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인천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3도, 낮 최고기온은 28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대기 불안정으로 오늘 오후에 5~4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옹진군 20도,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 21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22도, 동구·중구 23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 30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29도, 동구·중구 28도, 옹진군 25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 농도
목요일인 11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최고체감온도가 31도를 오르내려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가운데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기상청은 이날 "폭염특보가 발효된 수도권과 강원내륙은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며 "서울, 경기내륙, 강원내륙, 충청권내륙 등에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이날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내륙 5~40㎜ ▲강원내륙·산지 5~40㎜ ▲대전·세종·충남내륙·충북 5~40㎜ ▲전북내륙 5~60㎜ ▲광주·전남내륙 5~40㎜ ▲대구·경북 5~60㎜ ▲울산·경남내륙 5~40㎜가 되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9~23도, 낮 최고기온은 25~32도가 되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3도
코스맥스그룹이 K뷰티를 넘어 글로벌 뷰티&헬스 종합 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한 코스맥스그룹의 정체성을 반영한 신규 CI를 10일 공개했다. 새 CI는 코스맥스의 경영 철학인 바름∙다름∙아름을 상징하는 낙관 형태의 심볼을 유지하고 기존 우측 상단에서 중앙 배치로 수정했다. 해외 법인 지명은 워드마크 아래로, 계열사명은 심볼 오른쪽에 배치해 기본 CI를 기준으로 통일성 있는 변주가 가능하다.CI 하단에 함께 사용하던 태그라인(tagline∙기업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함축적인 문구)은 삭제했다. 대신 기존 ‘K뷰티의 과학(The Science of Korean Beauty)’에서 ‘아름다움의 과학(The Science of Beauty)’으로 변경하고 향후 코스맥스그룹을
대상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제주 지역 상생브랜드 상품 출시'를 위한 4자 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지난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동반위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 양재영 대상 제주CIC 대표, 오영훈 제주도지사, 오재윤 진흥원장, 오영교 동반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신선하고 깨끗한 자연을 담은 식품 브랜드 ‘청정원’을 보유한 대상과 청정 자연의 대명사인 제주도가 함께 지역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과 제주도의 청정 이미지를 활용해 신뢰도를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경북 안동 지역의 폭우 피해를 돕기 위해 총 1000인분 상당의 식음료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경북 안동은 지난 7일 밤부터 시간당 50mm를 넘는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과 공공시설물이 파괴되었으며, 많은 주민이 고립되었다가 구조되는 등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BGF리테일은 이날 지원 요청을 받자마자 행정안전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구축한 재난 긴급 구호활동 시스템인 'BGF브릿지'를 가동해 피해 현장으로 긴급 구호물품을 배송했다.이번에 지원된 구호물품은 생수·라면·초코바·빵류·커피 등 총 1천인분의 식음료로, 이재민과 구호 인력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또한, 충북 영동군에도 동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가 신규 SSR 헌터 ‘유수현’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유수현’은 SSR 등급 화속성 마법사 캐릭터로 마력이 담긴 총을 활용한 전투가 특징이다. 보유 스킬로는 △마력의 기운을 모아 강력한 빔을 방출하는 ‘데스 파이어’ △전방에 대구경 탄환을 발사하는 ‘트릭샷’ △주변에 마력 화기를 전개하고 마력의 기운을 모아 방출하는 ‘제로 버스트’ 등이 있다.또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 ‘시련의 전장 챌린지’와 ‘비밀 서고’가 추가됐다.‘시련의 전장 챌린지’는 플레이어 모드와 헌터 모드로 구분되며, 주간 초기화 던전으로 운영된다. 이용자들은 각 스테이지 최초 완료
