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은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1일 경상북도 경주에서 개최된 APEC 정상회의에 공식 협찬사 중 하나로 참여했으며, 21개 회원국 정상 배우자들에게 자사의 홈 뷰티 디바이스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부스터 프로 일월오봉도 에디션’을 선물했다고 3일 밝혔다. ‘부스터 프로 일월오봉도 에디션’은 에이피알이 이번 정상회의 협찬을 위해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 아래 특별 제작한 에디션이다. 박물관이 소장 중인 문화유산에서 착안해 한국 전통의 미를 뷰티 디바이스 본체와 패키지 디자인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디바이스 본체에는 조선시대 왕실과 태평성대를 상징하는 ‘일월오봉도’를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 관악청년청이 운영 중인 ‘청년도전지원사업’에서 다수의 수료생이 구직 활동에 나서고, 취·창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관악청년청은 올해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중기 1기 수료자 21명, 단기 1기 수료자 23명, 장기 수료자 24명 등 총 68명의 청년을 지원했다. 현재도 중기 2기 31명, 단기 2기 10명이 참여 중으로, 오는 11월 11일과 19일 각각 수료식을 앞두고 있다.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6개월 이상 구직활동을 하지 않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밀착 상담, 진로 탐색, 자신감 회복, 취업 역량 강화,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여 다시 사회 진입의 발판을 마련하도록
서울 중구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1일(금) 오후 2시와 7시, 충무아트센터 씨네마에서 문화기획시리즈 ‘클로즈업’의 첫 번째 무대 <만추는 읽다>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클로즈업’은 중구문화재단이 기존 소극장을 영화·영상 기반의 다목적 공간 ‘씨네마’로 재정비하며 새롭게 추진하는 문화기획시리즈다.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클로즈업 라이브 #1’ <만추는 읽다>는 故 이만희 감독의 영화 <만추> (1966)를 낭독극 형식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만추>는 이 감독 특유의 감각적 연출과 섬세한 심리 묘사를 통해 한국 영화사에 깊은 인상을 남겼으나, 현재는 필름이 유실되어 더 이상 전해지지 않고 있다.
헤어케어 브랜드 모에브(moev)가 서울삼성썬더스 농구단과 2년연속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모에브는 모델 한예슬과 함께 2024년 7월에 론칭한 이후 1년만에 53만개 판매 돌파, 올리브영 1위*(헤어케어 카테고리)를달성한 바 있다. 올리브영 입점 직후 헤어케어 카테고리에서 주목받는 아이템으로 떠오르며, 일부 매장과 온라인몰에서는 빠른 품절대란을 기록해 단기간에 완판템 반열에 올랐다. 모에브는 2024-2025 시즌에 이어 올해도 서울삼성썬더스와의 파트너십을 지속하며, 제품 후원은물론 농구 팬을 위한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최근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는 여성 소비자층이확대되며 여성들도 농구 문화의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컴포즈커피가 국내 대표 지역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의 간편결제 서비스 ‘당근페이’와 함께 11월 한 달간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에게 보다 실질적이고 즉각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한 달간 전국 컴포즈커피 매장에서 당근페이로 결제 시, 자동으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행사 기간 동안 1인 1회 한정으로 1,500원 이상 현장 결제 시 500원 즉시 할인이 제공되며, 11월 11일 단 하루, 오후 12시부터 14시까지 1,500원 이상 현장 결제 시 1,500원 즉시 할인이라는 특별 이벤트가 추가로 진행된다. 컴포즈커피 관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참여형 재난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희망세이버즈(Hope Savers)’의 대학생 조직인 ‘캠퍼스크루’를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희망세이버즈(Hope Savers)’는 기후위기 시대,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재난을 예방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참여형 캠페인이다. 재난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폭염·산불·수해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응하는 생활 속 안전 실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출범하는 ‘희망세이버즈 캠퍼스크루’는 대학생이 참여해 재난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의 주체로 재난안전문화 캠페인 기획, 재난 취약계층 대상 체험교육 지원, 재난예방 및 대응 콘텐츠 제작, 재난구호 봉사활동
