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가 뜨거운 열기 속에 제작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27일 오전 11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는 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그리고 이광수, 김성훈 감독이 참석해 작품과 관련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먼저, 김성훈 감독은 “우연히 밀수 조직의 1500억 상당 금을 우연히 갖게 되는 김희주라는 인물이 금을 갖고 싶다는 욕망이 생기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이야기이다”라고 ‘골드랜드’를 소개하며 제작발표회의 시작을 알렸다.박보영은 ‘골드랜드’에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장르적인 부분에서도 도전하고 싶었고, 감독님이 절 보면 ‘돈을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대표하는 그룹 동방신기와 에스파가 명실상부 K-POP 명가 SM의 파워를 제대로 보여줬다.지난 4월 25~26일 데뷔 24년 차 동방신기(2003년 데뷔)와 데뷔 7년 차 에스파(2020년 데뷔)가 각각 일본 대표 초대형 공연장인 닛산 스타디움과 도쿄돔에서 콘서트를 진행했다.주말 동안 요코하마와 도쿄를 잇는 공연을 펼침으로써 세대를 초월해 일본 현지를 뜨겁게 달구는 ‘SM 위크엔드(SM weekend)’를 완성했다.먼저 동방신기는 닛산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東⽅神起 20th Anniversary LIVE IN NISSAN STADIUM ~RED OCEAN~’(동방신기 20th 애니버서리 라이브 인 닛산 스타디움 ~레드 오션~)으로 양일간 총 13만 명의 관객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이 첫 번째 오프라인 행사 ‘PC방 안타라스 총력전, 드래곤 슬레이어’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지난 25일과 26일, 강남 포탈 PC방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총 4회에 걸쳐 이용자 840 명이 참여했다. 행사장 입구는 1990년대 레트로 PC방 외관을 그대로 구현해 방문객들에게 과거의 향수를 떠올리게 했다.행사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최고 인챈트에 도전하라! 싸울아비 장검’, ’안타라스 레이드’, 럭키 드로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함께 즐겼다. 엔씨 이성구 CBO(최고사업책임자)는 “함께 만들어온 추억과 재미를 나누고, 리니지 클래식을 즐겨온 이용자들께 감사함을
AOMG 최초의 걸크루 키비츠(Keyveatz)가 직선적인 애티튜드를 담은 프리 릴리즈 더블 싱글로 음악 신에 출사표를 던진다.키비츠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멤버별 프로필 사진을 모두 공개했다.이어 26일 프리 릴리즈 더블 싱글 ‘Key Beats (키 비츠)’의 더블 타이틀곡 중 ‘Catch My Breath (캐치 마이 브레스)’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음악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앞선 단체 사진에 이어 베일을 벗은 이번 개인 프로필 이미지에서 키비츠는 각자의 뚜렷한 개성과 스타일로 글로벌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유이, 엄지원, 강예슬, 손주원, 김유나는 독보적인 비주얼로 유일무이한 걸크
방탄소년단(BTS)과 엔시티 위시(NCT WISH)가 한터차트 4월 4주 주간차트를 빛냈다.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4월 27일 오전 10시, 2026년 4월 4주 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방탄소년단과 엔시티 위시가 한터차트 4월 4주 차 월드차트와 음반차트에서 각각 1위의 주인공이 됐다.주간 월드차트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정상을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소셜, 음원, 미디어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 5814.76점의 월드 지수를 얻었다.이어 엔시티 위시가 월드 지수 1만 3737.79점으로 2위, 앤팀이 월드 지수 6249.57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주간 음반차트에서는 엔시티 위시가 왕좌에 올랐다. 엔시티 위시는 첫 번째
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코(BANILA CO)가 뷰티 크리에이터 소봉과 함께 립 앤 치크 제품인 ‘쉬어 블러 팟’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27일 에이블리에서 단독 선론칭하며, 립과 치크는 물론 아이 메이크업까지 통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제품에는 마이크로 파우더 래핑 시스템이 적용됐다. 크리미한 베이스가 초미세 파우더를 감싸는 구조로, 피부 도포 시 뭉침 현상을 방지하고 벨벳과 같은 피부 표현을 돕는다. 레이어링 시에도 두께감 없이 맑은 발색이 유지되도록 제형을 최적화했다.키링 형태의 디자인을 채택하여 휴대성을 높였다. 사용자는 소지품이나 가방 등에 부착하여 스타일링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다. 도포 시에는 손
QWER(큐더블유이알)이 새로운 챕터에 돌입한다.소속사 측은 27일 “QWER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CEREMONY'를 발매한다”고 밝혔다.타이틀곡 'CEREMONY'는 '세상의 틀에서 벗어나 나답게 살아가겠다'라는 다짐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의미를 담은 곡이다. QWER 특유의 통통 튀는 밴드 사운드와 긍정적인 메시지가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예기치 못하게 현실 세계와 동떨어진 공간에 떨어진 QWER의 모습이 담긴다. 본인들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한 네 멤버의 고군분투가 그려지는 가운데, 반전 넘치는 전개로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이 외에도 'CEREM
