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KOSHA, 지사장 윤기한)는 8일 ‘안전일터 조성의 날’을 맞아 파주지역 관내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동절기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과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기온 저하로 인한 추락사고와 한파 관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3대 기초 안전수칙과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실태를 점검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함께 추진했다. 또한 공단은 현장에서 추락 재해 예방을 위한 사고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안전모·안전대 등 개인 보호구 착용 여부를 확인하며, 근로자에게 한파 예방을 위한 안전핫팩과 시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회장 정혜선, 한보총)는 지난 2일 ‘학교안전보건센터’를 개소했다고 5일 밝혔다. 한보총은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안전보건 전문 협의체로서, 보건교사회·어린이 안전학교 등 안전보건관련 국내 75개 단체가 가입돼 있다. 2025년에는 ‘경기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 교육사업을 위탁받아 운영했고, 국내 최초로 국회의원회관 로비에서 ‘K-Safety, AI로 학생과 미래를 지키는 학교안전’이라는 주제로 학교안전체험전을 개최한 바 있으며, 학교안전보건 관련 다양한 세미나도 추진했다. 한보총의 ‘학교안전보건센터’는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안전·보건 전문기술사(지도사) 및 안전기사를 확보해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는 신임 지사장으로 신수환 전 공단 안전문화홍보실장이 1일 자로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신 신임 지사장은 2001년에 공단에 입사해 교육홍보본부 문화홍보부장, 산재예방소통실 혁신소통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일터 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그간 많은 노력을 해온 인물이다. 신수환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장은 “서울동부지역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직원들과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공단)은 2일 열린 시무식에서 안전보건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올해를 ‘산재감축 원년의 해’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급변하는 산업환경과 노동구조 변화에 대응해, 공단은 현장중심·예방중심의 안전보건 정책을 강화하고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단은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산재예방 역량 집중 ▲산재예방 정책의 현장 실행력 제고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과학적 재해예방 역량 강화를 제시했다. 특히 소규모 사업장과 고위험 산업현장을 중심으로 재정·기술 지원을 확대하고, 외국인·고령노동자 등 산재 취약 노동자를 위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서울남부지사는 신임 이윤규 지사장이 1일 자로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신임 지사장은 1996년 공단에 입사해 ▲산업안전보건교육원 교육운영실장 ▲전북서부지사장 ▲본부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요직을 역임한 바 있다. 이윤규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장은 “서울 영등포구, 강서구 등 서울남부지역 산업현장 특성을 반영한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해 중대재해 예방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신임 본부장으로 김종일 전 공단 서울남부지사장이 1일 자로 공식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김 신임 본부장은 이번 취임을 통해 울산 지역 산업안전 및 보건 증진을 위한 산업수도 울산의 안전보건 로드맵을 펼칠 예정이다. 김 본부장은 1995년 안전보건공단에 입사해 ▲디지털전략실 빅데이터부, 통계분석부 부장을 거쳐 ▲인천광역본부 및 경기지역본부에서 광역사고조사센터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김종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장은 “울산 산업 현장의 중대 재해 예방과 노동자의 안전 확보, 지역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노동자의 안전보다 소
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는 김인우 신임 본부장이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신임 본부장은 1997년에 공단 입사한 이래 ▲공단 노동조합 위원장 ▲서울광역본부 중부권 평가센터장 ▲안전보건관리실장 ▲건설안전실장 등 본부와 일선 기관의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특히 김 본부장은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산업안전 전문가로, 노사 관계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뛰어난 조직 관리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인우 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장은 “경기권역은 대규모 건설 현장과 제조업이 밀집해 있어 산재예방의 중요성이 어느 지역보다 높은 곳”이라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는 신임 본부장으로 송석진 전 공단 경기지역본부장이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송 신임 본부장은 울산대학교 안전보건학 석사, 호서대학교 안전행정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95년 공단에 입사해 서울광역본부 산업안전부장, 인천광역본부 공공기관평가센터 소장, 공공기관평가실장, 감사실장, 경기지역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송석진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장은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제조업과 건설·물류가 공존하는 인천의 복합적인 산업 환경을 빈틈없이 살피고, 인천의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회장 정혜선, 한보총)는 2025년 한 해 동안 우리 사회를 뒤흔든 산업안전보건 이슈를 되돌아보고, 향후 정책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25 대한민국 산업안전보건 10대 뉴스’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한보총은 2020년 창립 이후 국민의 생명과 건강 보호를 목표로 활동해왔으며, 2023년 고용노동부 사단법인 등록을 통해 공익적 역할을 강화해 왔다. 이번 10대 뉴스 선정은 산업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연말 기획으로 마련된 것이다. 지난 23일부터 31일(12:00)까지 실시된 온라인 설문조사에는 총 515명이 참여했으며, 20개 후보 뉴스 중 최대 10개를 선택하는
한국소방안전원(원장 이상규)은 최근 개최된 2025년 한국재난정보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본원 전문연구단 연구진 2명이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지난 8월 안전원은 소방안전 정책·제도의 급격한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전문연구단을 출범시켰고, 이러한 노력이 성과로 나타난 것이다. 한국재난정보학회는 대형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정부, 지자체, 대학, 연구기관, 민간 등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재난정보 공유와 안전기술 발전을 목표로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학술대회에서도 ‘AI기반 재난정보 혁신과 미래전망’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연구가 발표됐다. 이 가운데 안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는 오는 2026년 1월 1일부로 경기광역본부로 승격돼 새롭게 출범한다. 31일 공단 경기지역본부는 이번 승격이 공단 내부 직제 개정에 따른 조직개편의 일환으로,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 및 ‘노동안전 종합대책’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밝혔다. 그간 경기권역은 전국 최대 규모의 사업장과 근로자가 밀집해 있어 산재예방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왔으며, 이에 따른 행정 서비스의 광역화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공단은 이번 승격을 통해 경기 지역의 예방사업 규모를 확대하고 광역 단위의 체계적인 안전보건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새롭게 출법하는
◇임용▲중앙사고조사단장 김형석◇전보▲기획조정실장 양승혁 ▲ESG경영성과실장 신동영 ▲산업안전실장 이동욱 ▲중소기업지원실장 문병두 ▲건설안전실장 장경부 ▲교육총괄실장 김학진 ▲안전문화홍보실장 원진성 ▲AI디지털전략실장 박진호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연구기획실장 박정재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산업보건연구실장 유재흥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직업환경역학조사실장 김현옥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산업화학연구실장 이나루 ▲산업안전보건교육원 교육운영실장 김태완 ▲대구광역본부장 안원환 ▲인천광역본부장 송석진 ▲대전세종광역본부장 심우섭 ▲경기광역본부장 김인우 ▲울산지역본부장 김종일 ▲충남지역본부장 오규헌 ▲전
한국소방안전원은 연말을 맞이해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하고 화재예방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기고자 지난 18일, 안전원 본부에서 선유도 한강공원까지 한강변을 따라 ‘안전 줍깅’을 실시했다고 26일 전했다. 이번 ‘안전 줍깅’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환경보호와 함께 거리 정화 및 담배 꽁초 등 겨울철 화재위험물을 수거하는 활동으로, 새로운 한 해를 뜻깊게 맞이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날 참가한 직원들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을 함께 나눴다. 안전원 관계자는 “2025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직원들과 함께 우리 주변의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