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는 ‘2025 을사년 복맥 에디션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이번 패키지는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풍요와 생명의 상징인 뱀을 활용해 세련되면서도 동양적인 멋을 담은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잠에서 깨어나 허물을 벗고 날아오르는 듯 한 파워풀한 뱀의 모습 뒤로 밝게 빛나는 태양을 배치해, 묵은 때를 벗고 새롭게 태어나는 뱀처럼 풍요로운 한 해를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2025 을사년 복맥 에디션 패키지’는 복맥 에디션 2병(473ml)과 전용잔(310ml) 1개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패키지에 포함된 칭따오 전용잔은 온
세라젬이 26년간 쌓아 올린 헬스케어 노하우와 고유의 디자인 철학을 담은 전신 안마의자 ‘파우제 M8(PAUSE 엠에이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파우제 M8는 척추부터 발끝까지 차별화된 마사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온열, 척추 등 세라젬 테크놀로지가 대거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신제품에는 인체와 척추의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구현한 척추 기술인 스파인 기술(Spine-TECH), 열원, 소재에 대한 열공학을 기반으로 빠르고 안전하게 열 에너지를 공급하는 온열기술인 써멀 테크(Thermal-TECH), 골격과 근육의 움직임에 따라 손 지압의 섬세함을 그대로 구현한 마사지 기술인 카이로 테크(Chiro-TECH) 등 3가지의 핵심 기술이 접
배달 피자 도미노피자가 2025년 한국 시장 진출 35주년을 맞아 ‘35주년 기념 사연 공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하는 ‘35주년 기념 사연 공모’ 이벤트는 도미노피자 공식 SNS(인스타그램, 블로그, X) 댓글 또는 계정 프로필에 적힌 링크로 접속해 처음 도미노피자를 먹었던 날 혹은 도미노피자와의 첫 생일파티 등 도미노피자와 처음을 함께한 사연을 오는 29일까지 작성하면 된다. 이번 도미노피자의 사연공모 이벤트는 1차로 사연 내용을 토대로 35명을 선발한 뒤 내달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하는 고객 참여형 투표를 통해 최종 순위가 정해진다. 한편 35주년을 맞이하는 도미노피자는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KCSI)
세무 도움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 (Jobis&Villains, 대표 정용수·백주석)가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와 함께 ‘고향사랑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쩜삼에서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면 최대 100% 세액 공제 적용이 가능하며, 기부액에 따라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 10만원을 기부하면 전액 공제 혜택과 함께 3만원 상당의 선물을 받게 된다. 12월 참여자 전원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2천 원이 지급되며 다양한 경품 혜택도 주어진다. 고향사랑기부는 현재 거주 중인 지역을 제외하고 본인의 고향이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지역경제 촉진을 위해 한우나 쌀 같은 지역 특산
뷰티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 '글피오'(Glphy,O)가 신제품 '퍼퓸 시티 슬립'과 '포그밤 드렁큰레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화장품기업 '세화피앤씨'의 뷰티 어드바이스 브랜드 '글피오'는 도시가 잠든 새벽의 고요함을 담아낸 '글피오 퍼퓸 시티 슬립'과 안개처럼 가벼운 포그 텍스처와 사랑스러운 레드컬러로 립, 치크, 아이섀도우 어디든 사용할 수 있는 멀티밤 '글피오 포그밤 드렁큰레드' 등 신제품 2종을 출시, 무신사 뷰티에 단독으로 처음 론칭한다.글피오(Glphy,O)는 '3일 후'라는 뜻의 '글피'와 놀라움을 표현한 '오'를 결합한 이름으로, 3일부터 달라지는 변화와 결과 중심의 소통을 추구하는 뷰티 어드바이스 브랜드다. 수없이 많은 자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운영하는 반려동물 헬스케어 브랜드 프로젝트21(PROJECT 21)이 영양학 전문 수의사와 함께 개발한 반려견 소화기 영양제 ‘토탈 다이제스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토탈 다이제스트’는 반려견의 위, 췌장, 장 등 소화기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영양제로, 소화 효소와 프리바이오틱스가 들어 있어 소화작용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구토와 설사를 방지한다. 또한, 위와 점막의 재생 및 회복을 도와 위 건강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반려동물 영양학 전문가 양바롬 수의사와 협업, 수의영양학을 기반으로 설계해 전문성과 안정성도 갖췄다. SCI급 논문과 MSD 수의학 매뉴얼을 통해 만들어 안심
2024년 12월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하이트진로, 2위 롯데칠성, 3위 보해양조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음료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11월 23일부터 12월 23일까지의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0,245,968개를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
