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회장 이복임)는 지난 2월 한 달간, 전국 89개 간호대학(간호학과) 졸업생에게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장상을 시상했다고 26일 밝혔다.올해로 제7회를 맞은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장상 시상은 직업건강협회가 2020년부터 간호대학(간호학과) 우수 졸업자를 격려하고 향후 이들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2월 실시하고 있다.2026년도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장상 수상자는 전국 89개 간호대학(간호학과)이 선정한 ‘품행이 단정하고, 성적이 우수해 타의 모범이 되며, 직업건강에 대한 관심으로 그 전문성 향상이 기대되는 인재’ 89명이 대상이다. 수상자들은 지난 6일부터 26일까지 각 대학 졸업식에서 위 상을 수여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도형)은 지난 24일, 청 대회의실에서 수원․화성 레미콘 제조사 안전보건협의체 발대식 및 안전일터 조성을 위한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 수원․화성 지역의 주요 레미콘 제조사 20개 업체가 참여해, ‘일하는 모든 사람이 건강하고 안전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레미콘 제조 현장의 특수한 위험요인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의체는 레미콘 제조사 간 안전관리 노하우 공유, 산재 예방 우수사례 확산, 그리고 끼임․추락․충돌 등 산업재해 위험요인에 대한 적극 대응을 주요 과제로 운영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신수환)는 24일 롯데지알에스에게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롯데지알에스는 고용노동부 고시에 명시된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지침에 따라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한 1:1 DN 상담실, 찾아가는 건강상담실, D2케어, 근골제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공단은 체계구축, 인식수준, 조직문화, 건강증진활동, 환경관리, 프로그램 운영, 협력업체 관리 등 43개 항목으로 현장방문 평가를 실시해 우수사업장을 선발했다.신수환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장은 “이번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축하드리며 향후에도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해
안전보건공단이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등 정부의 산업재해 예방 기조에 발맞춰 현장 중심 점검과 지원 강화에 나설 것을 약속했다.더불어민주당 산업재해예방 TF(단장 김주영 의원)는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제2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으로부터 최근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에 따른 준비현황과 2026년 산재예방 중점 추진과제, 국가R&D 추진방향 등을 보고받았다.이날 회의에는 김주영 단장을 비롯해 김태선, 박희승, 이용우, 이훈기, 임미애, 정진욱 의원 등 7명이 참석했으며, 공단에서는 김현중 이사장과 하형소 안전보건사업이사가, 고용노동부에서는 김부희 산업안전예방정책관이 참석했다.김주
한국소방안전원은 더욱 편리해진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차세대 시스템인 ‘KFSI 종합정보시스템’을 23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스템 구축 사업은 2024년 5월 착수 이후 약 21개월간의 개발 및 안정화 과정을 거쳤으며, 수행사인 GS ITM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ERP, 클라우드, 등 최신 IT 기술을 접목해 완성도를 높였다.새로운 시스템의 핵심은 이용 목적에 따른 사이트 이원화다. 기관 소식과 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공식 홈페이지’와 교육 신청 및 시험 접수를 전담하는 ‘소방안전24’로 분리해 운영된다.특히 ‘소방안전24’는 사용자 정보를 기반으로 맞춤형 교육 일정을 우선 안내하며 , PC와 모바일 구분 없이 동일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KOSHA, 지사장 심연섭)는 22일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밀양아리랑 마라톤대회에서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경남동부 안전문화실천추진단과 함께 1만여명의 참가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공단은 ‘당신의 안전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는 안전메시지를 전하며 대회장 내 안전문화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안전 문화 홍보 부스에서는 시민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안전수칙 퀴즈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참여자들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했다.심연섭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장은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KOSHA, 지사장 윤기한)는 지난 11일 ‘안전일터 조성의 날’을 맞아 파주 관내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동절기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 및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겨울철 잦은 기온 강하로 발생하기 쉬운 추락 및 미끄러짐 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설현장의 3대 기초 안전수칙과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실태를 확인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함께 추진했다.이날 현장에서 고양파주지사는 개구부 및 단부 등 추락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고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안전모·안전대 등 개인 보호구 착용 여부를 살폈다. 또한 근로자에게 한파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KOSHA, 김종길 본부장)는 지난 1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경남 의령 소재 사회복지시설(사랑의 집)을 방문해 후원금 등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위문활동은 관내 취약계층의 어려움에 공감하고자 노·사 합동으로 이뤄졌으며, 경남지역본부는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섰다.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 돌봄체계 마련을 위해 지원됐으며 공단은 이번 명절 위문 외에도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김종길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장은 “지역사회에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설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취약계층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KOSHA, 지사장 김규완)는 13일 설 명절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평택시 안중읍 소재 평택서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위문활동은 노사가 합동으로 추진해 위문금을 전달하면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과 이웃사랑의 가치를 공유했다.김규완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장은 “소외되는 계층 없이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하길 바라며,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KOSHA, 지사장 심연섭)는 13일 장애인거주시설 무궁애학원과 아동복지시설 애육원 등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위문 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과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이날 경남동부지사 노·사 대표 및 직원들은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는 관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복지 증진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심연섭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KOSHA, 본부장 송석진)는 산업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체험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안전체험교육장을 조성하고, 지난해 12월 개관 이후 시범 운영기간을 거쳐 1월 정식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인천안전체험교육장은 정식 오픈 이후 교육 품질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강사역량강화 교육 및 시범강의를 운영했다. 강사 대상 교육에서는 체험교육 운영 기준과 사고사례 기반 전달기법, 체험 중 안전관리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다뤄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뒀다. 연이어 진행된 시범강의에는 송석진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장을 비롯한 주요 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KOSHA, 지사장 정선식)는 12일, 설 명절을 맞아 성남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더나눔봉사단’을 방문해 따듯한 손길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노사가 합동으로 위문금을 전달하고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예방수칙과 동절기 화재예방 수칙을 함께 전달하며 생활 속 안전수칙을 안내했다.정선식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장은 “이번 방문이 따듯한 사회문화를 조성하는데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윤태)은 12일 인천 물류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원청과 하청 사업장이 함께 참여하는 ‘인천 물류 안전보건협의체 원·하청 상생동행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물류업 현장에서 그간 부족했던 사업장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안전보건 정보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인천 물류 안전보건협의체에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인천북부고용노동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를 비롯해 씨제이대한통운, 한진 등 대형 물류 7개사 및 다산네트웍스주식회사 등 중소물류 5개사의 산업안전보건 관계자들이 참석해 물류 현장의 안전 확보를 위한 원·하청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