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이 5일부터 오는 9일까지 5일간 ‘G마켓은 오늘도 배송’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당일·새벽배송 상품 할인 행사로, 9일까지 주문하면 명절 연휴 전에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먼저,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 ‘스마일프레시’를 통해 선물세트 및 식재료를 할인가에 판매한다. 전국 이마트 점포를 통해 낮·밤 중 고객이 원하는 시간대에 맞춰 배송한다 스마일프레시 첫 구매 고객이라면 30% 할인쿠폰을 이용할 수 있다. 멤버십 회원인 ‘신세계유니버스클럽’ 고객에게는 15% 할인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스마일프레시 선물세트 대표 상품으로 CJ 스팸복합5호 선물세트, LG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이옴 치약 기프트세트, 종근
여기어때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대한민국 숙박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국내 여행 활성화를 목적으로 설 연휴가 낀 이달을 ‘여행 가는 달’로 지정해 진행하는 이벤트다. 여기어때는 이달 7일부터 25일까지 국내 숙소 3만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한다. 발급받은 쿠폰은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유효하며, 미사용 시 재발급이 가능하다. ‘숙박 페스타’ 표기가 붙은 상품에 쿠폰을 적용할 수 있고, 지방 관광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서울ᆞ경기ᆞ인천 지역은 제외했다. 여기어때는 3만원 쿠폰 이외 여행객들이 더 많은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단독 혜택을 마련했다.먼저 인구감소 지역
풀무원식품은 인기 제품 ‘롤유부초밥’의 후속 제품으로 비주얼 완성도와 요리 활용도를 더욱 높인 ‘컬러 롤유부초밥’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20년 말 풀무원이 처음 선보인 ‘롤유부초밥’은 펼친 유부를 사용하여 유부 위에 밥을 얹고 돌돌 말기만 하면 완성되는 간편한 조리법 인기를 끌었다.롤유부초밥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개년 성장률 73.9%에 달할 정도로 꾸준히 성장하며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260만 개를 돌파했다.롤유부초밥의 인기를 통해 풀무원은 손쉽게 완성되는 롤 형태와 든든한 한 끼 식사이자 근사한 플레이팅을 위한 프리미엄 유부에 대한 니즈가 꾸준히 증가하는 점을 파악하고 ‘컬러 롤유부초밥’을 후
롯데온이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슬기로운 집밥생활'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신선식품, 가공식품, 과자 및 간식, 음료 등 다양한 식품을 최대 25% 할인 판매한다.최근 온라인에서 간편식을 중심으로 먹거리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이 크게 늘었다. 롯데온 올해 1월 식품 실적을 살펴보면,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즉석밥, 짜장 및 카레, 탕 및 찌개 등 간편식 매출이 전년대비 2.5배 이상 늘었으며, 간식으로 인기있는 피자, 핫도그 등을 포함한 냉동식품 매출은 전년대비 2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겨울 방학을 맞아 자녀를 위한 식사 및 간식을 준비하는 수요와 명절 연휴 가족들의 먹거리를 준비하
1월 26일부터 2월 4일까지 열리는 태백산눈축제에 동아오츠카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따뜻한 포카리스웨트를 시음 진행했다.태백산 눈축제는 94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31회째를 맞고 있는 대규모 행사로 해마다 다른 주제로 웅장하고 섬세한 눈조각을 만나볼 수 있다.
