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바임(VAIM)은 탄소중립 실천과 본사 서울사무소가 위치한 강남구의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강남구자원봉사센터가 진행하는 ‘강남구 플로깅로드 데이터 플로깅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강남구 양재역 일대를 산책하며 거리의 쓰레기를 수거한 뒤, 이를 종류별로 분류하고 양을 측정해 봉사활동의 효과를 수치로 확인하는 ‘데이터 플로깅(Data Plogging)’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데이터 플로깅은 ㈜바임의 ESG캠페인 ‘겟 그린 윗 미(Get Green With Me)’의 세번째 활동으로, ㈜바임 임직원 32명이 자발적인 신청을 통해 참여했다. ㈜바임 직원들은 10일,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은 5월 16일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에서 이동진(28세) 님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되었다고 밝혔다.이 씨는 5월 8일 어버이날 아버지와 식사를 마치고 잠든 상태에서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여 병원으로 긴급히 이송되었다. 의료진의 적극적인 치료에도 이 씨는 뇌사상태에 이르게 되었고, 가족의 동의로 심장, 신장(양측)의 장기를 기증하여 3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가족들은 이 씨가 삶의 마지막 순간에 좋은 일을 하고 가기를 원했고, 다른 생명을 살리고 그 몸속에서 살아 숨 쉬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증을 결심했다.부천에서 외아들로 태어난 이 씨는 태어난 지 9개월 만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고객 취향을 반영한 신개념 커스터마이징 메뉴 ‘콰삭톡’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신메뉴 ‘콰삭톡’은 지난 2월 출시되어 극강의 바삭한 식감으로 사랑받고 있는 bhc의 대표 메뉴 ‘콰삭킹’에 세 가지 종류의 시즈닝팩 ‘톡톡팩’을 더해 입맛에 맞춰 새로운 맛을 만들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콰삭톡’에는 매콤달콤함이 매력적인 ‘스윗 칠리톡’, 부드러운 달콤함이 느껴지는 ‘버터 비스킷톡’, 알싸한 향과 감칠맛이 조화로운 ‘트리플 페퍼톡’ 등 각기 다른 풍미의 시즈닝이 제공되며, 원하는 맛을 직접 선택해 뿌리는 재미와 다양한 조합으로 나만의 맞춤형 맛을 만
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V.19’에 참가해 브랜드 캐릭터 ‘따오’를 활용한 체험형 부스 ‘따오-락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는 드로잉, 모션, 스토리, 그래픽 등 일러스트레이션 전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대표 아트 전시회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가해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고 관람객과 직접 소통하는 행사다. 칭따오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시회 현장에서 공식 캐릭터 ‘따오’를 활용한 부스를 운영하며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따오-락실’ 부스는 레트로한 오락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6월 기부스타로 선정된 가수 이솔로몬·박지현·홍지윤의 팬들이 아이돌차트를 통해 모은 기부금을 전달하며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전달된 소중한 후원금은 생계, 의료, 주거, 심리, 교육 등 다양한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위기가정아동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신미숙 홀트아동복지회장은 “팬분들이 전해주신 후원금은 위기가정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타를 향한 응원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이러한 팬덤 문화가 더욱 확신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이돌차트는 팬들이 유료
배달 피자 리더 도미노피자가 오는 20일 초복을 앞두고 복날 특별 상품인 ‘복날 치킨 박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에 도미노피자가 특별하게 내놓은 ‘복날 치킨 박스’는 테바사키 치킨과 웨스턴 핫윙, 해시 브라운으로 구성됐다. 이번 ‘복날 치킨 박스’는 모든 피자를 오프라인(매장 및 전화) 및 자사앱을 통해 구매한 고객이라면 7,9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도미노피자의 ‘복날 치킨 박스’는 피자 한 판당 1회에 한해 이용 가능하며, 초복에는 20일까지 구매 가능하다. 