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이 지속 가능식품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가운데, 식물성 제품 다양화를 위해 비건 베이커리 시장에 진출했다.풀무원식품은 지속가능식품 전문 브랜드 ‘풀무원지구식단’이 미트파이 맛집 ‘뚜르띠에르’와 공동 개발한 ‘식물성 지구식단 뚜르띠에르 미트파이’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식물성 지구식단 뚜르띠에르 미트파이는 버터, 달걀 등 동물성 원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은 식물성 도우에 식물성 대체육으로 직화 맛을 살려 만든 미트볼을 올렸다.ㅜ36겹으로 쌓아 바삭한 페스츄리 시트와 식물성 미트볼의 조화로운 식감이 완성도를 높인다.동봉된 마롱 글레이즈드 소스 또한 식물성으로 제조되었으며, 밤과 바닐라빈을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코리아와 함께 미션을 수행하면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브랜드 캠페인 ‘벤텐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옥스팜은 1942년부터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는 대표 국제 구호 단체로, 재난 및 재해 현장에서의 긴급 구호, 생계유지 프로그램 개발, 식량 공급 등 폭넓은 영역에서 인도주의적 긴급 구호 및 개발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더벤티와 마찬가지로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았다.벤텐데이는 더벤티의 브랜드 창립 10주년에 맞춰 매월 10일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간단한 미션을 통해 10주년 기념 뱃지를 획득하고, 누적된 뱃지 개수만큼 고객의 이름으로 더벤티가 대신 기부하는
설렁탕 프랜차이즈 브랜드 ‘한촌설렁탕’이 봄 시즌을 맞아 메뉴 할인 프로모션 ‘행복한끼 시작해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촌설렁탕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건강과 푸짐함이 가득한 행복한 한끼를 선물하고자 기획됐으며,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된다.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메뉴는 소 양지 부위만 들어있어 담백하고 깔끔한 ‘특설렁탕’과 소 내장의 쫄깃한 식감과 개운하고 매콤한 국물을 즐길 수 있는 ‘양곰탕’, 한촌만의 특제소스로 제운 불고기가 들어간 ‘뚝배기불고기’다. 한촌설렁탕 관계자는 “매년 봄 시즌마다 고객들의 건강을 위해 보양식 할인 혜택을 제공했는데 이번에는 더 많은 고객이 부담
밀키트 전문 기업 프레시지가 첫 쿡웨어 신제품으로 ‘프레시 앤 이지팬(Fresh&Easy Fan)’ 5종을 새롭게 론칭하며, 사업 카테고리 확장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프레시지는 밀키트는 물론 볶음 요리, 국물 요리 등 각종 요리를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개발한 이번 신제품 프라이팬 5종 출시를 기점으로 간편식을 넘어 쿡웨어 등 리빙 카테고리 확장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프레시 앤 이지팬’은 조리의 편리성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제품이다. 열과 온도에 강한 다이캐스팅 공법과 특수 단조 공법으로 제작해 뛰어난 열전도율과 보존율을 자랑하며, 조리 시 타지 않고 속까지 잘 익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7중 티타늄 코팅으로 음식이
롯데온이 오는 31일까지 첫 구매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웰컴온(Welcome ON)'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롯데온에서 상품 구매 이력이 없는 첫 구매 고객에게 1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할 수 있는 4천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첫 구매 전용 상품 30여개를 선정해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그간 첫 구매 고객에게 2만원 이상 구매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제공해왔지만 이달부터는 구매 금액 기준을 1만원으로 낮췄다.더불어 롯데온의 주요 고객층인 3040대 여성이 자주 구매하는 상품과 1만원 대 인기상품 등 고객 유입에 효과적인 상품 30여 종을 선정해 최대 반값에 선보인다.매월 계절 및 트렌드 등에 맞춰 고객 유입에 효과적인
8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찬 공기가 내려와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 추울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북부 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충남권은 찬 공기가 내려와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일부 지역에서는 서리가 내릴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더 낮고 일교차가 10도 내외로 클 전망이다.충남권 대부분 지역에서는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20m 내외로 강하게 불고 오전부터 오후 사이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서해 중부 먼바다는 바람이 초속 6~15m로 매우 강하며 충남 앞바다도 초속