세븐일레븐이 한겨울에도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찾는 이른바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아메리카노)’ 고객들을 위해 타임세일 행사 등을 진행한다. 아무리 추워도 찬 음료를 선택하는 트렌드인 '얼죽아'가 동절기 편의점 아이스커피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세븐일레븐이 12월부터 1월까지 아이스커피 매출 실적을 분석한 결과 아이스의 매출은 전년대비 30%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따뜻한 커피의 매출은 10% 늘었다.특히 20대의 아이스커피 매출은 전년대비 2.2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얼죽아 트렌드는 20대가 주도하는 것으로 분석됐다.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세븐일레븐은 2월 한달간 아이스아메리카노 타임세일 행사와 스탬
콘텐츠엑스(Contents X)와 드림어스컴퍼니가 함께한 새 프로젝트 음원이 공개된다. 프로젝트 음원이자 임가영의 이름으로 발매되는 첫 싱글 '터널'은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터널'은 이별의 슬픔을 담은 발라드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는 상황을 암흑 같은 터널에 빗대어 표현했다. 감미로운 사운드와 어우러지는 임가영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이 곡의 감성을 극대화하며 리스너들에게 깊은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 신예 보컬리스트 임가영은 노을에 이어 이번 프로젝트 음원의 두 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임가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 '음악하라가영'을 통해 다양한 커버 영상을 선보이며
가수 하진우가 ‘우당탕탕 패밀리’ OST 주자로 나선다. 하진우가 참여한 KBS1 일일드라마 ‘우당탕탕 패밀리’ OST Part.20 ‘별거 없던 하루’가 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별거 없던 하루’는 이별의 과정을 풀어낸 발라드곡으로, ‘그냥 스쳐가는 하루 정도로 별거 없던 하루로 지나갈 줄 알았었는데/참 많이 아프다 네가 없는 하룰 견뎌내는 게 이렇게 아플 줄 몰랐어’와 같이 솔직하고 현실적인 가사가 아련한 분위기의 멜로디와 조화를 이룬다. 특히 가창에 참여한 하진우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디테일한 표현력이 애절한 이별송을 완성, 작품의 몰입도를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5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한때 눈이 내리지만 기온이 상승할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충남권은 상대적으로 따뜻한 공기가 북상하고 북쪽에는 찬 공기가 위치하면서 비 또는 눈이 섞여 내릴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출근 시간대에 비 또는 눈이 내리며 도로가 미끄럽고 눈은 오는 6일까지 1~3㎝가량이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낮에는 기온이 올라 강과 호수 등 얼었던 녹음이 깨질 우려가 있어 기상청은 주의를 당부했다.충남 서해안과 고지대는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서해 중부 해상은 바람이 초속 5~13m로 강하게 불고
5일 인천은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3도, 낮 최고기온은 4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새벽부터 내일 아침 사이 5㎜ 미만의 비 또는 1~3㎝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옹진군 1도, 계양구·부평구·서구 2도, 강화군·남동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중구 3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5도, 동구·옹진군·중구 4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5~13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5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
월요일인 5일 중국 내륙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새벽부터 전국 곳곳에 비 또는 눈이 예보됐다. 특히 강원도와 경상북도를 중심으로 새벽에 많은 눈이 내리겠다. 출·퇴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기상청은 5일 "오늘부터 내일(6일) 아침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오겠다"며 "오늘 늦은 오후 3시부터 6시 사이에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이어 "강수가 집중되는 시각은 저기압이 가장 근접해서 통과하는 오늘 새벽부터 오늘 오후가 되겠다"며 "오늘 출근길·퇴근길에는 전국적으로 비 또는 눈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오늘부터 내일(6일) 아침까지 예상 강수량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리이(RE RHEE)가 지난 3일 낮 12시에 중구 DDP 아트홀 1관에서 2024 F/W 서울패션위크 컬렉션에 참가해 런웨이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리이(RE RHEE)의 이번 2024 F/W 주제는 ‘일렁이는 본질과 왜곡된 이끌림’이었다. 리이는 처음으로 서울패션위크에 발을 내딛어 ‘리이’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하게 보여주었다.리이(RE RHEE)는 이준복(Junebok Rhee) 디자이너의 성 ‘RHEE(이)’와 ‘다시’라는 의미의 ‘RE(리)’를 합성하여 ‘다시 나를 찾다’라는 태도로 시작하게 된 브랜드로, ‘정제된 고급스러움, 그리고 절제된 트렌드’가 조화된 룩을 제시하며 전개하고 있다.이번 24F/W 컨셉이 나오기까지 이준복 디자이
올해 설날에는 물가 상승과 고향에 가지 않는 ‘혼명족(혼자 명절을 보내는 사람)’의 증가 등으로 간편식의 선호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실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발표한 장바구니 물가 정보에 따르면 쌀을 비롯한 식재료와 과일 등의 전통시장 소매가격 대부분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상대적으로 비용이 합리적인 간편식에 눈을 돌리는 소비자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MZ세대를 중심으로 ‘혼명족’과 1인 가구도 점차 늘어나고 있어 식품업계에선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간편식 제품들을 준비하고 있다. 종합식품기업 ‘이연에프엔씨’는 설날에 모인 가족들은 물론 혼자서도 푸짐하게 즐길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