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보이그룹 NAZE(네이즈)가 생애 첫 화보집을 선보인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5일 "네이즈가 지난달 30일 일본 내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프로그램 공식 한정 화보집 'NAZE DREAM STAGE PHOTO BOOK (네이즈 드림 스테이지 화보집)'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NAZE DREAM STAGE PHOTO BOOK'은 네이즈 멤버들이 일본의 팝 컬처 중심지 곳곳에서 촬영한 청춘의 순간들을 담은 화보집이다. 특히 네이즈 멤버 전원은 일본 TBS 드라마 'DREAM STAGE'에 주연급으로 출연 중이다. 네이즈는 'DREAM STAGE' 방영에 발맞춰 작품 OST 'Wanderlust(원더러스트)', 주제곡 'BABYBOO(베이비부)'에 직접 참여하고, 2월 도쿄, 오사카
조선호텔앤리조트가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이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달콤한 케이크와 로맨틱한 비주얼의 플라워 상품을 선보인다. 먼저, 웨스틴 조선 서울의 조선델리는 로맨틱한 비주얼의 스페셜 케이크 3종을 3월 14일까지 선보인다. 섬세한 장식, 은은한 컬러감이 어우러져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의 설렘과 로맨틱한 무드를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블라썸 버터플라이(Blossom Butterfly)는 생딸기가 들어간 딸기 젤리와 상큼한 라임향의 초콜릿 무스를 겹겹이 쌓은 무스 케이크로 케이크 주변에 내려앉은 나비 모양의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리부아르 실크(L’lvoire Silk)는 바닐라 향 시트에 바삭한 아몬드 크런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베이커리 & 카페 르물랑(Le Moulin)은 오는 3월 31일까지 밸런타인데이 & 화이트데이 에디션을 선보인다. 밸런타인데이 & 화이트데이 에디션은 로맨틱한 비주얼과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총 4가지 종류의 시즌 한정 에디션으로, 사랑하는 연인에게 달콤한 선물로 마음을 전하며 특별한 순간을 더욱 의미 있게 기념할 수 있다. 총 2가지 다른 매력을 지닌 밸런타인데이 에디션은 오는 2월 28일까지 선보인다. 루비빛을 띠는 레드 컬러의 미러 글레이즈로 완성한 밸런타인 러브 케이크는 가나슈 다크초콜릿 무스에 체리 콤포트와 키르슈 시럽에 적신 초콜릿 시트를 더해 깊고 진한 풍미를 담아냈으며,
배우 강나언이 만화를 찢고 나온 배우로 변신한다. 소속사 측은 4일 “강나언이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에 주다홍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얼떨결에 탁무이(김현진 분)의 매니저가 된 평범한 취준생 공유일(박수영 분)과 스토킹으로 인한 아픔을 숨긴 톱스타 탁무이의 상호 덕질 로맨스다. 2017 네이버웹툰 청춘 로맨스 공모전 대상 수상작으로 영어, 일본어 등으로 연재되며 글로벌 누적 조회수 약 3.9억 뷰, 별점 9.98점을 기록한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해 관심을 모은다. 강나언이 맡은 주다홍은 남다른 스타성을 가진 배우이자 자유분방한 성격으로 인해 팬, 안티도 많지만 어린 시절부터 촬영장에
‘스프링 피버’ 차서원의 적재적소 스타일링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차서원은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엘리트 변호사 최이준 역을 맡아, 극을 풍성하게 채우며 활약 중이다. 특히 차서원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스타일링으로 보는 재미도 선사하고 있다. 차분한 컬러의 수트는 변호사라는 직업에 신뢰를 더할 뿐만 아니라 냉정한 카리스마까지 전한다. 여기에 안경으로 지적인 분위기와 함께 댄디한 비주얼을 완성한다. 그러다가도 사석에서는 셔츠로 부드러운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편안한 티셔츠와 가디건을 매치한 홈웨어 스타일링은 그의 겉바속촉 매력을 한층 배가 시킨다. 이처럼 차서원은 연기는 물론, 적재
배우 임재혁이 영화 ‘겨울의 빛’ 개봉과 동시에 소속사 전속계약 소식으로 2026년 행보를 기대케 하고 있다. 4일 루트비컴퍼니 측은 임재혁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배우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임재혁과 동행하게 되어 기쁘다. 자신만의 색과 매력을 지닌 배우인 만큼 다양한 장르와 작품으로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임재혁은 영화 ‘빅슬립’, ‘세계의 주인’, ‘겨울의 빛’ 등 다양한 색채의 독립영화 속에서 현실에 발붙인 청소년 캐릭터를 섬세하게 연기하며 얼굴을 알리고 있는 신예 배우다. 특히 4일 개봉하는 영화 ‘겨울의 빛’은 2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