넥슨은 ‘프라시아 전기’에 여름 맞이 수영복 ‘형상’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먼저, 신규 수영복 ‘형상’ 13종을 최초로 공개, 외형 선택 시스템을 도입했다. 수영복 ‘형상’은 ‘희귀’ 등급부터 ‘전설’ 등급까지 나뉘며, 다양한 디자인으로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뿐만 아니라 외형 선택 시스템을 도입, 이용자는 능력치의 변화 없이 원하는 ‘형상’을 선택해 나만의 캐릭터를 표현할 수 있다.이와 함께 넥슨은 여름 기간 한정 콘텐츠로 ‘균열 대탈출’을 공개했다. ‘균열 대탈출’은 던전 내 등장하는 방해요소와 몬스터를 처치하며 던전 포인트를 획득해 탈출하는 방식으로, 50레벨 이상의
오뚜기가 겨울 간식의 대명사인 붕어빵을 사계절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냉동 붕어빵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새롭게 출시한 ‘달콤함에 빠진 붕어빵’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차갑게 조리해 먹는 제품으로, 딸기크림과 애플파이 두 가지로 출시됐다. 오뚜기는 "과일을 원물이 아닌 디저트로 즐기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달콤함에 빠진 딸기크림 붕어빵’은 딸기쨈과 딸기퓨레, 크림치즈가 어우러져 상큼 달달한 맛을 선사하며, ‘달콤함에 빠진 애플파이 붕어빵’은 달콤한 사과쨈과 커스터드에 은은한 시나몬 풍미를 더했다. 각 제품에는 과육 풍미는 살리고 당 함량은 낮
LG생활건강의 비건 메이크업 브랜드 ‘프레시안(freshian)’이 ‘글래스라이크 립 젤리’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프레시안 글래스라이크 립 젤리는 맑은 컬러감이 선명하게 입술에 쌓이는 느낌을 주는 ‘비건 멜팅 립’ 제품으로 ‘살구씨 오일’과 ‘샤인 에센스 오일’ 콤플렉스를 함유해 건조해진 입술에 차오르는 풍부한 영양감을 선사한다.또한, 글래스라이크 립 젤리는 부드러운 왁스 제형이 입술에 얇은 피막을 형성해 입술 전체를 감싸주며 오랫동안 마르지 않게 관리해준다. 바르는 순간 입술에 착 밀착돼 쫀쫀한 사용감을 주지만 답답하거나 끈적이지 않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한국비건인증원의 인증도 마쳤다.프레시안은 글래스
유러피언 투어 출전 경험을 바탕으로 LET(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 프로)의 헤드 스카우터를 맡고 있는 윤효민 프로가 최근 화성 골프 레슨장 '틴 골프 스튜디오'를 오픈했다. 화성 향남 여성프로팀을 결성해 장시간 밀착형 개인 맞춤 골프 레슨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는 각오다. 윤효민 프로는 중·고연맹 골프 주니어 선수 출신으로 제16회 스포츠 조선 전국 중·고등 학생골프대회 단체전 우승, 제11회 경기도교육감배 골프대회 여중부 단체전 우승, 제18회 경기도 협회장배 학생골프대회 여고부 단체전 3위, 제21회 경기도 학생 종합선수권대회 여고부 단체전 준우승, 세종대학교총장배 전국 우수고교생 초청 골프대회 여자단체전 준우승, 제20회
오리온 그룹이 제주도 지역의 상생과 발전을 위해 총 7억 원 상당의 기금과 제품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지난 8일, 오리온 그룹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3천만 원의 사회공헌 기금과 함께 '닥터유 제주용암수'와 '초코파이情' 등 1억 원 상당의 제품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구좌읍, 조천읍, 표선읍 지역 아동, 노인, 이주여성 등 주민 복지를 위해 사용되며, 제품은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하는 푸드뱅크를 통해 도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또한 오리온 그룹은 제주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의 산학협력 연계 교육과정인 ‘캡스톤 디자인’과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에 지역인재
배달의민족을 운영하고 있는 우아한형제들은 배민앱 이용자환경(UI)를 개편하고 배민1플러스 요금 변경, 소규모 업주 대상 울트라콜 할인, 신규 가입 가게 대상 포장 주문 중개이용료 할인 등의 내용을 담은 개편 계획을 10일 발표했다.피터얀 반데피트 우아한형제들 대표는 10일 회사 사옥에서 열린 전사 발표에서 "우리의 새로운 요금 정책은 업주들이 앱을 이용해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우리 목표는 고객을 위해 지속 가능하고, 가게의 성장을 지원하며, 지역 경제에도 기여하는 배달 생태계를 만드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배민1플러스의 중개이용료율은 6.8%로 경쟁사인 쿠팡이츠의 9.8%나
최근 고물가로 간편한 한끼를 위해 편의점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특히 베이커리 수요가 증가하자 세븐일레븐이 ‘프리미엄 원재료’, ‘글로벌 소싱’, ‘단독 기획’을 키워드로 내세워, 소비자들에게 세계 각국의 맛을 제공하는 편의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세븐일레븐이 자체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1월 1일부터 7월 9일까지의 베이커리 매출이 20%가량 증가했으며, 최근 3년간 연평균 40%의 매출 신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세븐일레븐은 다양한 해외 상품 소싱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달 일본, 프랑스에서 수입한 베이커리류를 대거 출시한다고 밝혔다.먼저, 일본 인기 베이커리 브랜드 ‘도쿄브레드’의 ‘도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