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스마트카라가 누적 매출액 2100억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카라 음식물처리기는 제품 기술력 업그레이드와 편리미엄 및 친환경 트렌드가 맞물리며 판매량이 치솟기 시작했다. 이에 음식물처리기 누적 판매량이 17년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30만 대를 넘어섰으며 누적 매출액은 21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스마트카라는 14년간 쌓아온 전문성과 차별화된 기술력이 판매량을 늘리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연구, 개발, 생산, A/S까지 원스톱 시스템으로 모두 국내에서 진행하며 전문성을 쌓았다. 장인정신으로 건조분쇄 방식의 음식물처리기만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수분이 많은 한
여성에게 매우 흔하게 나타나는 난소낭종은 난소에 물혹이 생기는 질환이다. 이름이 뜻하는 것처럼 주머니 모양의 혹으로, 혹 안에 투명한 황색 액체인 장액이나 지방 등의 물질이 들어있다. 일반적으로 난소낭종은 20~30대 여성에게 주로 발병하며, 배란 과정에서 장애가 있을 때 잘 생긴다. 초기에는 자각증상이 없지만 크기가 커지면서 주변 장기를 압박하면 아랫배 통증 및 복부 팽만감, 소화불량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다행히 대부분 양성종양으로 특별한 치료 없이 자연적으로 소멸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만약 6개월 이내에 사라지지 않거나 재발하는 경우라면 임신에 영향을 주거나 불임의 원인이 될 가능성이
잘파(Z+Alpha) 세대를 겨냥한 신규 카페 프랜차이즈 ‘메타킹 커피’가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COEX에서 진행되는 제70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메타킹 커피는 ‘기운 없는 일상 속 누구나 킹콩이 될 수 있는 에너지 급속 충전소’를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내걸며 카페 시장에 진출했다. 여기에 고릴라 캐릭터 ‘메타킹’을 전면에 내세워 이른바 ‘덕심’을 자극하는 디깅 마케팅을 전개, 젊은 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며 힙한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창업 박람회에서 메타킹 커피는 브랜드 컬러인 ‘비비드 그린’을 강조한 체험 부스를 운영, 포토존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적극적으
해금연구회는 오는 15일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제24회 정기연주회 'Bowing Now'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Bowing Now'는 전통음악과 더불어 해금의 음악적 가능성을 제시하는 위촉 초연곡, 해금연구회 회원들의 공동창작 작품 그리고 대편성 해금합주곡으로 꾸며진다. 해금연구회는 400여명의 해금 전공 연주자로 구성된 단체로 이번 공연은 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단국대학교, 영남대학교 등 여러 대학의 교수진과 유수한 관현악단의 수차석 단원들을 비롯하여 젊은 해금연주자들이 대거 참여하며 국악방송 김성욱 PD의 사회로 진행된다.해금연구회는 지난 30년간 부단한 연구를 통해 해금 음악의 저변을 확대하고 향후 새로운 해금의
융복합 콘텐츠 솔루션 기업 ㈜상화(대표 정범준)가 롯데리아의 ‘버거 음악이 되다’ 캠페인에 참여해, 햄버거가 음악에 맞춰 춤추는 3D 실감 광고 영상을 제작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영상은 8월 한달 간 코엑스 케이팝(K-Pop) 스퀘어 디지털 옥외전광판에 송출된다.상화 관계자는 이번 광고 영상 제작을 위해 ‘딥아이(DEEPEYE)’를 활용했다고 밝혔다. 딥아이는 상화가 로보틱스 기술에 AI를 적용해 콘텐츠 제작의 완전 자동화를 구현한 신개념 스튜디오이다. 딥아이를 활용하면 규격화된 환경과 자동화된 프로세스로 저비용·고효율의 혁신적인 영상 제작이 가능하다. 상화는 이번 롯데리아 영상 제작을 위해 딥아이 스튜디오의 AI 자동 인식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기환)은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인 제6호 태풍 ‘카눈’이 10일경 내륙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태풍에 의한 피해 예방과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한 비상대응 체제를 가동 중이라고 9일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9일 오전 3시 기준, 태풍 ‘카눈’은 중심기압 970hPa, 최대풍속 35m/s로 강력 태풍에 해당되며, 10일 오전 남해안에 상륙 후 내륙을 관통하며 강풍과 폭우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된다.KB손해보험은 태풍으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비상대응 프로세스를 가동하고, 지난 8일부터 콜센터로 전화한 모든 고객의 휴대폰으로 태풍피해 주의 안내문구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원격의료산업협의회(공동회장 장지호 닥터나우 이사, 오수환 엠디스퀘어 대표, 이하 원산협)가 주최하는 ‘원격의료산업협의회 출범 2주년 기념 심포지엄’이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각국의 원격의료 현황과 트렌드를 살펴보고, 국내 원격의료 도입 방향과 미래 의료에 대해 전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장지호 원산협 공동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원격의료는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인 의료와 IT가 결합된 기술로 국민 건강 증진과 의료 분야의 대외 경쟁력 강화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의료계, 의약계와 보다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9일, 2023년도 임금체불 사업주 1차 명단을 공개했다. 