공정한(김승수 분)과의 앙숙 관계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양동익은 첫 등장부터 강렬했다. 그는 온정 시장 한복판에서 공정한과 한 할머니의 한약 환불 문제로 설전을 벌였다. 공정한은 "공공근로로 연명하는 분들 쌈짓돈 뜯어내는 돈독 오른 속물"이라고 비난했고, 이에 양동익은 "착한 의사 코스프레 하다 병원 말아먹을 뻔한 위선자"라고 맞받아쳤다. 설전은 공정한이 양동익을
배우 김혜준이 열일 모드에 돌입했다. 최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김혜준의 tvN 새 드라마 ‘최애의 사원’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말 오픈된 넷플릭스 ‘캐셔로’부터 올해 공개될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그리고 ‘최애의 사원’까지, 김혜준의 쉼 없는 행보다. 김혜준은 슈퍼히어로 판타지물 ‘캐셔로’에서 겉바속촉 캐릭터 민숙 역을 맡아 생활밀착형 열연을 선보였다. 우리 주변 어딘가에 실제로 존재할 법한 지극히 현실적인 인물을 탄생시켰고, 이러한 과정에서 보여준 균형 잡힌 연기력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용감하고 영리한 두뇌 플레이로 만들어낸 브레인 활약부터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한터차트 1월 월간차트를 석권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일 오전 10시, 2026년 1월 월간차트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엔하이픈이 한터차트 1월 월간차트에서 전 부문 1위에 등극했다. 1월 월간 월드차트에서 엔하이픈은 정상을 차지했다. 엔하이픈은 음반과 소셜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 9436.28점의 월드 지수를 얻었다. 엔하이픈은 1월 3주 주간 월드차트 1위에도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이어 엑소가 월드 지수 1만 1643.85점으로 2위, 제니가 월드 지수 1만983.50점으로 3위를 찍었다. 1월 월간 음반차트에서도 엔하이픈이 1위에 올랐다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압도적인 퍼포먼스 역량을 뽐내며 그래미 어워드를 뒤흔들었다. 객석에 자리한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이들 무대를 주목하고 함께 리듬을 타며 기립박수를 보냈다. 대중적 인기뿐 아니라 음악·문화적 영향력을 동시에 평가하는 미국 최고 권위의 시상식 무대에 올라 강렬한 인상을 남긴 KATSEYE가 K-팝 제작시스템의 우수성을 또 한 번 증명했다. KATSEYE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Crypto.com Arena)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 참석해 ‘베스트 뉴 아티스트’ 후보 자격으로 ‘Gnarly(날리)’ 무대를 꾸몄다. 데뷔 2년이 채 되지 않은 아티스트가
배우 강한나가 쉼 없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강한나는 단아한 비주얼과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드라마, OTT 플랫폼, 예능 등 다양한 채널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다양한 장르에서 쌓아온 탄탄한 필모그래피와 대중적 인지도를 바탕으로 의류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되며 광고계에서도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있다. 강한나는 밝고 우아한 분위기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이미지로 대중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작품과 예능을 통해 보여준 세련되면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이 의류 브랜드 모델 발탁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러블리한 마스크와 완벽한 비율, 단정하면서도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로