8일 인천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도, 낮 최고기온은 6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오늘부터 기온이 낮아져 추워지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영하 3도, 계양구·부평구·서구 영하 2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영하 1도, 동구·중구 1도, 옹진군 2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 7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중구 6도, 옹진군 3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6~12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2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
8일 금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꽃샘추위를 보이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비가 그친 후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8일부터 기온이 평년(최저기온 -4~4도, 최고기온 8~12도)보다 조금 낮아지겠다"며 "특히,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으로 떨어져 이날은 중부내륙, 내일은 전국 내륙에서 -5도 내외가 되겠다"고 예보했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3도, 낮 최고기온은 5~12도를 오르내리겠다.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도,
카카오게임즈는 신학기를 맞아 성남시 관내 아동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사내 물품 기부를 실시, 지역사회 상생을 도모한다고 7일 밝혔다.카카오게임즈는 카카오프렌즈 IP를 활용해 사내 제작된 마우스패드, 에코백, 자세교정용 의자, 파일홀더 등의 물품 4000여 점을 모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하고, 성남시 지역사회 아동돌봄시설 및 복지관 등에 기부할 예정이다.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새학기를 시작하는 지역사회 돌봄시설 소재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뜻깊은 기부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상생을 도모하고 자원 선순환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한편, 카카오게임즈는 매년 물품 기부를 실천해오고
엔씨소프트(NC)는 ‘THRONE AND LIBERTY(쓰론 앤 리버티, TL)’의 네 번째 OST 앨범 ‘Experience the Solisium’을 발매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앨범에는 이용자가 솔리시움 대륙에서 벌어지는 전투를 경험하며 들을 수 있는 음악 29곡이 담겼다. NC는 지난해 12월 TL 론칭 기념 앨범을 시작으로 총 4개의 앨범을 발매한 바 있다. 이 중 타이틀곡 ‘승리의 함성’은 스톤가드 공성전의 종료 BGM으로, 치열한 공성전의 승리를 축하하기 위한 음악이다. 작곡은 폴란드 작곡가 미하우 시엘레키가 맡았다.이외에도 △차원 점령석을 둘러싼 길드 간 치열한 경쟁을 그린 ‘차원의 벽’ △세금을 운반하는 ‘타이탄카고’와 카오스 골렘 간의 전투를 표
유한양행이 국내 바이오벤처의 항암제 후보물질을 도입하며, 항암제 파이프라인 추가 확보에 나섰다.유한양행은 사이러스테라퓨틱스와 카나프테라퓨틱스로부터 SOS1 저해 기전의 항암제 후보물질의 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총계약 규모는 2080억 원이며, 계약금 60억 원과 향후 개발, 허가 및 매출액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을 포함하는 계약이다.사이러스는 의약화학 기반 기술을 통해 표적 항암제와 표적단백질 분해제 개발하고 있고, 카나프는 약물 융합기술 기반항암 및 자가면역 분야 차세대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이번에 유한양행에 기술이전한 SOS1(Son of Sevenless homolog 1/소스원 단백질) 저해제는 KRAS저해제나
한국문학세상(회장 김영일)은, 지난 1월 1달간 ‘종이 없는 작가등용문’으로 「제23회 한국문학세상 신춘문예」를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으로 공모해, 신인 7명을 당선자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당선자로는 ▲시부문에 정아름(26세, 인천), 정윤선(38세, 성남), 권유정(33세, 수원), 김혜령(57세, 서울) ▲소설부문에 유효준(26세, 용산구청), 김미화(62세, 서울), ▲수필부문에 고영희(54세, 제주) 등이다.당선작으로는 ▲정아름의 시 ‘마침표 닮은 악보’ 외 2편, 정윤선의 시 ‘밤놀이’ 외 2편, 권유정의 시 ‘사랑 고백’ 외 2편, 김혜령의 시 ‘사랑이 오면’ 외 2편, ▲ 유효준의 소설 ‘심야타작’, 김미화의 소설 ‘불 꺼진 객석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지오지아(ZIOIZIA)가 배우 박서준과 함께한 8년의 순간들을 담은 특별한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오지아 명동점에서 단독 진행하는 이번 사진전은 <지오지아, 그리고 서준 : 우리가 만든 순간의 기록>이란 타이틀로 2017년 여름 어느 날의 첫 만남부터 현재까지, 배우 박서준과 지오지아가 함께해 온 8년의 순간들을 연도별로 기록했다. 사진전은 오는 3월 8일 오픈을 시작으로 24일까지 17일간 운영되며, 총 114점의 오리지널 아카이브를 따라 박서준과 함께한 지오지아 8년의 히스토리를 되짚어 보는 재미가 더해질 것으로 기대 된다. 또한, 새롭게 공개하는 지오지아 24SS 캠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