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지혜가 51k(피프티원케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51k는 20일 “풋풋한 마스크가 매력적인 배우 서지혜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서지혜가 지닌 고유의 분위기와 잠재력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앞으로의 행보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으로 연기 첫발을 뗀 서지혜는 ‘웰컴2라이프’, ‘라이크’, ‘크라임 퍼즐’,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등에서 눈도장을 찍으며 유연한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특히 ‘어쩌다 마주친, 그대’에서 문학소녀 순애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2023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루기도. 뿐만 아니라 ‘조립식 가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이 본격 연애 모드에 돌입한다.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9회 방송을 앞둔 20일 ‘호강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는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의 아침 산책 데이트를 포착했다. 이제 막 시작된 연인의 풋풋한 설렘이 보는 이들마저 두근거리게 한다.지난 방송에서는 강시열이 은호에게 입맞춤으로 진심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시열은 은호의 일방적인 통보로 연애인 듯 연애 아닌 연애를 하며, 자신은 물론 그의 마음이 무엇인지 혼란스러웠다. 첫 데이트 역시 은호가 이끄는 대로 따라간 강시열은 원래대로 돌아가면 자신의 기억을 지울 거라는 말에, “네가 네 멋대로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신보 발매를 사흘 앞두고 단체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더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0일 “지난 19일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뱅어스 콘셉트 포토(BANGERS CONCEPT PHOTO)' 단체 이미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사진 속 아이브는 비비드한 블루 컬러의 배경을 뒤로 무대 위 찰나를 포착한 듯한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여섯 멤버가 만들어낸 응집된 에너지는 시선을 압도하며 아이브 그 자체의 아우라를 완성했다. 특히 사진 하단을 가득 채운 다수의 휴대폰 화면은 이들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상징하는 동시에, 타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속에 개막한 연극 ‘비밀통로’가 극 중 동재와 서진 역을 맡은 배우 6인의 페어 조합이 담긴 무대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공개된 사진은 낯선 공간에서 기억을 잃은 채 마주한 두 남자의 미묘한 긴장감과 따뜻한 위로의 순간을 완벽하게 포착했다. 특히 양경원, 김선호, 김성규(동재 역)와 이시형, 오경주, 강승호(서진 역) 등 이름만으로도 신뢰를 주는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는 물론, 민새롬 연출이 빚어낸 감각적인 무대 연출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6인 6색, 같은 배역 다른 매력…완벽한 조화의 ‘페어 무대’공개된 스틸 속 동재 역의 양경원, 김선호, 김성규는 각각의 개성으로 인물의 내
‘차가네’ 차승원이 친근하고 따뜻한 '동생 바보'의 면모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지난 19일 방송된 tvN 리얼 갱스타 시트콤 '차가네' 7회에서 차승원은 일본에서의 매운맛 탐구를 마무리하고, 신사업을 위해 국내로 눈을 돌리며 차가네 조직의 다이내믹한 여정을 이끌었다.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카리스마 보스 차승원의 '츤데레' 매력이었다. 출장 내내 조직 분위기를 다잡고 깜짝 카메라로 막내 대니구의 혼을 쏙 빼놓던 깐깐함 뒤에는 동생들을 향한 깊은 애정이 숨어있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내 토미의 생일 선물을 직접 고르고, 애정 어린 손글씨까지 남긴 것. 무심한 척하면서도 세심하게 동생들을 챙기는 그만의 따뜻한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오는 2월 23일 첫 미니앨범 ‘BOTH SIDES’(보스 사이즈)로 전격 데뷔한다.상반된 매력을 지닌 제노와 재민이 만들어낼 완벽한 시너지에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하나. 다름이 곧 강점…제노X재민 완벽한 밸런스로 증명할 ‘역대급 조합’제노와 재민은 연습생 시절부터 NCT와 NCT DREAM으로 활동하며 10년이 넘는 세월을 함께 성장해 온 동갑내기 친구로, 긴 시간 쌓아온 서사와 탄탄한 호흡만으로도 이미 완성형 팀워크를 기대케 하며 유닛 결성 소식만으로도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번 유닛의 관전 포인트는 다름이 곧 강점이 되는 극명한 캐릭터 대비다.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강렬