면·소스 전문 기업 ㈜면사랑이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마곡 르웨스트에서 열린 ‘컬리푸드페스타 2024’에 참가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냉동 간편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B2C 시장 확장을 위한 발판을 다지며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마을을 테마로 한 이번 행사에는 128개 파트너사와 230여 개 F&B 브랜드가 참여했다. 면사랑은 ‘모두를 위한 컬리스마스(Merry Kurlysmas for All)’라는 컬리푸드페스타의 슬로건 아래 ‘크리스마스 마켓 부스’를 운영했다. 냉동 간편식 시장 선도 기업인 면사랑은 행사 기간 동안 미트볼로냐스파게티, 마제소바, 멸치국수 등 대표 냉동 간편식 라인업을 선보였다. 특히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에 엑소 찬열이 2,000만원을 기부하며, 총 누적 기부액 1억으로 고액후원자 클럽인 ‘소울리더’ 14호에 등재되었다고 전했다. 소울리더는 사랑의달팽이 고액후원자 클럽으로, 누적 기부금이 9,900만원(귀의 날인 9월 9일 상징) 이상이 되면 자동으로 가입된다. 찬열은 지난 2021년 사랑의달팽이에 정기후원을 시작으로 청각장애아동의 인공달팽이관 수술과 언어재활치료를 지원해왔다. 매달 나눔을 실천하면서 어린이날이나 연말에 일시후원으로 추가로 기부해 누적 기부액이 1억원이 된 것이다.현재까지의 기부금은 총 13명 청각장애아동의 인공와우 수술과 언어재활 치료에 사용되었
이번주(23일~29일)는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제주도와 충남권, 전라권 등에 비가 내리겠다.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다. 또한 오전부터 늦은 오후 사이 충남서해안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2~0도, 낮 최고기온은 2~10도를 오르내리겠다.화요일(2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전라권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아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2도, 낮 최고기온은 2~10도 사이를 오르내릴 것으로 전망된다.수요일(25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제주도는 흐린 날씨를
23일 인천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맑겠으나 오전에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 낮 최고기온은 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내일까지 기온이 낮아 춥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 영하 7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영하 5도, 동구·중구 영하 4도, 옹진군 4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남동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옹진군·중구 5도, 계양구·부평구·서구 4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5~12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2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 농도
23일 대전·세종·충남은 아침 기온이 낮은 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춥겠다.도로는 빙판길에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도 있어 교통 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주의헤야 한다.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12시부터 늦은 오후 3시~6시 사이 충남서해안에는 0.1㎜미만의 빗발울이 떨어지거나 0.1㎝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서해중부먼바다와 충남 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6~12m로 강하게 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가 필요하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충남권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가끔 구름이 많겠다.아침 최저기온은 -7도~0도, 낮 최고기온은 6도~8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천안·금산 -7
월요일인 23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15도까지 내려가며 강한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5도~1도, 낮 최고기온은 3~10도를 오르내리겠다.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구름이 많아 흐리겠으며 강풍특보가 발효된 제주도에는 새벽까지 바람이 순간풍속 70㎞/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동해 안쪽 먼바다와 남해 동부 먼바다, 제주도남쪽 먼바다도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 오전부터 늦은 오후 사이 충남 서해안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6도, 인천 -4도, 수원 -6도, 춘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