그룹 TWS(투어스)가 팬미팅 ‘42:CLUB’을 열고 42(팬덤명)와 만난다. 2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WS는 오는 3월 27~29일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옛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TWS 2ND FANMEETING <42:CLUB> IN SEOUL’을 개최한다.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채널과 공식 SNS에 게재된 팬미팅 포스터에는 체육관 코트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TWS의 모습이 담겼다. 축구, 농구, 테니스, 태권도 등 각기 다른 스포츠 종목의 유니폼을 입은 멤버들에게서 활기차고 에너제틱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TWS는 “42(팬덤명) 여러분과 올해도 소중한 시간을 함께할 생각에 벌써
NCT WISH(엔시티 위시)의 데뷔 2주년 기념 팬미팅 초상 포스터가 공개되어 화제다. 2일 NCT WISH 팬클럽 커뮤니티 및 공식 SNS 채널에는 ‘NCT WISH 2ND ANNIVERSARY FANMEETING <6명의 왕자가 나에게 청혼을 하면 곤란한데요>’의 초상 포스터가 오픈, 앞서 선보인 일러스트 버전 포스터를 현실로 옮겨온 듯한 여섯 멤버들의 완벽한 싱크로율과 탁월한 콘셉트 소화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NCT WISH의 데뷔 2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팬미팅은 로맨스 판타지 소설 테마로, 시즈니(팬덤 별칭)가 직접 팬미팅의 구성을 투표해 완성하는 참여형 공연으로 기획된 가운데, 여섯 멤버가 왕자로 변신한 초상 포스터까지 베일을
국내외 주요 도시에서 라이브 파티를 진행 중인 그룹 세븐틴 에스쿱스X민규가 잇따른 매진에 힘입어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2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쿱스X민규는 오는 4월 24일 가오슝 아레나에서 ‘CxM [DOUBLE UP] LIVE PARTY in KAOHSIUNG’을 한 번 더 개최한다. 애초 이들은 같은 달 25일과 26일 이틀간 가오슝 공연을 열 예정이었지만, 앞서 티켓 예매가 시작된 후 좌석이 빠르게 동나 이날 공연을 추가했다.이로써 에스쿱스X민규는 국내외 5개 도시에서 총 12회에 걸쳐 ‘CxM [DOUBLE UP] LIVE PARTY’를 선보이게 됐다. 투어는 글로벌 팬들의 호응 속에서 순항하고 있다. 지난달 23~25일 인천 인스
그룹 i-dle (아이들)이 관객으로 꽉 찬 타이베이돔을 뜨겁게 달군다. 소속사 측은 2일 “오는 3월 7일 개최되는 아이들의 월드투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타이베이 공연이 지난 1일 일반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 좌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K-POP 걸그룹 최초로 타이베이돔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아이들의 독보적인 글로벌 위상을 실감하게 한다. 아이들은 2024년 월드투어 'i-DOL' 당시 타이베이 아레나 3회 공연 매진에 이어 올해 타이베이돔 공연까지 매진을 달성하며 현지에서만 4회 연속 매진이라는 진기록을 세우게 됐다. 1년 5개월 만에 다시 찾는 타이베이에서 아이들은
그룹 에이티즈(ATEEZ)가 화보 같은 포스터로 팬심을 뒤흔들었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2일 “오늘 오후 2시 공식 SNS를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이미지는 포스트 아포칼립틱한 무드 속, 에이티즈의 화려한 비주얼을 담고 있어 단번에 이목을 사로잡았다. 에이티즈는 각자 개성이 잘 드러나는 다채로운 포즈와 감각적인 표정으로 8인 8색의 매력을 드러내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멤버들은 저마다 다른 배경에서 강렬한 눈빛과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마치 패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 보기만 해도 기대감이
엑소(EXO)가 지난주 음악방송에서 ‘왕관’을 지키며 완벽한 왕의 귀환 서사를 썼다. 엑소는 정규 8집 타이틀곡 ‘Crown’(크라운)으로 지난 1월 28일 MBC M·MBC every1 ‘쇼! 챔피언’부터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 30일 KBS2 ‘뮤직뱅크’, 31일 MBC ‘쇼! 음악중심’, 2월 1일 SBS ‘인기가요’까지 출연 없이 음악방송 1위에 오르며 5관왕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이에 멤버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팀 구호인 ‘위 아 원(WE ARE ONE)’처럼 엑소와 엑소엘(EXO-L, 공식 팬클럽명)이 하나가 되었음을 느꼈다. 팬 여러분의 사랑과 저희의 진심을 세상이 알아주는 것 같아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다. 엑소엘이 있어 엑소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