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하는 도적님아’ 이진희가 매회 인상적인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이진희는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외거노비 동주댁 역을 맡아 특유의 거친 말투와 생활감 넘치는 연기로 극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홀로 아이를 키우며 거친 풍파를 견뎌온 인물의 삶을 절제된 감정선으로 풀어내며, 캐릭터의 서사를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지난 15일 방송된 ‘은애하는 도적님아’ 14화에서는 동주댁이 길동(하석진 분)을 보호하기 위해 침묵을 지키며 위험을 감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 장면에서 이진희는 단순한 조력자를 넘어 신념을 지키는 주체적인 인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며 극의
배우 이호원이 뮤지컬 '걸프렌드'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무대 위 존재감을 이어간다.뮤지컬 '걸프렌드'는 매튜 스위트(Matthew Sweet)의 동명 앨범 수록곡을 바탕으로 창조된 작품이며 1990년대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두 청춘, 윌과 마이크의 관계를 그린다. 미국, 일본 공연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아 흥행한 바 있으며 국내 초연을 앞두고 기대를 모으고 있다.극 중 이호원은 훈훈한 비주얼의 미식축구 선수 마이크 역을 맡는다. 그는 겉으로 당당하고 자유로워 보이지만 내면에 상처를 품고, 삶의 변화를 갈망하는 인물. 이호원은 청춘의 아픔과 성장을 겪는 복합적인 캐릭터를 섬세한 연기와 힘 있는 보컬로 표현하며 극을 이끌어갈 예정이다.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7주년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로 팬들과 함께한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0일 0시 팀 공식 SNS 채널에 ‘2026 DREAM WEEK’의 시작을 알리는 타임테이블을 공개했다. ‘DREAM WEEK’는 매년 데뷔일(3월 4일)을 기념해 전 세계 팬들과 함께해온 이벤트로 다채로운 콘셉트와 구성으로 호응을 얻어왔다.올해 ‘DREAM WEEK’는 데뷔 7주년을 맞아 기존 형식을 한층 확장했다. 2019년 데뷔 이후 이어온 팀의 서사를 총망라해 과거를 되짚는 동시에 앞으로 펼칠 새로운 이야기를 그린다. 글로벌 팬덤은 물론 대중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친근하고 흥미로운 콘텐츠가 가득하다. 공개된 타임테이블은 2019년부터 2025년까지 라벨
쉼 없이 달려온 천희주의 행보가 ‘성장형 배우’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2019년 드라마 ‘아름다웠던 나의 우리에게’로 데뷔한 천희주는 ‘펜트하우스’ 시즌 1&2, ‘재벌X형사’ 등 톡톡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눈도장을 찍었다. 화제작들 속에서 차근차근 다져온 연기 내공은 지난해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서 빛을 발했다. 전 연인의 고소를 의뢰한 설은영 역을 맡아 피해자로서 느끼는 불안과 외로움을 세밀하게 담아내 호평받았다.이러한 활약을 이어온 천희주는 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로 안방극장에 귀환한다.‘붉은 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
신인 보이그룹 DAILY:DIRECTION(데일리:디렉션, D:D)의 데뷔가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데뷔 앨범이 점차 베일을 벗고 있다.데일리:디렉션은 지난 19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싱글 1집 ‘FIRST:DELIVERY’(퍼스트:딜리버리)의 타이틀곡 ‘ROOMBADOOMBA’(룸바둠바) 뮤직비디오 티저를 추가 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열띤 관심을 받고 있다.추가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데일리:디렉션이 얼음 속에 갇혀있는 모습과 함께 건물이 뒤틀리고 타이어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등 초현실적 연출을 통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눈을 뗄 수 없는 이상현상들이 연이어 펼쳐짐과 동시에 리드미컬한 비트가 어우러지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가수 김성규가 더 깊어진 내면 이야기를 담은 신보로 돌아온다.소속사 빌리언스는 20일 “오늘 0시 30분 공식 SNS를 통해 김성규의 미니 6집 '오프 더 맵(OFF THE MAP)' 트랙리스트와 앨범 샘플러 풀버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트랙리스트에 따르면 김성규의 새 타이틀곡은 '널 떠올리면(When I think about you)'이다. 이 외에도 '오버 잇(Over It)', '드리밍(Dreaming)', '그림', '모범답안(Answer)', 그리고 타이틀곡 '널 떠올리면'의 인스트루멘탈(반주) 트랙까지, 김성규의 더 깊어진 음악 역량을 증명할 총 6곡이 수록된다.타이틀곡 '널 떠올리면'은 시네마틱한 구성과 함께 프로그레시브하게 쌓이는 트랙사운드가 매력적인 팝 발라드 곡이