세계 최초 수어 아이돌 빅오션(Big Ocean)이 강렬한 콘셉트로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소속사 측은 20일 “빅오션이 오늘 오전 9시 공식 SNS를 통해 내달 3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세 번째 미니 앨범 ‘THE GREATEST BATTLE’(더 그레이티스트 배틀)의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빅오션은 한층 깊어진 눈빛과 절제된 표정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흩날리는 천과 바닥에 적힌 붓글씨 등 세밀한 연출은 사진에 긴장감을 더하며 비장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특히 이번 콘셉트 포토는 그동안 빅오션이 선보여 온 밝고 따뜻한 이미지와는 결이 다른 강렬한 무드를 담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가수 나상도가 뮤지컬 ‘걸프렌드’에 합류했다.소속사 측은 20일 “나상도가 오는 3월, 백암아트홀에서 한국 초연을 시작하는 뮤지컬 ‘걸프렌드’에서 잘생기고 인기 많은 미식축구 선수 마이크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뮤지컬 ‘걸프렌드’는 미국 싱어송라이터 매튜 스위트(Matthew Sweet)의 동명 앨범 수록곡을 바탕으로, 극작가이자 작곡가인 토드 알몬드(Todd Almond)가 극본과 각색을 맡아 무대화한 작품이다.1990년대를 배경으로 졸업을 앞둔 두 청춘의 만남과 관계를 그리며, 성장의 문턱에 선 이들이 마주하는 설렘과 혼란, 자기 이해에 대한 고민을 섬세하게 풀어낸다. 이들의 감정은 락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음악과 맞물려
가수 바다(S.E.S.)가 후배 그룹 세븐틴(SEVENTEEN)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음악으로 전하며 또 한 번 세대를 잇는 감동을 선사했다.최근 세븐틴 도겸X승관 미니 1집 타이틀곡 'Blue'를 바다가 완곡으로 커버한 영상이 공개되면서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바다는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깊이 있는 보컬로 곡의 분위기를 새롭게 해석하며 또 하나의 ‘명품 커버’를 완성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이번 커버는 단순한 프로젝트를 넘어, 오래전부터 바다가 세븐틴에 간직해온 감사의 마음에서 출발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지난 2018년 열린 ‘S.E.S. 제10회 그린하트 바자회’에 바쁜 일정 속에서도 기꺼이 참여해 준 세븐틴 멤
‘언더커버 미쓰홍’ 조한결이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 흐름을 쫓기 위해 증권사에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조한결은 극 중 한민증권 회장의 외손자이자 오덕규 상무의 외동아들 알벗 오 역을 맡아 자유분방한 오렌지족 시네필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조한결이 연기하는 알벗 오는 늘 장난기와 여유로 상황을 흘려보내던 인물이었지만, 금보를 둘러싼 갈등과 조직 개편이라는 거센 서사 속에서 이를 가볍게 넘기지 못하는 변화를 맞았다.차부장(임철수 분)과 금보 사이 갈등이
배우 김리후(LIHOO)가 2월 21일 밤 10시 15분에 방송될 KBS 1TV 프로그램 ‘다큐온–맹골도연가’에 출연한다. 특히 데뷔 16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배우 활동을 넘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프로젝트를 새롭게 수행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김리후는 2010년 영화 ‘사랑은 100℃(감독 김조광수)’로 데뷔했다. 해당 작품은 제4회 대단한단편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고 서울독립영화제 본선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김리후는 국내 영화계에서 농(Deaf) 배우가 극의 중심 서사를 이끄는 주연으로 참여한 사례로 거론돼 왔다. 김리후는 국내 농 영화배우 세대 형성이 본격화되기 이전부터 활동을 이어온 인물로 알려져 있다
‘휴민트’ 신세경이 차가운 이국 도시에서도 사그라지지 않는 뜨거운 존재감을 발산하며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다.영화 ‘휴민트’가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한 밀도 높은 서사로 흥행 가도를 달리는 가운데, 극 중 채선화 역을 맡은 신세경의 독보적인 비주얼과 분위기에 대한 관객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이번 작품에서 신세경은 특유의 고전적인 우아함을 유지하면서도, 절제된 아우라와 거친 생존 본능을 동시에 품은 인물을 통해 자신이 지닌 이미지를 과감히 재배치했다.신세경은 극 중 북한 식당 아리랑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물로 등장하며 초반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단아하면서도 기품 있는 한복 자태는 블라디보스토크의 이
슬로우 에이징 뷰티 리에종드로렌(Liaison de LOREN)이 브랜드의 시그니처 크림인 ‘인피니트 유스 크림’의 리필 제품인 ’인피니트 유스 크림 리필’을 출시하고 기념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인피니트 유스 크림’은 풍부한 영양감과 강력한 보습 보호막을 통해 피부 본연의 탄력과 윤기를 되살려주는 고기능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3가지 펩타이드를 배합한 리에종드로렌만의 독자성분 ‘LGS COMPLEXTM’를 함유해 피부 컨디션의 근본적인 균형을 케어하고, 초미세 분자 구조로 흡수력과 유효 성분의 전달력을 극대화했다. 부드럽게 녹아드는 텍스처는 깊은 보습감을 선사하면서도 끈적임 없이 피부에 밀착된다. 96.7% 자연 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