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리스트 헝가리 문화원과 서울아트나우 갤러리는, 헝가리 출신의 젊은 작가 티보르 사이몬 마줄라(Tibor Simon Mazula)의 개인전 "고요한 매혹, 깊은 사유, 예술 활동으로서의 침묵 그리고 자아 탐색"을 29일 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주한 리스트 헝가리 문화원이 적극 홍보하는 티보르 사이몬 마줄라의 예술 세계를 한국 관객에게 선보이는 특별한 자리이다.사이몬 마줄라의 작품은 그의 독창적인 예술 철학과 선명한 예술적 비전으로 다른 작가의 예술 작품들과 차별화된다. 그의 예술은 현실과 초현실을 넘나드는 미묘한 균형을 추구하며, 깊은 철학적 사유와 풍부한 감성을 담고 있다. 이러한 접근법은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이 유럽과 중앙아시아, 중남미 등 5개국 현지 업체와 총판 및 대리점 계약을 맺고 글로벌 판로 다변화 및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에이피알은 4월 현재 우크라이나, 튀르키예, 몰도바 등 유럽 국가들 및 동아시아의 몽골, 중남미의 멕시코 등 5개국 현지 업체들과 총판 혹은 대리점 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에이피알은 연초 현지 업체와 총판 계약을 맺었던 태국과 카타르를 포함해 올해만 총 7개국의 판로를 더했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이번 5개국 업체들과 맺은 계약은 산하 브랜드 중 ‘메디큐브’ 브랜드의 계약으로 화장품 및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를 모두 아우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의 미국 LA기반의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말본골프(Malbon Golf)가 이정은6(대방건설·28) 선수, 전예성(안강건설·23) 선수와 함께 한 2024 SS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두 선수는 말본골프의 ‘2024 SS 컬렉션’을 착용하고 그린 위에서의 다채로운 필드 룩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각기 활약 중인 이정은6, 전예성과 올 초에 맺은 공식 의류 후원 계약 이후 진행한 첫 번째 화보다. 이는 퍼포먼스 골프웨어로의 입지 확장을 위한 말본골프의 본격적 선수 마케팅 행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말본골프는 경기 퍼포먼스에 초점을 맞춘 디자인과 편안하
23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아침에 안개가 끼며 저녁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해 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다가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동해 남부 해상으로 이동하는 저기압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다가 흐려지겠다.충남권은 저녁부터 다음 날인 24일까지 5~10㎜의 비가 내리며 한때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상됐다.또 아침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기상청은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다.특히 해안에 인접한 교량과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더 짙어질 것으로 보인다.서해 중부 먼바다는 오후부터 바람이 초속 5~11m로 강하게 불고 바다 안개
23일 인천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다가,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동해남부해상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낮부터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낮 최고기온은 22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계양구·서구·옹진군 10도, 강화군·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 11도, 동구·중구 12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 24도, 계양구·서구 23도, 동구·중구 22도, 옹진군 13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8m로 불어 바다의
화요일인 23일은 대체적으로 대기질이 맑은 가운데 전국이 점차 저기압 영향권에 들며 밤부터는 비 소식이 있겠다.기상청은 이날 "제주도에, 오전부터 강원영동에, 밤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내일(24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부산, 울산, 경남남해안, 울릉도·독도 10~40㎜ ▲대구, 경북, 경남내륙, 제주도 5~30㎜ ▲서울, 인천, 경기, 강원영서 5~20㎜ ▲대전, 세종, 충남, 충북, 광주, 전남, 전북 5~10㎜다.아침 최저기온은 7~13도, 낮 최고기온은 15~24도를 오르내리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2도, 수원 11도, 춘천 10도, 강릉 11도, 청주 11도, 대전 11도, 전주 12도
