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레전드’ 박진영(J.Y. Park)이 일본 도쿄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관객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박진영은 지난 2월 5일 일본 도쿄 카나데비아 홀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2025년 12월 13~14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HAPPY HOUR'(해피 아워) 일환이자 2월 20~21일 데뷔 30주년 기념 콘서트 'Still JYP'(스틸 제이와이피)로 진행했던 현지 공연 이후 약 1년 만에 성사된 무대로 관중의 반가움을 샀다.이날 역시 밴드 연주를 기반으로 생생한 라이브 퍼포먼스와 눈을 뗄 수 없는 댄스 스테이지가 펼쳐져 올타임 레전드 뮤지션 박진영의 진가가 빛났다. 작년 11월 발표한 최신곡 '
그룹 i-dle (아이들)이 음악방송 3관왕을 차지하며 '퀸'의 귀환을 알렸다.아이들은 지난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주 동안 음악, 퍼포먼스, 콘텐츠 전반에서 호평을 이끈 활동으로 새로운 챕터를 완성했다.아이들은 지난 5일 Mnet '엠카운트다운', 6일 KBS2 '뮤직뱅크', 8일 SBS '인기가요'에서 연거푸 1위를 차지하며 신곡을 향한 뜨거운 인기를 다시금 입증했다. 아이들이 그룹 활동에서 디지털 싱글로 지상파 음악방송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팬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3관왕을 기록했다.아이들표 콘텐츠를 향한 호응도 뜨거웠다. 공개 직후 화제가
아티스트 지수(JISOO)가 'earthquake' 뮤직비디오 1억 뷰를 달성하며 2026년에도 독보적인 솔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소속사 블리수(BLISSOO)는 9일 “지수가 지난해 2월 발매한 솔로 미니앨범 'AMORTAGE(아모르타주)' 타이틀곡 'earthquake(얼스퀘이크)'의 뮤직비디오가 지난 7일 기준 유튜브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블리수(BLISSOO)는 7일 이를 기념하는 축전 이미지를 공개하며 팬들과 기쁨을 나눴다.'earthquake'는 사랑을 시작하는 설렘과 상대를 향한 강렬한 감정을 표현한 곡으로, 발매 직후부터 1년 간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전 세계 SNS와 음악 플랫폼에서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이에 힘입어 미국 빌보드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신곡 'BANG BANG'으로 K팝씬을 정조준한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9일 “아이브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선공개곡 'BANG BANG(뱅뱅)'을 발매한다”고 밝혔다.'뱅뱅'은 주변의 시선이나 소문에 굴하지 않고, 스스로 선택하며 당당한 태도로 상황을 개척해 나간다는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EDM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강렬한 오프닝 트랙으로, 웨스턴 스윙을 활용한 인트로부터 직선적인 비트와 에너지 등을 통해 더욱 확장된 아이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할 전망이다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2일까지 ‘올리브영 설 기프트’ 프로모션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닥터지는 명절 시즌에 맞춰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기 좋은 제품과 겨울철 피부 관리에 필요한 스킨케어 및 선케어 대표 제품을 중심으로 올리브영 기획 세트를 최대 34%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의 대표 제품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과 ‘블랙 스네일 크림’이다.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기획세트(본품 70ml+샘플30ml+세럼 20ml)는 31% 할인가로, 블랙 스네일 크림 50ml 1+1 기획세트는 23% 할인가로 제공한다. 닥터지 블랙 스네일 레티놀 3종 세트(크림 50ml+앰플 50
가수 임영웅이 ‘IM HERO’를 마무리하고, ‘IM HERO - THE STADIUM 2’(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로 돌아온다.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 1, 2홀에서 임영웅의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부산 콘서트가 열렸다.‘Wonderful Life’를 오프닝 곡으로 선정해 시작부터 강렬하게 등장한 임영웅은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가하면, “영웅시대 소리 질러”라고 외치며 영웅시대의 흥부터 한껏 끌어올렸다.‘London Boy’와 ‘들꽃이 될게요’, ‘그댈 위한 멜로디’ 등 각각의 노래에 어울리는 다양한 무대 연출과 장치 등은 공연의 또 다른 묘미로, 보고 듣는 즐거움까지 더했다.어느 좌석에서든 임영웅의 모습을 볼