르세라핌(LE SSERAFIM)이 팀 최초로 7억 스트리밍 곡을 배출했다.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미니 2집 타이틀곡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이 지난 25일 자 차트 기준 총 7억 10만 1894회 재생됐다.팀 통산 첫 번째 7억 스트리밍 곡이다. 지난해 8월 누적 재생 수 6억 회를 돌파한 데 이어 약 8개월 만에 1억 회를 추가하며 팀의 대표곡임을 입증했다.‘ANTIFRAGILE’은 힘든 시간을 성장을 위한 자극으로 받아들이고 이를 통해 더 단단해지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다섯 멤버는 “더 높이 가줄게 내가 바랐던 세계 젤 위에 / 떨어져도 돼 I’m antifragile antifragile” 같은 가사로 잠깐 추
컴백을 하루 앞둔 이채연이 새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예열을 마쳤다.소속사 데이원드림(DayOneDream)은 지난 26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28일 발매되는 이채연의 네 번째 미니앨범 'Till I Die(틸 아이 다이)'의 타이틀곡 'No Tears On The Dancefloor(노 티어스 온 더 댄스플로어, NTOTD)'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티저 영상은 이채연의 다크하면서도 매혹적인 비주얼 변신과 한 편의 영화 같은 연출을 담아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붉은 조명 아래 강렬한 레드 퍼 코트를 입은 금발의 이채연은 군중 속에서 어딘가 공허하고 아련한 눈빛을 띄며 화려
플레어 유(FLARE U)가 오는 5월 13일 가요계에 전격 데뷔한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7일 “지난 26일 공식 SNS를 통해 플레어 유의 데뷔 미니 1집 ‘YOUTH ERROR’(유스 에러) 프로모션 일정이 담긴 스케줄러 이미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는 키치한 다이어리 꾸미기 감성을 저격하며 팀의 풋풋한 분위기를 제대로 드러낸다. 특히 플레어 유의 데뷔 날짜 ‘5월 13일’과 앨범명 ‘YOUTH ERROR’가 처음으로 공개된 가운데, 프로모션 일정도 베일을 벗으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에 따르면 플레어 유는 오늘(27일)부터 트랙리스트, 콘셉트 필름,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
배우 서현우가 넷플릭스 영화 ‘보통사람들’에 합류하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간다.‘보통사람들’은 무소불위의 절대 권력자 전두환의 곁에서 '보통 사람'이라는 가면을 쓰고 더 높은 자리를 향해 나아가는 2인자 노태우와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범죄와의 전쟁’, ‘공작’, ‘수리남’ 등을 통해 현대사의 이면을 날카롭게 파헤쳐온 윤종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제작 단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극 중 서현우는 서울지검 공안부 검사이자 노태우의 참모인 박철웅 역을 맡았다. 그는 특유의 탄탄하고 흡인력 있는 연기를 통해 격동의 시대 권력의 핵심 속 참모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감을 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정규 1집 ‘Ode to Love’(오드 투 러브)로 폭발적인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지난 20일 발매된 NCT WISH 정규 1집은 발매 하루 만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것은 물론, 27일 발표된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182만 5925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자체 최고 수치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이로써 NCT WISH는 지난해 4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poppop’(팝팝) 초동 108만 7000장, 9월 세 번째 미니앨범 ‘COLOR’(컬러) 초동 139만 5000장에 이어, 이번 정규 1집으로 3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뤄내며, 매 컴백마다 전작을 뛰어넘는 NCT WISH의 놀라운 성장세를 실감케 했다.또한 이번 앨
뮤지컬 ‘드라큘라’가 오는 7월 10일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막을 올린다.지난 10주년 공연 이후 드라큘라의 귀환을 손꼽아 기다려온 관객들의 갈증을 해소할 3년 만의 무대로, 새로운 10년의 서막을 여는 여섯 번째 시즌에 팬들의 뜨거운 기대감이 쏟아지고 있다.뮤지컬 ‘드라큘라’는 브램 스토커의 소설을 기반으로 4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단 한 여인을 향한 드라큘라 백작의 사랑을 애절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고딕 로맨스 특유의 치명적인 서사와 죽음마저 넘어선 절대적 사랑은 판타지 로맨스 장르를 정의하는 ‘단 하나의 기준’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러한 독보적인 힘은 한국 프로덕션만의 영리한 재해석에서 비롯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