그룹 어센트(ASC2NT)가 다채로운 색깔의 새 앨범을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20일 “어센트가 지난 18일과 19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STILL : I(스틸 : 아이)'의 트랙리스트 이미지와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각각 공개했다”고 밝혔다.트랙리스트에 따르면 'STILL : I'에는 'The Boy In The Mirror(더 보이 인 더 미러)(feat. Yun Hyerin of BandKirin)'를 시작으로 'STILL ROSE(스틸 로즈)', 'Purple Rain(퍼플 레인)', 'Full Moon(풀 문)', 'Replay(리플레이)'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됐다.타이틀곡 'STILL ROSE'는 시간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어도 변치 않는 향기를 간직한 채 스스로를 증명해 나아가는 존재의 당당함과 굳은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새 EP의 첫 콘셉트 포토를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소속사 측은 20일 “드래곤포니가 지난 19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EP 'RUN RUN RUN(런런런)'의 Stands 버전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사진 속 드래곤포니는 텅 빈 스타디움 관중석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다. 레더 소재 바시티 재킷을 맞춰 입은 네 멤버는 단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절제된 카리스마를 과시했다.특히 계단식으로 각자의 좌석에 위치한 멤버들의 표정에는 곧 시작될 질주를 예고하듯 결연함이 감돈다. 정적인 분위기 속 드래곤포니는 청춘이 지닌 응축된 에너지를 표현하며 궁금증을 더했다.'RUN RU
가수 송가인이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첫 번째 OST '사랑아 사랑아'의 가창자로 나선다.'사랑아 사랑아'는 사랑과 사람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담담하면서도 진정성 있게 풀어낸 감성 짙은 트로트 발라드다. 송가인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곡이 가진 감정을 극대화할 예정이다.특히 일렉 기타 및 스트링 선율과 어우러진 송가인의 감미로운 목소리는 지치고 무뎌진 마음속에서도 결국 사랑을 선택하는 화자를 대변하며 듣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할 전망이다. 여기에 OST 1차 라인업 공개 후 베일에 쌓였던 음원이 드라마의 5회와 6회 엔딩을 장식하며 전격 공개돼 관심을 받고 있다. 방송 직후 OST가 국내 음원사이트
래빈(LAVIN)의 새 음악에 대한 힌트가 공개됐다.팬엔터테인먼트는 20일 “지난 19일 래빈(LAVIN)의 공식 SNS 채널에 솔로 미니앨범 'Animated'의 트랙리스트 이미지와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트랙리스트에 따르면 'Animated'에는 타이틀곡 '사랑하고 싶지 않아 (Junk Love)'와 인스트루멘탈을 포함, '못 잊겠다 (Unforgettable)'와 'I'm Done', 그리고 'IseeThruU'까지 총 다섯 트랙이 담긴다.이와 함께 'Animated'와는 상반된 의미의 타이틀곡 '사랑하고 싶지 않아 (Junk Love)'에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 타이틀곡을 포함해 앨범의 서사를 완성한 수록곡에 대한 궁금증 또한 증폭되고 있다.트랙리스트와
베리베리(VERIVERY) 멤버 연호가 브로드웨이 뮤지컬 ‘걸프렌드’의 윌 역으로 한국 초연 무대에 합류한다.소속사 측은 20일 “연호가 오는 3월 31일부터 6월 7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걸프렌드’의 윌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뮤지컬 ‘걸프렌드’는 1990년대 청춘의 아이콘인 미국 싱어송라이터 매튜 스위트(Matthew Sweet)의 명반 ‘Girlfriend’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록 음악 특유의 에너지와 섬세한 청춘 서사를 결합한 작품으로 호평을 받아왔다.‘걸프렌드’는 1990년대를 배경으로 졸업을 앞둔 두 청춘의 만남과 관계를 그린다. 성장의 문턱에 선 이들이 마주하는 설렘과 혼란, 그리고 스스로를 이해하려
메가박스가 그룹 TWS(투어스)의 첫 번째 VR 콘서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를 오는 3월 4일 코엑스점에서 단독 개봉한다.TWS의 첫 번째 VR 콘서트 타이틀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에서 ‘러쉬로드(RUSH ROAD)’는 끝없이 질주하는 청춘의 여정을 의미하며, 길을 따라 새로운 세계로 진입하는 구조적 연출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관객은 단순히 무대를 감상하는 것을 넘어, TWS와 함께 하나의 여정을 통과하는 듯한 깊은 몰입을 경험하게 된다.이번 VR 콘서트는 음악이 폭발하는 록 페스티벌 현장을 시작으로 황금빛 노을이 물든 루프탑,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배우 민선홍이 정이찬으로 활동명을 변경, 첫 행보로 '닥터신'을 택했다.소속사 측은 20일 “정이찬이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 출연한다”고 밝혔다.'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뇌 체인지'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내세워, 사랑을 위해 금기에 손댄 사람들, 그리고 욕망과 희생을 넘나드는 서사가 얽히고설키며 일어나는 충격적 파국을 그려낼 전망이다.극 중 정이찬은 신경외과 원장인 신주신 역을 맡았다. 신주신은 그의 아버지를 뛰어넘는 뇌수술 권위자로, 신기에 가까운 실력을 지녔다. 완벽한 외모는 물론 집안의 재력, 엘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