한국PR협회(회장 조영석)가 제33회 한국PR대상에서 GS 리테일-밍글스푼이 수행한 ‘기업 위기관리 시스템의 정석과 표준을 제시하다’가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대상으로 선정된 사례는 4년전 GS25의 행사 포스터 디자인이 기업 위기로 확산되었던 사례로 마케팅 콘텐츠가 기업 경영의 큰 위기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후 GS리테일은 위기 재발을 막기 위해 체계적인 위기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이어왔다.한국PR협회 한국PR대상은 올 한해동안 수행된 PR 프로젝트 성공 사례 중 대상과 각 카테고리의 최우수상, 우수상을 시상하며, 올해에는 총 35개 작품이 선정했다.카테고리별 최우수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는 3일,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과 함께 ‘영케어러(Young Carer)’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 ‘위드영(With Young)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히고,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영케어러(가족돌봄아동)는 장애, 질병, 노화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보살피거나 생계 책임을 지는 아동, 청소년 및 청년을 뜻한다. 이들은 학업, 진로 준비, 또래 관계 형성 등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지만, 사회적 인식 부족 및 복지 사각지대의 영향으로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넥슨게임즈와 넥슨재단은 영케어러가 돌봄 부담을 덜고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위드영 프로젝트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의 리파인드 캐주얼 브랜드 프로젝트엠(PROJECT M)이 배우 최우식과 함께한 2025 겨울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편안함과 세련됨이 공존하는 겨울'을 테마로, 자연의 여유로움과 도시적 세련미가 어우러진 미니멀한 겨울 스타일을 선보인다.공개된 화보에서 최우식은 부드러운 베이지 톤 하프코트와 블랙 스웨이드 셔켓, 여기에 와이드핏 데님 팬츠를 매치해 따뜻하면서도 간결한 실루엣을 연출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싱글 코트, 발마칸 코트, 에어네스트 경량 점퍼, 다운 점퍼 등 다양한 아우터를 통해 포멀과 캐주얼을 넘나드는 절제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프로젝트엠은 이번 시즌, 부드러운 컬러와
주방용품 브랜드 테팔은 리사이클링 보상판매 프로그램 ‘지구를 살리는 테팔 재활용 캠페인’을 내년 1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구를 살리는 테팔 재활용 캠페인’은 테팔 브랜드가 입점된 전국 11개 아울렛 매장*에서 진행한다. 소비자는 해당 매장에 집에 있는 오래된 테팔 프라이팬·냄비·매직핸즈 제품을 가져오면, 보상판매 대상 제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제품 1개당 캠페인 대상 제품 1개에 한해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수거된 제품은 전문 업체를 통해 용해와 재질별 분리 과정을 거쳐 지속 가능한 자원으로 새롭게 탄생하게 된다. 보상판매 대상 품목은 신제품 ‘퍼펙트 레지스트
메이크업 브랜드 티르티르(TIRTIR)가 세계적인 아티스트 방탄소년단 뷔를 브랜드의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K-뷰티를 대표하는 티르티르와 세계적인 아티스트 뷔의 만남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나다운 아름다움’의 가치를 전 세계 소비자에게 확장해 나가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뷔는 패션과 뷰티 영역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다양한 스타일을 자신만의 무드로 표현하는 아티스트로, 전 세계 팬들에게 영감을 주는 문화적 아이콘으로 꼽힌다. 티르티르는 뷔의 세련된 감도와 여유로운 애티튜드를 통해 브랜드가 강조하는 ‘다양한 컬러 옵션과 자신감 있는 아름다움’ 메시지를 글로벌 시장에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지난 1일, 서울 강서구 기아대책 본사에서 후원 30년 기념행사 ‘함께한 30년, 이어갈 희망’과 후원자 체험 프로그램 ‘기대하우스’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89년 기아대책 설립 후 첫 후원을 시작해 30년동안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온 장기 후원자들의 나눔을 기념하고, 후원을 통해 만들어 낸 변화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기아대책은 30년 및 25년 이상 후원한 장기 후원자 70명을 기아대책 본사로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후에는 약 200명의 후원자와 시민들이 참여한 체험형 행사 ‘기대하우스’를 진행했다. 기념 행사에서는 환영 인사
한국도미노피자는 지난 9월 순직, 공상한 군인 자녀 장학금 지원을 위해 시작한 호국장학재단 기부금 전달을 시작으로, 지난달 14일에는 경찰청에서 경찰청 재단법인 ‘참수리 사랑’에, 28일에는 대한소방공제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참수리사랑과 대한소방공제회에 전달된 기부금 역시 순직, 공상 경찰관 및 소방관 자녀의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도미노피자는 장학금 기부 활동과 더불어 각 단체를 대상으로 한 히어로즈데이 프로모션도 진행, 나라를 위해 힘써주시는 히어로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한국도미노피자는 오는 6일과 7일에는 소방관과 소방 근무 일반 공무원 및 소방관 가족들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