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해산물과 육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보일링 씨푸드 버거’ 2종을 오는 24일부터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보일링 씨푸드’는 미국 루이지애나 지역의 해산물 요리 방식이다. 새우와 크랩 등 해산물을 향신료와 함께 조리해 나눠 먹는 것이 특징이다.보일링 씨푸드 버거는 크랩과 새우를 베이스로 콘과 감자를 더해 튀겨낸 ‘씨푸드 패티’에 통새우 4마리를 더하고, 직화로 구운 100% 쇠고기 패티를 담았다.제품은 특제 소스에 따라 2가지로 구성됐다. ▲‘보일링 씨푸드 버거 버터갈릭’은 미국의 향신료인 케이준 스파이스 시즈닝에 버터와 마늘향을 조합했다. ▲‘보일링 씨푸드 버거 디아블로’는 버거킹의 디아
시몬스가 기존 시몬스 침대를 구매한 이력이 있는 고객 대상으로 ‘시몬스 Refresh & Rewards’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시몬스 구매 경험이 있는 소비자들은 시몬스 Refresh & Rewards 프로모션을 통해 전국 시몬스 스토어에서 업계 메가히트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 모델 구매 시 최대 30만 원, 시몬스 최상위 라인 ‘뷰티레스트 블랙’ 모델 구매 시 최대 110만 원 상당의 쿠폰을 받는다.이 쿠폰으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 중인 매트리스뿐만 아니라 베딩, 퍼니처, 룸 액세서리 등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시몬스 관계자는 “최근 숙면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면서 매트리스, 프레임, 베딩, 퍼니처 등 침실 환경 전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미국 증류주 기업 ‘사제락 컴퍼니’의 임원진과 프리미엄 아메리칸 블렌디드 위스키 ‘얼리타임즈’의 국내 점유율 확대를 위한 미팅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지난 19일 골든블루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양사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재확인하고 하반기 국내 마케팅 및 세일즈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사는 최근 급변하는 국내 위스키 시장의 소비 동향을 점검하고 '얼리타임즈'의 판매 및 마케팅 활동 성과를 분석했다.이어 향후 한국 시장 내 '얼리타임즈'의 중장기 브랜드 운용 방향성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골든블루 인터내셔널 김관태 이사는 “이번 미팅은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소통을
프리미엄 라거 브랜드 한맥이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生)’ 캔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 캔은 개봉 후 시간이 지날수록 기포가 올라오며 거품층을 형성해, 캔맥주에서도 생맥주처럼 부드러운 음용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리뉴얼과 함께 캔 내부 설계를 정교화해 거품이 밀도 있게 차오른 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신규 광고 영상도 공개했다. 캔 오픈과 동시에 거품이 차오르는 클로즈업 컷과, 첫 모금을 즐기는 인물의 표정을 교차 편집해 제품 특유의 목넘김과 음용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리뉴얼 된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 캔은 330ml 용량, 알코올 도수 4.6도 제품으로 오는 24일
오뚜기의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가 오는 27일 서울 ‘스페이스 노들 K’에서 브랜드 체험 행사 ‘HWA:HAP <MORNING RAVE> with 오뚜기 가뿐한끼’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HWA:HAP’은 소녀시대 효연이 직접 큐레이팅한 파티 브랜드다.행사에서는 러닝 프로그램과 DJ 퍼포먼스, 스페셜 사이클링 세션 등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으며, 효연은 DJ 퍼포먼스에 참여한다. 행사장에는 가뿐한끼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가뿐한끼 KITCHEN’ 시식존을 운영하고, SNS 인증 이벤트 등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된다.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가뿐한끼 브랜드가 지향하는 건강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
NS홈쇼핑은 지난 19일 부산 서면 뷰티플레이 부산점에 ‘NS 브랜드존’을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뷰티플레이는 보건복지부가 지원하고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운영하는 오픈형 뷰티 체험공간이다. 국내 중소 화장품 기업의 제품 전시와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K-뷰티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NS홈쇼핑은 뷰티플레이 명동점과 홍대점에 이어 부산점에도 참여하며 중소기업 지원 거점을 수도권에서 부산·경상권까지 확대하게 됐다. 부산점은 경상권 및 충청 이남 지역 화장품 기업의 제품을 소개하는 거점으로 운영된다.부산점 NS 브랜드존에서는 신규 입점 브랜드 ‘스와니브’를 포함한 19개 브랜드, 13개 협력사의 상품을 전시한다