또한 중복이 시작되는 30일부터 8월 3일 그리고 말복인 8월 6일부터 10일까지도 주문 가능하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한국진출 35주년을 맞아 역대급 최고의 한판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극심한 가뭄으로 인도적 위기를 겪고 있는 케냐 마사빗주에서 5세 미만 아동과 임산부, 모유 수유 중인 여성 등 100명을 대상으로 영양식을 긴급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케냐 마사빗주 통합 가뭄 대응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후 변화로 인해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는 유목민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밀알복지재단이 영양식을 긴급지원하는 케냐 마사빗주는 케냐 내에서도 가장 심각한 식량·식수 위기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마사빗주는 전체 인구의 81%가 유목에 의존해 살아가는 지역으로, 최근 5년간 지속된 심각한 가뭄으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박기석)가 KT가 주관하는 ‘K 데이터 얼라이언스’ 협력 업체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지난 16일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각 분야별 대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K 데이터 얼라이언스’ 협약식에 나서 한국적 AI 생태계 구축과 활용, 확산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K 데이터 얼라이언스’는 한국의 정신과 언어, 문화, 지식 등의 정체성을 담은 AI모델인 ‘한국적 AI’ 경쟁력의 핵심 자산이자 성능을 좌우하는 고품질의 데이터 교류를 위해 각 분야 대표 기업과 공공, 학계가 모인 산학연 협의체다. 주관사인 KT를 비롯해 아이스크림에듀와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 EB
형지엘리트(대표이사 최준호)의 스포츠 브랜드 윌비플레이가 FC바르셀로나의 내한으로 열리는 FC서울과의 친선 경기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내달 3일까지 롯데월드몰에서 두 구단의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팝업존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세계적인 명문 구단 FC바르셀로나가 15년 만에 내한하며 성사된 빅매치인 만큼,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 팬들에게 기념이 될 만한 다양한 굿즈와 특별한 이벤트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팝업을 운영하게 됐다. 형지엘리트는 지난 2023년부터 FC바르셀로나와 공식 파트너사로 손을 잡았으며, 올해 초에는 FC서울과도 스포츠 상품화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이처럼 두 구단과 모두 인연을 맺고 있는 만큼
17일 오전 4시 기준 충남 서산에 시간당 최고 107.1㎜의 물폭탄이 쏟아졌다.전날 오전 12시부터 현재까지 누적 강수량은 402.7㎜를 기록 중이다.현재 대전·세종·충남 전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평균 강수량은 177.7㎜를 기록 중이다.누적 강수량은 서산 402.7㎜, 서천(춘장대) 305㎜, 태안 302.5㎜ 순으로 가장 많은 비가 내렸다.현재까지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나머지 피해 상황은 아직 집계되지 않았다.금강홍수통제소에 따르면 수위 9.8m의 당진 채운교가 오전 4시20분 기준 7.62m를 기록해 홍수 경보, 세종(상조천교), 부여(지천교), 보령(노천교), 논산(동성교), 예산(구만교·서계양교) 총 6곳은 홍수주의
17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많은 비가 내리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충남권은 이날까지 50~150㎜의 비가 내리며 많은 곳은 20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비가 내리면서 소강상태인 지역은 비가 그친 뒤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기온이 낮 동안 다시 올라 최고체감온도가 31도 내외로 더울 것으로 예상됐다.충남 서해안과 일부 도심 지역은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겠다.특히 충남 서해안은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20m로 매우 강하게 불고 그 밖의 지역에서는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내
목요일인 17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많은 비가 내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오늘은 중부지방과 전라권, 내일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좁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지역에 따라 강수 강도와 강수량의 차이가 크겠고, 강약을 반복하면서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0~150㎜(경기남부 200㎜ 이상) ▲강원 내륙·산지 50~100㎜(강원 중·남부 내륙 150㎜ 이상) ▲강원동해안 5~40㎜ ▲대전·세종·충남, 충북 중·북부 50~150㎜(많은 곳 200㎜ 이상) ▲전북 30~100㎜전북서부 150㎜ 이상) ▲광주·전남 20~80㎜ ▲경북북부내륙 30~80㎜ ▲경남·부산·울산 30~80㎜(많은 곳
제59회 광화문 음악회가 오는 17일(목) 오후 6시 30분, 기독교대한감리회 종교교회(담임목사 전창희)에서 새로운 무대로 개최된다. 광화문 음악회는 (사)더불어배움과 광화문음악회운영위원회가 주최하고 종로구가 협력, 종교교회가 장소를 제공하여 현대해상이 후원하고 있다.이번 7월 광화문 음악회는 ‘여름 클래식으로의 초대’라는 타이틀로 트럼펫 무대와 바순과 피아노의 콜라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이번에 출연하는 트럼페터 안희찬은 네덜란드 로테르담 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을 수료, 러시아 그네신 음악원에서 지휘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KBS 교향악단 수석, 코리안 심포니 수석, 아시아 필하모닉 등 수석을 역임하며,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