충무아트센터 개관 20주년 기념작이자 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의 열 번째 창작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가 음악, 무대, 배우의 완성도 높은 시너지를 바탕으로 관객에게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최근 열린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대상, 무대예술상, 편곡/음악감독상 등 주요 부문을 석권하며 3관왕을 달성한 작품은 드라마틱한 서사에 시각적 쾌감과 서정적인 선율을 덧입히며 밀도 높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는 조선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의 마지막 행적을 모티브로 역사와 상상력을 결합, 시공간을 초월한 웅장한 서사로 압도적인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초연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완성
가수 임창정이 호소력 짙은 보컬로 애절함을 노래한다. 소속사 측은 4일 “임창정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미친놈'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미친놈'은 사랑이 지나간 자리에서 남겨진 후회와 집착, 그리고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을 솔직하게 드러낸 곡으로, 사랑 앞에서 가장 초라해진 한 인간의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임창정은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그리움을 노래하며 다시 한번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난 미친놈 / 너밖에 난 모르는 놈 / 헤어진 뒤에 널 더 사랑하는 / 불쌍한 놈 / 조금 더 기다리면 / 행여 돌아와 줄까 / 미련이 많아서" 등 현실적인 가사가 이별을 겪은 이라면 누
신예 윤채빈이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캐스팅 돼 쉼 없는 연기 도전을 이어간다. 소속사 측은 4일 “윤채빈이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이름을 올려 개성 강한 캐릭터로 작품의 매력을 풍성하게 더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채종협 분)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성경 분)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윤채빈은 카리스마 넘치는 패션 디자이너가 이끄는 나나 아틀리에 디자인1팀 인턴 김솔 역으로 등장한다. 똘똘한 데다 센스까지 좋아 한눈에 ‘알잘딱깔센’을 떠올
그룹 메이딘(MADEIN)이 무궁무진한 콘셉트 변주를 선보였다. 소속사 측은 “메이딘이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Girl Meets Boy(걸 미츠 보이)’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메이딘은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로 상반된 비주얼을 자랑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먼저 이들은 펑키한 블랙 스타일링으로 걸크러시 감성을 완성하는가 하면, 도도한 표정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아우라를 극대화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버전의 콘셉트 포토에서 메이딘은 러블리한 프레피룩을 착용해 청순한 소녀로 변신했다. 멤버들은 학교 옥상 위를 연상케 하는 장소에서 포토제닉한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배우 양승리가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양승리는 극 중 조카 이홍위(박지훈 분)의 복위를 도모하는 금성대군(이준혁 분)의 조력자 기천현감 역을 맡았다. 그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 속에서 기천현감으로 분해 존재감을 드러내며 신스틸러로 활약할 예정이다. 지난 2009년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데뷔한 양승리는 그간 다수의 뮤지컬, 연극, 드라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특히 작년 한 해에는 연극 ‘2시 22분 - A
배우 주연우가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 출연해 매력 넘치는 캐릭터 변신을 선보인다. 주연우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PT 트레이너 임승준 역을 맡아 탄탄한 피지컬과 섹시한 매력을 바탕으로 신선한 존재감을 예고하고 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극 중 주연우는 사랑을 결심한 주인공 이의영(한지민 분)의 소꿉친구이자, 작은 헬스장 득근득근을 운영하는 트레이너 임승준으로 분한다. 임승준은 헬스장 티셔츠에 회색 트
배우 김민이 데뷔 첫 사극 작품에서 존재감을 증명해 보인다. 김민은 4일 개봉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에서 광천골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의 아들 엄태산 역으로 출연한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는다. 김민이 연기하는 엄태산은 두메산골에서 제대로 된 스승도, 서책도 없이 자랐지만 5살에 천자문을 떼고, 8살에 소학을 뗄 정도로 어릴 때부터 남다른 총명함을 보였다. 그야말로 아버지 엄흥도의 자랑이자, 자부심이다. 지독한 가난 탓에 일찌감치 과거 시험은 포기했지만, 이후 엄태산은 상왕 이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