1.드디어 피어난 찬란한 모란꽃,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린다 했지!2.창경궁을 거니는 5송이 여인꽃, 뭣이 재밌을까? 계속 싱글벙글3.광화문 꽃밭, 이렇게 여러가지 꽃을 정성껏 가꾸는 문화 시민!4.베란다 구석에서 푸대접 받던 게발선인장이 이렇게 고운 꽃을 피우자 당장 거실에서 호강!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22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상임이사로 김도윤 발전안전사업본부장(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부사장은 경희대학교를 졸업한 뒤 1989년 한전KPS에 입사했으며 해외발전사업처장, 원자력정비기술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김 부사장은 본사 사업 부서 및 국내외 화력‧원자력 발전소를 두루 거치면서 사업관리‧기술개발‧이해관계 조정 등을 통한 회사 중장기 목표 달성에 능하고, 특히 해외사업 수주 및 관리 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도윤 부사장은 취임사에서 “발·송전 정비시장의 ‘친환경 新서비스 전략’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발전정비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세계 최대 공구기업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대표 홍성완)의 전동공구 및 수작업 공구 브랜드 ‘스탠리’가 전문 수공예부터 정밀한 전선 작업까지 활용도가 높은 새로운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20V MAX 충전 다용도 조각기(SCE030)’와 ‘20V MAX 충전 인두기(SCE040)’ 제품 2종이다. 스탠리 신제품 ‘20V MAX 충전 다용도 조각기(SCE030)’와 ‘20V MAX 충전 인두기(SCE040)’는 우수한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출력, 고효율 성능을 갖춘 ‘FATMAX V20 시리즈’로 출시됐다. 이번 신제품 2종은 배터리와 본체가 분리되는 디자인으로 설계돼 작업의 편의성을 더했다. 본체와 배터리를 잇는 1.2m의 긴 케이블로 작업 공간
UAM은 AI, 자율주행, 반도체 등 첨단 ICT 기술을 토대로 친환경에너지로 가동되는 차세대 도심항공교통 수단을 말한다. 정부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을 2025~2026년 시범사업 및 성공적인 UAM 상용화를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들어 도심항공교통(UAM)에서 무인기, 지역간 항공 모빌리티 등을 포함하는 미래항공모빌리티(AAM) 개념으로 확대되고 있고, 이러한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은 운송수단의 개념에서 기체 개발 및 제작, 인프라 구축, 플랫폼, 서비스 산업 이외에도 연료 전지, 자율주행, 운송 서비스, 신소재, 방위 산업까지 포함하는 융복합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프리시던스 리서치에 따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 블루휠스 휠체어농구단이 고양특례시장컵 제 29회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년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해 개최되는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는 코웨이 블루휠스를 비롯한 국내 1부리그의 6개 휠체어농구팀이 참가했다. 코웨이 블루휠스는 지난 20일 고양시 홀트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된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 결승전에서 제주삼다수를 60대 49로 꺾고 지난해 이어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코웨이 블루휠스는 앞서 치러진 조별 리그 예선전에서 수원 무궁화전자와 춘천 타이거즈를 각각 83대 45, 71대 46의 큰 점수 차로 승리하며 여유롭게
글로벌 주방용품 리더 기업 코렐 브랜드(Corelle Brands)의 테이블웨어 코렐(Corelle)이 글로벌 캐릭터 기업 산리오(Sanrio)와 협업해 ‘코렐 산리오캐릭터즈’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코렐은 지난 해 MZ세대가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최고심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해 ‘n차 품절 사태’를 일으키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올해는 10대 후반 20대 초반의 잘파(Zalpha)세대부터 MZ세대와 키덜트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에 걸쳐 폭넓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산리오캐릭터즈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코렐의 신제품 ‘코렐 산리오캐릭터즈’는 산리오캐릭터즈의 대표 캐릭터 중 많은 사랑을 받고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배우 로운 팬클럽 '이로운석우세상'과 '타이완 로운 퍼스트 스탑(Taiwan Rowoon First Stop)'이 장애 영아 지원을 위해 쌀 810㎏과 후원금 65만원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로운 팬클럽은 지난달 23~24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로운 팬미팅 '보통의 하루'를 기념해 초록우산 '한사랑장애영아원'에 기부했다. 초록우산 '한사랑장애영아원'은 1997년부터 운영 중인 중증 장애 영유아 시설으로, 보호가 필요한 중증 장애 영유아들에게 가정생활과 의료, 재활치료, 교육, 훈련 등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로운 팬클럽 관계자는 "장애 영유아들이 꿈을 키우고 건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