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고용노동지청(지청장 김범석)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우용하)는 울산광역시(시장 김두겸), HD현대미포(사장 김형관)와 함께 28일 첫 번째 산업재해 근로자의 날을 맞아 울산지역 고위험업종인 조선업, 산재취약계층 종사자인 외국인 근로자가 참여하는 신(新) 안전보건 캠페인과 현장 간담회, 합동점검을 공동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업재해 근로자의 날은 산업재해에 대한 의식과 산재 근로자 권익 향상을 위해 올해부터 매년 4월 28일로 지정됐다. 울산지역 조선업은 2023년에는 중대재해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나, 2024년 총 4건이 발생했다. 그러한 가운데 조선업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수가 2023년 1만5
경기동부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에서 안전문화 부스운영과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 등 관내 안전보건주체들로 구성된 안실단은 안전문화 캠페인과 시기별 Key 메시지 송출 등 다양한 안전문화 확산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서 안실단은 이천도자예술마을을 찾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공단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인 ‘위기탈출 안전보건앱’을 설명하고 안전보건자료의 배포와 위험요인에 대한 인식도조사 등이 이뤄졌다. 또한 경기동부 근로자건강센터는 간호사와 심리상담사에 의한 간이검진과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본부장 심우섭)는 지난 24~25일 이틀간 ‘건설분야 안전관계자 체계 구축 포럼’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건설업 사고사망자 비중이 높은 인천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건설분야 안전관계자(안전관리자 등) 워크숍과 연계해 진행됐고, 사고사망자 20% 감축을 목표로 한다. 포럼에서는 산업안전보건법 주요 사항과 비계, 거푸집 등 고위험 가시설물 교육, 안전관리 우수사례 공유, 협의체 분임토의 등이 진행됐다. 교육은 공단 내부 전문가와 이현섭 한국비계기술원 소장(토목구조기술사)이 맡았다. 특히 분임토의 시간에 공단과 협의체는 안전관리 체계 구축 시스템 개선 방안을 주제로 상호 의견을 나누며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지사장 윤기한)는 25일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 교육장(파주시 동패동)에서 파주시(시장 김경일) 중대재해예방팀과 협업해 파주시 산하 안전담당자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절기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하절기에 산소결핍이나 유해가스 중독에 의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밀폐공간 작업안전 기준 및 각종 사례를 중심으로 대책을 제시하고 산소농도 측정 장비와 보호구 사용법 등에 관한 내용으로 이뤄졌다. 또한 밀폐공간 작업 전 전문가가 찾아가 질식사고 예방을 지원하는 ‘원-콜(One-Call) 종합 서비스’등 공단 지원사항에 대해서도 안내
고용노동부 영월출장소(소장 염종식)와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지사장 김종석)는 영월군청, 강원랜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25일 제58회 단종문화제를 맞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메시지 ‘안전한 일터 모두의 행복’을 강조하며 축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문화 정착 및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행사장 시설물 점검 및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체험부스 운영,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봄철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장해를 예방하기 위해 미세먼지 관련 3대 안전수칙인 ‘마스크, 손 씻기
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지사장 강철호)는 24일 현대엘리베이터 충주 본사에서 진행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발대식에 참여해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공단의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사업에 참여하는 모기업 현대엘리베이터와 사내·사외 협력업체 및 지역사회기업 9개소가 모여 프로그램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참여 의지를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참여자들은 ‘안전한 일터조성을 위한 공동선언문’에 서명하며 무재해를 위해 역량을 모으기로 결의했다. 공단은 참여 기업들에게 산재예방시설 융자금 지원사업, 위험성평가 컨설팅 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강철호 안전보건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24일 공단 강원동부지사를 방문해 산업안전보건 경영철학을 공유하고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 이사장은 강원동부지역 산업재해 현황을 토대로 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강원동부지사의 안전보건 추진 활동계획과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현장 근로자 모두가 빠르게, 정확하게,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사업 전개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CEO와 通하다’라는 주제로 직원들과 소통간담회를 통해 일선에서 근무하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현실적인 지원방안을 고민하는 등 조직의 결속력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현중 안전보건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이 23일 공단 강원지역본부를 방문해 현장경영에 나섰다.이번 방문은 ‘K-산업안전보건’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공단 구성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 이사장은 강원지역본부의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한 후, ‘K-산업안전보건’특강을 진행했다. 이후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업무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을 자유롭게 논의했다.특히 해당 간담회 자리에서는 실제 근로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사업 운영과 현장 작동성 강화가 중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 됐다.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행복하고 안전한 산업현장 조성을 위해서는 공단 사업의
고용노동부 고양지청(지청장 박철준)과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지사장 윤기한)는 23일 방송·콘텐츠업 제작사의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포럼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관내 방송국 및 촬영 스튜디오를 보유한 방송제작사의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제작 현장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고용노동부와 공단은 콘텐츠 제작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재해사례를 중심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고 이를 바탕으로 각자 현장 안전관리 노하우를 상호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기한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콘텐츠 제작 현장과 현장 구성원들이 마음놓고 일할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지사장 신수환)는 23일 관내 산업재해 사고사망 다발업종인 건물관리업 현장을 방문해 기관장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울남부지사는 관내 사고사망자 발생이 전년 대비 급증하는 추세로 이에 대한 특별대책으로 4월 중순부터 6월 말까지 건물관리업 사고사망 주요 위험요인인 사다리 작업에 대한 실태조사 및 현장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조사대상은 전년도 재해 다발 지역 및 산업재해 고위험 사업장 예측 시스템을 활용해 선정했다.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등 현장을 기관장이 직접 방문해 이동식사다리 보유현황, 사용목적 등 현황조사와 사다리 작업 안전수칙 이행여부 현장점검 등 기술지도를 실시
고용노동부 충주지청(지청장 최경호)과 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지사장 강철호)는 23일 2025년 제8차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관내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화재, 붕괴, 추락사고 예방 안전조치를 집중점검 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점검에서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용접·용단작업 시 불꽃 비상 방지조치 ▲굴착작업 시 토사, 암반 등의 붕괴위험 예방 조치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대 부착설비 설치, 추락방호망 설치 등의 안전조치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지원이 필요한 소규모 건설현장에는 민간기술지도 사업을 연계해 주요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한편 재정지원 사업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고용노동부 양산지청(지청장 권구형)과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지사장 안원환)는 23일 김해시 제조업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과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사업장 관계자들과 함께 3대 사고유형(추락·끼임·부딪힘) 예방을 위한 노·사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외국인근로자 대상 4대 금지 캠페인 메시지를 전파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4대 금지 캠페인이란 ▲안전장치 해제 금지 ▲모르는 기계 조작 금지 ▲보호구 없이 작업 금지 ▲가동 중인 기계 정비 금지 등이다. 안원환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관내
고용노동부 강릉지청(지청장 정언숙)과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지사장 김종석)는 23일 강릉원주대학교 교육지원센터에서 관내 건설업체 실무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개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위험성평가 실습 등 안전보건관리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 또한, 최근 대규모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 사례를 통해 사망사고에 대한 경각심 제고와 안전보건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할 것을 강조했다. 실무자의 역량 강화는 현장의 안전 수준 향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만큼 하반기에도 실무자 중심의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