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규가 새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프로모션에 힘을 실었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5일 “지난 4일 공식 SNS를 통해 김성규의 미니 6집 '오프 더 맵(OFF THE MAP)'의 두 번째 조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규는 건물 옥상과 벤치를 배경으로 다양한 구도를 담아내며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정적인 공간 속에서도 앉거나 서 있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통해 고요하지만 단단한 에너지를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무채색의 스타일링과 미니멀한 공간 연출은 과장되지 않은 비주얼로 ‘오프 더 맵’을 통해 선보일 음악적 역량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빈 스케줄러와 '오픈 애니타임(OPEN ANYTI
AOMG의 혼성 힙합 그룹 식구(SIKKOO)가 오는 6일 두 번째 EP ‘home’을 발매한다. 식구는 지난 2일 공식 SNS, 각종 음원 플랫폼과 포털 사이트의 프로필을 새로운 로고 및 단체 프로필 사진으로 업데이트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지난 3일에는 식구의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EP ‘home (홈)’의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공개됐다. 이에 따르면 ‘home’에는 더블 타이틀곡 ‘nosho (노쇼)’, ‘직일롬 (kinda Guilty)’을 비롯해 ‘bad trip (배드 트립)’, ‘demons (데몬스)’, ‘AI LOVE (AI 러브)’, ‘BAPPY (배피)’, 앨범과 동명의 ‘home’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먼저 ‘nosho’는 식구만의 영한 에
묵직한 울림과 여운을 주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힘 있는 사극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극장가 흥행 주자로 나섰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첫날 11만 7792명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4만 7547명을 기록해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전부터 예매율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킨 것에 이어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하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
그룹 카드(KARD) 멤버 전지우가 유니크한 비주얼로 솔로 데뷔 열기를 고조시켰다. 소속사 측은 5일 “전지우가 오늘 0시 카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EP '(EX)IST'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지우는 화이트 톤 기반의 의상에 푸른빛이 감도는 헤어스타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꽃과 네일 등의 오브제를 통해 아름다움과 날카로움을 동시에 품은 전지우의 양가적인 매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전지우는 앞서 선보인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 치명적인 올블랙 자태를 드러냈다면,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서는 그와 180도 대비를 이루는 몽환적인 올화이트 착장
‘우주를 줄게’ 박지현이 특급 존재감으로 극을 풍성하게 채웠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tvN ‘우주를 줄게’에 박지현이 특별출연해 작품의 포문을 열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이다. 박지현이 연기한 우현주는 현진(노정의)의 언니이자 우주(박유호)의 엄마로 어린 시절 부모님의 빈자리를 대신해 언제나 동생을 먼저 생각하면서 살아온 따뜻한 인물이다. 넘치는 사랑으로 동생을 키워낸 현주는 언제나 현진의 든든한 우산이 되어주며 그와 각별한 자매애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현주는 현진이 자리를 잡
신인 보이그룹 NAZE(네이즈)가 생애 첫 화보집을 선보인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5일 "네이즈가 지난달 30일 일본 내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프로그램 공식 한정 화보집 'NAZE DREAM STAGE PHOTO BOOK (네이즈 드림 스테이지 화보집)'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NAZE DREAM STAGE PHOTO BOOK'은 네이즈 멤버들이 일본의 팝 컬처 중심지 곳곳에서 촬영한 청춘의 순간들을 담은 화보집이다. 특히 네이즈 멤버 전원은 일본 TBS 드라마 'DREAM STAGE'에 주연급으로 출연 중이다. 네이즈는 'DREAM STAGE' 방영에 발맞춰 작품 OST 'Wanderlust(원더러스트)', 주제곡 'BABYBOO(베이비부)'에 직접 참여하고, 2월 도쿄, 오사카