임금체불 사업주 명단 공개는 직업안정법 제25조(직업정보제공사업자의 준수 사항)에 따른 것으로, 알바천국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내 ‘알바스토리’ 페이지에 총 698건의 임금체불사업주 명단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임금체불 사업주는 고용노동부의 공개기준일(매년 8월 31일) 이전 3년 이내 임금 등을 체불하여 2회 이상 유죄가 확정된 자로서 기준일 이전 1년 이내 임금 등의 체불 총액이 3천만원 이상인 업주다. 알바천국이 공개한 임금체불 사업주 명단에서는 체불사업주의 사업장명, 소재지, 대표자명, 기준일 이전 3년간의 임
주류전문 기업 보해양조 (대표 임지선)가 올해 10월 전라남도에서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라남도와 협력하기로 했다. 보해는 전라남도 시군의 특산품과 경기종목을 보여주는 포스터를 제작하는 것은 물론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까지 기탁한다. 보해양조는 지난 8일 전남도청에서 임지선 대표이사와 김영록 전남도지사 및 기관 주요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보해는 전남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이 광주전남 시도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이색적인 홍보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군에서 나는 특산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사장 임훈, 이하 후지필름 코리아)는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 에비뉴엘점에서 풀림 작가의 ‘풍경조각’ 전시를 선보인다고 9일 전했다. 10월 15일까지 약 두 달간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자연 풍경을 담아낸 풀림 작가의 작품 12점을 만나볼 수 있다. 풀림 작가는 정적이면서도 부지런히 변화하는 자연의 특성을 작가만의 화법으로 생동감있게 풀어낸다. 작가는 스쳐 지나가는 풍경에 그날의 생각과 감정을 기록하는 방식으로 작품 속에 다양한 감각을 조합한다. 특유의 짧고 굵은 붓터치로 표현된 작품 속 풍경은 그날의 날씨와 공기, 바람이 불어오는 듯한 자연의 소리마저 느껴지는 듯해 관람객들의 상상력과
KT&G(사장 백복인)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잎담배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4일 충남 서산시 운산면에서 잎담배 수확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9일 전했다. 잎담배 농사는 한여름철인 7~8월에 수확이 이뤄지며, 기계화가 어렵고 대부분 수작업으로 진행돼 노동 강도가 높다. 잎담배 농가들은 농촌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와 고령화 문제로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KT&G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잎담배 농가를 방문해 17년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봄철 잎담배 모종 이식 봉사에 이어 잎담배 수확에도 일손을 보태며 연중 농민들과의 상생을 이뤄나가고 있다. 한편, KT&G는 국내 잎담배 농가의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 사업도 꾸
유한건강생활 헬스&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 이너플로라가 여자 유산균 최초로 1억 캡슐 판매 돌파 기록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너플로라는 국내 최초 식약처로부터 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은 UREX 프로바이오틱스가 주원료로 하루 한 캡슐만으로도 유산균 증식을 통해 질과 장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장시간 앉아있는 학생들부터 직장인 그리고 임산부까지 꾸준히 오래 섭취할 수 있는 비건 캡슐로 전 연령대 여자들의 섭취가 가능한 안전한 성분의 대한민국 대표 여자 유산균이다. 이너플로라는 지난 4년간 판매 및 브랜드 충성도 1위는 물론, 출시 후 5년만에 1억 캡슐 판매를 돌파하는 대기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의 뚜레쥬르는 CJ제일제당에서 연구개발한 바이오 소재 ‘PHA(polyhydrocyalkanoate)’를 적용한 빨대를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직영점을 시작으로 시범 도입 후, 3분기 중 전국 뚜레쥬르 매장에서 테이크아웃용으로 확대 적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HA는 미생물이 식물 유래 성분을 먹고 세포 안에 쌓아 놓는 고분자 물질로, 토양과 해양을 비롯한 대부분의 환경에서 분해되는 특성이 있다. 생활용품 포장재, 화장품 용기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소재로, 세계적으로 ‘탈(脫) 석유계 플라스틱’ 움직임이 커지며 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뚜레쥬르에 도입되는 빨대는 PHA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