현대약품이 오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신영체임버홀에서 제187회 아트엠콘서트 ‘문태국 첼로 리사이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아트엠콘서트 주인공 문태국은 제15회 성정전국음악콩쿠르 최연소 대상을 비롯 2011년 제3회 앙드레 나바라 국제 첼로 콩쿠르 우승, 2014년 파블로 카잘스 국제 첼로 콩쿠르 우승, 2019년에는 제16회 차이콥스키 국제 첼로 콩쿠르 4위 등 국내외 수많은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첼리스트이다.태어나기도 전에 부모님이 첼로를 배우게 하기로 결정하면서 문태국은 만 4세에 처음 첼로를 시작했다. 양영림, 클라라 민혜 김(Clara Minhye Kim)등 저명한 첼로 아티스트들의 지도를 받으며 성장한
가수 손태진이 데뷔 후 첫 '한터뮤직어워즈' 무대에 오른다.소속사 측은 9일 “손태진이 오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되는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에 출격해 자리를 빛낸다”고 밝혔다.'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는 일찌감치 K-팝을 대표하는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손태진 역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했다.또한 손태진은 이번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퍼포먼스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더욱 증폭된다.손태진은 올해 1월 '2025 손태진 전국투어 콘서트 'It's Son Time''을 성황리에 마무
걸그룹 하이키(H1-KEY)가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소속사 측은 9일 “하이키(서이, 리이나, 휘서, 옐)가 오는 3월 5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CHAPTER(러브챕터)’를 발매한다”고 밝혔다.‘LOVECHAPTER’는 하이키가 지난해 6월 발매한 미니 4집 ‘Lovestruck(러브스트럭)’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미니앨범이다. 올해 1월에는 신곡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를 발매하고 겨울과 어울리는 포근한 감성으로 따스한 위로를 선사했다. 봄과 함께 돌아오는 하이키가 앨범명처럼 어떤 싱그러운 사랑 이야기를 표현할지 기대가 쏠린다.하이키는 미니 4집 타이틀곡이자 서머송 ‘여름이었다’로 영국 음악 매거진 NME, 미국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데뷔 앨범 활동을 성료했다.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월 12일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로 데뷔 후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 활동을 통해 음악방송, 음원, 음반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2026년 대표 초대형 글로벌 K-POP 신인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알파드라이브원은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 무대에 출연해 ‘FORMULA’(포뮬러)와 ‘FREAK ALARM’, ‘Cinnamon Shake’(시나몬 셰이크)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
아르테미스(ARTMS)가 서울을 자신들의 색깔로 물들였다.아르테미스는 지난 7일과 8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월드투어 'Grand Club Icarus in Seoul' 콘서트를 개최하고 우리(OURII, 팬덤명)와 새로운 추억을 탄생시켰다.'Grand Club Icarus'는 지난해 전 세계적인 반향을 이끌어낸 앨범 'Club Icarus'와 함께하는 아르테미스의 월드투어 브랜드다. 'Club Icarus' 이야기를 더욱 깊게, 제대로 만나볼 수 있는 공연이다.먼저 'Goddess'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그리고 'Burn'으로 서울 공연의 문을 활짝 연 아르테미스. 이들은 "드디어 첫 챕터가 시작됐다"면서 "마지막까지 제대로 즐겨보자"고 힘주어 외쳤다.
묵직한 울림과 여운을 주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힘 있는 사극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5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하고,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했다.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2월 9일 오전 7시 기준, 2월 6일부터 2월 8일까지 관객수 76만 1831명을 기록하며 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
‘백반기행’ 황신혜가 새 먹방 여신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황신혜는 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 출연해 안양 나들이에 나섰다.이날 황신혜는 자신의 과거 사진을 보고 회상에 젖으며 “당시 '책받침 여신' 1등이었다”고 말했다. 이후 허영만에게 직접 '컴퓨터 미인'이라고 소개하며 미모로 오해받은 과거 성형설을 부인했다.황신혜는 첫 번째 식당에서 되비지로 만든 콩탕과 전, 전골을 처음 맛본 뒤 연이어 감탄하며 "건강해지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요즘은 저한테 '예쁘다'고 많이 표현해 주시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면서 "사실 얼굴보다 마음이 더 예쁘다"며 미소 지었다.두 번째로 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