조선호텔앤리조트가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이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달콤한 케이크와 로맨틱한 비주얼의 플라워 상품을 선보인다. 먼저, 웨스틴 조선 서울의 조선델리는 로맨틱한 비주얼의 스페셜 케이크 3종을 3월 14일까지 선보인다. 섬세한 장식, 은은한 컬러감이 어우러져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의 설렘과 로맨틱한 무드를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블라썸 버터플라이(Blossom Butterfly)는 생딸기가 들어간 딸기 젤리와 상큼한 라임향의 초콜릿 무스를 겹겹이 쌓은 무스 케이크로 케이크 주변에 내려앉은 나비 모양의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리부아르 실크(L’lvoire Silk)는 바닐라 향 시트에 바삭한 아몬드 크런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베이커리 & 카페 르물랑(Le Moulin)은 오는 3월 31일까지 밸런타인데이 & 화이트데이 에디션을 선보인다. 밸런타인데이 & 화이트데이 에디션은 로맨틱한 비주얼과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총 4가지 종류의 시즌 한정 에디션으로, 사랑하는 연인에게 달콤한 선물로 마음을 전하며 특별한 순간을 더욱 의미 있게 기념할 수 있다. 총 2가지 다른 매력을 지닌 밸런타인데이 에디션은 오는 2월 28일까지 선보인다. 루비빛을 띠는 레드 컬러의 미러 글레이즈로 완성한 밸런타인 러브 케이크는 가나슈 다크초콜릿 무스에 체리 콤포트와 키르슈 시럽에 적신 초콜릿 시트를 더해 깊고 진한 풍미를 담아냈으며,
배우 강나언이 만화를 찢고 나온 배우로 변신한다. 소속사 측은 4일 “강나언이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에 주다홍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얼떨결에 탁무이(김현진 분)의 매니저가 된 평범한 취준생 공유일(박수영 분)과 스토킹으로 인한 아픔을 숨긴 톱스타 탁무이의 상호 덕질 로맨스다. 2017 네이버웹툰 청춘 로맨스 공모전 대상 수상작으로 영어, 일본어 등으로 연재되며 글로벌 누적 조회수 약 3.9억 뷰, 별점 9.98점을 기록한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해 관심을 모은다. 강나언이 맡은 주다홍은 남다른 스타성을 가진 배우이자 자유분방한 성격으로 인해 팬, 안티도 많지만 어린 시절부터 촬영장에
‘스프링 피버’ 차서원의 적재적소 스타일링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차서원은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엘리트 변호사 최이준 역을 맡아, 극을 풍성하게 채우며 활약 중이다. 특히 차서원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스타일링으로 보는 재미도 선사하고 있다. 차분한 컬러의 수트는 변호사라는 직업에 신뢰를 더할 뿐만 아니라 냉정한 카리스마까지 전한다. 여기에 안경으로 지적인 분위기와 함께 댄디한 비주얼을 완성한다. 그러다가도 사석에서는 셔츠로 부드러운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편안한 티셔츠와 가디건을 매치한 홈웨어 스타일링은 그의 겉바속촉 매력을 한층 배가 시킨다. 이처럼 차서원은 연기는 물론, 적재
배우 임재혁이 영화 ‘겨울의 빛’ 개봉과 동시에 소속사 전속계약 소식으로 2026년 행보를 기대케 하고 있다. 4일 루트비컴퍼니 측은 임재혁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배우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임재혁과 동행하게 되어 기쁘다. 자신만의 색과 매력을 지닌 배우인 만큼 다양한 장르와 작품으로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임재혁은 영화 ‘빅슬립’, ‘세계의 주인’, ‘겨울의 빛’ 등 다양한 색채의 독립영화 속에서 현실에 발붙인 청소년 캐릭터를 섬세하게 연기하며 얼굴을 알리고 있는 신예 배우다. 특히 4일 개봉하는 영화 ‘겨울의 빛’은 2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
충무아트센터 개관 20주년 기념작이자 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의 열 번째 창작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가 음악, 무대, 배우의 완성도 높은 시너지를 바탕으로 관객에게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최근 열린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대상, 무대예술상, 편곡/음악감독상 등 주요 부문을 석권하며 3관왕을 달성한 작품은 드라마틱한 서사에 시각적 쾌감과 서정적인 선율을 덧입히며 밀도 높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는 조선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의 마지막 행적을 모티브로 역사와 상상력을 결합, 시공간을 초월한 웅장한 서사로 압도적인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초연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완성
가수 임창정이 호소력 짙은 보컬로 애절함을 노래한다. 소속사 측은 4일 “임창정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미친놈'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미친놈'은 사랑이 지나간 자리에서 남겨진 후회와 집착, 그리고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을 솔직하게 드러낸 곡으로, 사랑 앞에서 가장 초라해진 한 인간의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임창정은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그리움을 노래하며 다시 한번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난 미친놈 / 너밖에 난 모르는 놈 / 헤어진 뒤에 널 더 사랑하는 / 불쌍한 놈 / 조금 더 기다리면 / 행여 돌아와 줄까 / 미련이 많아서" 등 현실적인 가사가 이별을 겪은 이라면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