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퇴직연금 모집인 제도를 본격 시행하며, 대규모 모집인 확보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모집인 제도를 활용해 최근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퇴직연금 시장에 적극 대응하고, 다양한 고객층의 퇴직연금 가입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퇴직연금 모집인은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에 따라 퇴직연금사업자(증권사, 은행, 보험사)로부터 모집업무를 위탁받아, 기업이나 개인고객에게 퇴직연금제도를 소개·중개·설명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모집인은 고객의 질의사항을 사업자에게 전달하는 등 퇴직연금제도 확산의 현장 접점 역할을 수행한다. NH투자증권은 모집인 제도를 영업채널의 한 축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보
기아는 올해 6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6003대, 해외 22만 2997대, 특수 652대 등 전년 동기 대비 0.2% 증가한 26만 9652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4.5% 증가, 해외는 0.8% 감소한 수치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 7492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7665대, 쏘렌토가 1만 9758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지난달 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4.5% 증가한 4만 6003대를 판매했다.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7923대가, 승용은 레이 4260대, K5 2873대, K8 2423대 등 총 1만 1925대가 팔렸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카니발 6714대, 스포티지
국가철도공단은 이성해 이사장이 1일 경부선 영동~황간 구간 수해복구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 이사장은 현장에서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우기 대비 필요한 보완 사항을 사전에 파악해 선제적 재난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해당 현장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사면이 유실돼 긴급 수해복구 공사를 통해 우선 조치했고, 이번 공사가 우기 전에 마무리돼 이용객들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마지막까지 현장 안전관리와 열차 안전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동양생명은 7월 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타워1에서 열린 이사회를 통해 성대규 내정자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성대규 신임 대표는 한양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해, 보험 산업 관련 주요 정책 업무를 수행한 바 있다. 2016년에는 보험개발원장을 맡아 보험산업 전반의 정책 수립과 제도 개선을 이끌었다. 이후, 2019년 신한생명 대표이사로 선임돼 오렌지라이프 인수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2021년 통합 신한라이프의 초대 대표로 취임해 조직 통합과 내실화를 주도했다. 2024년 9월부터는 우리금융그룹에 합류해 동양생명과 ABL생명 인수 과정 전반을 총괄하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
KB손해보험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일상에서 자주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해사고와 이로 인한 재활치료를 경증부터 중증까지 폭넓게 보장하는 신상품 'KB 다치면 보장받는 플러스 상해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상해 진단 이후 단계별 치료와 재활 과정까지 전반적인 보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상해 재활치료비 보장을 기존보다 세분화해 사고 심도에 따라 차등 보장하며, 교통상해로 인한 재활치료비 및 상해수술 후 재활치료비도 별도로 보장한다. 이를 통해 고객이 사고 이후 보다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보장 범위를 한층 강화했다. 특히, KB손해보험은 이번 상품에 업계 최초로 ‘납입면제 페
국내 증시 훈풍에 국내 대표 증권주에 투자하는 ‘KODEX 증권’이 파죽지세로 성장하고 있다. 새 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에 증권사들의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투자금이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삼성자산운용은 1일 KODEX 증권 ETF가 순자산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KODEX 증권은 국내 증권산업에 투자하는 ETF로 2008년 상장한 1세대 ETF다. 한국 경제가 성장함에 따라 오랜 기간 꾸준히 성장해왔지만 올해 5월 이후 급격하게 수익률이 상승하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어 주목된다. KODEX 증권의 수익률은 1개월 27.6%, 3개월 79.9%, 6개월 93.9%를 기록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자본시장 관련 정책적 지원에
LG화학이 골관절염 콜라겐 주사 제품 3종의 브랜드명을 ‘라제안’으로 통합한다. LG화학은 1일, 슬관절(무릎 관절)의 골관절염 환자 대상 콜라겐 사용 조직 보충재인 카티졸 엑스트라의 제품명을 ’라제안 엑스트라’로 변경, 기존의 ’라제안 밸런스’, ’라제안 클래식’과 함께 통합 브랜딩에 나선다고 밝혔다. ‘라제안’은 LG화학 고유의 브랜드명으로 ‘콜라겐으로 관절을 편안(安)하게’ 만든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라제안 엑스트라’는 6개월내 최대 2회 투약 가능한 2회 제형 제품이며 ▲‘라제안 밸런스’는 3회 제형 ▲‘라제안 클래식’은 5회 제형 제품이다. LG화학은 이번 브랜드 통합 및 리뉴얼을 통해 본
◇부서장 신임▲프로젝트금융2실장 하성환 ▲인프라대체금융3실장 한민호 ▲법인해외파생실장 이규호 ▲부천지점장 윤남중 ▲해외영업실장 김철 ▲하나더넥스트실장 백승화 ▲인천지점장 양윤영 ▲법무2실장 장지혜 ▲IB사업실장 박동한◇부서장 전보▲반포WM센터 부센터장 김연수
◇신임 지점장▲ 여의도금융센터장 강진아▲ 대전지점장 정철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KTX매거진’ 독자를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2004년 KTX 첫 운행과 함께 창간한 ‘KTX매거진’은 KTX 전 좌석에 비치되는 종합문화잡지다. 매월 11만부 발행되며 교통 및 관광정보를 비롯해 예술, 음식, 인물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다룬다. 이번 이벤트는 올해 131주년을 맞은 ‘철도의 날(6.28)’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31명에게 여행할 때 유용한 선물을 제공한다. 당첨자 전원에게 KTX 운임 30% 할인권이 제공되며, 이 중 1명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 수페리어 객실(2인 1실) 1박과 푸드익스체인지(뷔페) 2인 이용권이 추가로
국가철도공단은 1일 대전 본사에서 7개 철도 유관협회와 해외 사업개발 및 시장 진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한국전기철도기술협회, 한국철도건설협회, 한국철도교통관제협회, 한국철도시설협회, 한국철도신호기술협회, 한국철도운전기술협회, 한국철도차량엔지니어링 총 7개 협회가 참여했다. 협약을 통해 공단과 각 협회는 ▲해외사업 진출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지원 ▲해외사업개발 및 발주처 네트워킹 강화 ▲해외사업 인력양성을 위한 기술 교육 등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공단은 대한민국 대표 철도 전문기관으로서 풍부한 철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국가철도공단은 1사 1촌 자매결연 마을인 충북 영동군 금강모치마을을 방문해 농촌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직원 봉사단 30여명은 블루베리 수확, 포도순 따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번기에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앞서 공단은 2018년 5월 금강모치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비롯해 블루베리 축제 참여, 바자회 장터 초청 등을 통해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상생 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현철 국가철도공단 경영본부장은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1사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일부터 전 직원이 새롭게 디자인된 SRT 유니폼을 착용한다고 밝혔다. 새 유니폼은 색상과 소재 등에 직원의 편의성을 높이는 기능을 강화해 서비스 현장에서 더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디자인했다. 또한, 단순한 외형 변화가 아닌 ‘당신과 만나는 모든 길에, The New SRT’라는 에스알 서비스 아이덴티티(SI, Service Identity)에 맞춰 고객을 만나는 모든 순간을 충실하게 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에스알은 새 유니폼 착용 첫날을 기념해 1일 수서역에서 고객과 함께 에스알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는 고객 참여행사도 연다. SRT가 좋은 이유, SRT에 바라는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