롯데가 정부 주도 인재 양성 사업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해 유통과 호텔∙서비스 분야의 청년 인재를 양성한다고 18일 밝혔다.유통∙리테일 과정과 호텔∙서비스 과정 등 두 과정을 운영하며,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서류 심사 및 면접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발한다. 모집 규모는 총 270명이며, 교육은 서울과 부산에서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교육 프로그램은 직무 기초 이해, 실무 중심의 직무 역량 강화, 커리어 설계 및 취업 컨설팅이 포함된 취업 역량 강화로 구성된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슈퍼, 롯데면세점, 코리아세븐 등이 유통∙리테일 과정을 맡고
롯데웰푸드가 출판사 부크크와 협업해 시집의 감성과 작품 속 소재를 담은 한정 캔디 2종(애니타임 문학콜라보 복숭아맛, 청포도캔디 문학콜라보)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작가 정의 시집 <피치 원 바이트>를 모티브로 한 애니타임 복숭아맛과 도해 작가의 시집 <청포도 필라멘트>를 활용한 청포도캔디를 선보인다. 제품 패키지에는 각 시집의 표지와 작품 감성을 반영한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다.협업 제품은 전국 유통 채널과 교보문고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웰푸드는 7월 한 달간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영등포점에서 특별 기획전을 운영한다. 행사 기간 협업 시집 구매 고객에게는 협업 굿즈 또는 제품 중 하나를 증정하는 이벤
에릭스가 원적외선을 활용한 ‘힐링요도자기 밥솥’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힐링요도자기 밥솥’은 원적외선의 특정 파장이 외부의 과열 없이 내부의 물과 유기 분자들과 공명하며 조리하는 기술을 적용했다. 밥솥 재료로 흔히 쓰이는 알루미늄(원적외선 방사율 3~6%), 스테인리스(5~10%), 무쇠 주물(65~70%)에 비해 도자기는 원적외선 방사율이 92~95% 이상으로 높다.잡곡쌀도 불리지 않고 약한 불에서 20분 내외, 전자레인지에서는 25분 만에 밥을 완성할 수 있다. 수분 유지력으로 24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맛과 식감이 특징이다.에릭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원적외선 기술을 다양한 식기로 확대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수제 경양식 왕돈까스 브랜드 ‘진심왕돈까스’(운영사 히노아스카)가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SETEC에서 열리는 ‘제27회 제일창업박람회 in 서울’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예비 창업자와 업종 전환을 고려하는 소상공인이 다양한 창업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진심왕돈까스는 지난해 전국 30여 개 수준이던 매장은 최근 경기 시흥 ‘시흥은계점’ 개점과 함께 41호점으로 늘었다.프랜차이즈 사업에 앞서 전 매장을 직영으로 운영하며 조리·서비스 매뉴얼을 정비했고, HACCP 인증을 받은 자체 공장에서 원육을 직접 제조해 가맹점에 공급한다. 최근에는 스마트 매장 시스템 도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일진심왕돈
침구 업계 1위 알레르망이 지난 16일 사옥 옥상 헬기장에서 임직원 대상 비상 안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훈련은 화재 등 비상시 옥상 헬기장으로 안전하게 대피하는 방법을 쉽게 익히고 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알레르망 타워는 옥상부에 약 136평 규모의 대형 헬기장을 갖추고 있다. 성인(80kg 기준) 약 2,700명 하중을 견딜 수 있다.훈련은 서로 다른 부서의 임직원 5인이 한 조를 이루어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건물 관리 책임자의 안내에 따라 헬기장 외곽 투어를 마친 후, 화재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구체적인 대처 요령과 대피 경로를 숙지하는 안전 교육을 이수했다.교육을 마친 임직원들은 안전요원의 통
브이씨가 산업통상부가 지원하고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주관하는 총 63억 원 규모의 'AI응용제품신속상용화지원사업'에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브이씨는 '온디바이스 AI 기반 스마트 러닝워치 상용화 및 국가 러닝 데이터 인프라 구축' 과제에 본격 착수한다. 산학 컨소시엄을 바탕으로 최초 기능을 탑재한 AI 러닝워치를 상용화하고, 글로벌 스마트 웨어러블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국내 스마트워치·러닝워치 시장은 2025년 기준 약 8000억 원 규모로 추산되며, 2030년까지 연평균 12% 이상의 고성장이 전망된다. 글로벌 스마트 피트니스 웨어러블 시장 역시 2025년 약 60조 원에서 2030년 120조 원을 넘
현대백화점이 지난 4월 선보인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 하이’에서 수천만원대 고관여 상품들이 판매 호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18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더현대 하이 오픈 2개월여(4/6~6/17)간의 매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 평균 객단가 24만원을 기록했다. 기존 더현대닷컴·현대식품관 투홈의 평균 객단가와 비교해 41% 증가한 것이다.3040 고객 비중 또한 기존 64%에서 72%로 높아졌다. 더현대 하이 오픈 후 신규 가입한 회원의 평균 연령은 40.8세로, 기존 더현대닷컴·현대식품관 투홈 이용 고객(52.2세)보다 11세 이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주요 e커머스 중 객단가가 높은 편에 속하는 채널이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