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건강한 데일리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고단백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뚜레쥬르는 최근 확산된 헬시 플레저 트렌드로 즐겁게 건강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My Daily Routine, 뚜쥬와 건강해GYM’의 콘셉트로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고단백 제품들을 선보인다.이번 신제품은 기존의 단백질 빵과는 달리 고소한 맛과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으로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주요 제품에는 100g당 평균 11g 이상의 단백질이 들어 있어, 운동 후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소비자들에게도 제격이다.먼저 ‘고단백 현미
호주산 귀리음료 오트사이드(OATSIDE)는 배우 고민시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공식 발탁하고, 고민시와 함께한 ‘지나치게 맛있다’라는 캠페인 슬로건의 CF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고민시와 함께한 CF는 ‘지나치게 맛있다(Too Good To Miss)’라는 캠페인 슬로건을 바탕으로, 오트사이드가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제품임을 전달한다. 이번에 CF를 통해 공개된 신제품 200ml 포켓팩 3종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오트사이드의 풍미와 고소함을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오리지널’은 크리미함과 진한 달콤함이 균형을 이루는 식물성 귀리 음료로 커피나 차와 함께 즐기기에 적합하다. ‘초콜릿맛’은 리얼 코코아 함량을 두 배로 늘
카브루(KABREW, 대표 박정진)가 과일 맛을 베이스로 한 이지(easy) 하이볼 2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카브루가 이번에 출시하는 이지 하이볼의 플레이버는 최근 MZ 소비자들 사이에서 맛과 인증샷으로 선호가 높은 과일인 ‘도넛피치(납작복숭아)’와 ‘캐모마일리치’로 총 두 가지다. 납작복숭아는 복숭아의 일종으로 유럽 등지에서 흔히 즐겨 먹는 과일이다. 특히나 높은 당도로 국내서도 젊은 소비자들이 중심이 돼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알려져 인기가 높다. 카브루는 RTD 하이볼의 주 소비층인 MZ소비자들에게 힙한 과일 플레이버를 이지(easy) 브랜드로 출시해 이지 브랜드만의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하이
건강한 잇몸뼈는 성공적인 임플란트 수술의 밑거름이라고 할 수 있다. 임플란트 수술은 자연 치아가 탈락한 잇몸뼈 자리에 인공 치아를 식립하는 치료법이다. 잇몸뼈 절개 후 인공치근을 식립한 다음 지대주를 연결해 그 위에 인공치관을 씌우는 원리다. 따라서 뿌리 격인 인공치근이 올바르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튼튼한 잇몸뼈를 확보해야 한다. 임플란트를 식립한 후 잇몸뼈에 단단히 고정되는 기간을 거쳐야 하는데 이를 골유착 과정이라고 부른다. 골유착은 임플란트의 치료 기간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잇몸뼈가 정상적인 상태라면 통상적으로 알려진 골유착 기간에 제대로 고정돼 튼튼하게 자리매김한다. 하지만 잇몸뼈가 부족한 상태
메타 커리어 플랫폼 잡코리아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4(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4)'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분 위너(Winner)를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지난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시작돼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꼽힌다. 매년 약 11,000개의 출품작이 경쟁을 벌였으며,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132명의 심사위원단의 평가에 의해 수상작이 선정된다. ▲커뮤니케이션 ▲제품 ▲콘셉트 ▲서비스 디자인 ▲사용자 경험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 총 9개 부문에서 디자인 차별성과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잡코리아의 새로운 브랜드 아
국내 블록체인 투자사 해시드(대표 김서준)가 영지식(zero-knowledge, ZK) 증명을 활용한 이더리움 레이어2 개발사 타이코랩스(Taiko Labs, 대표 다니엘 왕)에 투자했다고 6일 밝혔다. 총 3700만 달러(한화 약 490억 원) 규모의 이번 시리즈A 라운드는 해시드와 함께 팩션(Faction), 제너레이티브 벤처스(Generative Ventures), 토큰베이캐피털(Token Bay Capital) 등이 공동으로 리드했다. 이 외에도 윈터뮤트(WinterMute), 프레스토(Presto), 플로우 트레이더(Flow Trader), 앰버(Amber), OKX 벤처스 등 여러 투자사들이 참여했다. 타이코는 영지식 증명(개인정보 공개 없이 데이터 유효성을 검증하는 기술)을 통해 이더리움과의 높은 호환성 및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이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강대성)에 1억 3천만 원 상당의 널디(NERDY) 인기 의류를 기부하며 2024년에도 기부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을 밝혔다. 에이피알은 지난 4일 대한사회복지회에서 진행하는 ‘We대한 나눔 바자회’ 지원을 위해 시가 약 1억 3천만 원 상당의 자사 ‘널디(NERDY)’ 의류 제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에이피알은 사회 공헌을 위한 나눔을 시작한 이래 대한사회복지회와 지속적으로 인연을 맺어왔다. 대한사회복지회는 그간 국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많은 지원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 역시 한부모 가정의 자립과 취약계층 아동의 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알피바이오(대표이사 윤재훈)는 핵심 매출처인 OTC(의약품)부서 박재경 상무를 신임 공동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6일 밝혔다. 대웅제약과 미국 알피쉐러 합작회사인 알피바이오가 2024년 새로운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박재경 상무가 알피바이오의 새로운 공동 대표로 내정되었으며, 이번 인사는 회사의 ‘성과중심제’와 ‘마케팅 전략 강화’를 위한 결정으로 진행되었다. 알피바이오는 23년 개별 기준 매출액 1,510억원으로 전년대비 9.36% 상승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박재경 상무는 매출 상승을 총괄하며 국내외 파트너 발굴 및 시너지 창출을 이끌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알피바이오 측은 “전 세계적 인
AI 커뮤케이션 플랫폼 센드버드(대표 김동신)가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의 거대 언어 모델(LLM) 솔라를 자사의 ‘AI 챗봇’에 적용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센드버드의 AI 챗봇은 다양한 상황에서 고객 문의에 유연하게 응답하고 제품 추천, 판매, 마케팅, 영업 성과 측정 분석까지 기업의 업무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노코드로 5분 만에 위젯 형태로 홈페이지에 연동해 몇 가지 정보만 제공하면 기업의 고객 상담 및 지원에 특화된 챗봇을 학습시킬 수 있다. 센드버드 AI챗봇은 ▲오픈AI의 GPT-4, GPT-3.5 ▲앤트로픽의 클로드2.1(Claude), ▲메타의 라마2(Llama2) 글로벌 LLM을 활용 중으로, 여기에 이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지역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라남도 보성군의 지역 특산물인 보성 말차를 활용한 봄 시즌 지역 상생 음료 4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더벤티는 지난 2월 우리나라 최대 녹차 생산지인 전라남도 보성군과 보성 차 소비 촉진 및 차 산업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지역축제 교류와 함께 다양한 보성차를 활용한 관광 촉진 활동을 진행하는 등 상호 간 브랜드 가치 확산 및 문화 발전이라는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이번에 출시한 봄 시즌 음료 4종은 △말차 아인슈페너 △말차 멜팅초코 △말차 코코넛쉐이키 △말차 유자에이드로 최상급 품질을 자랑하는 보성 말차를 활용, 말차 본연
워프코퍼레이션(대표 함정수) 소속 크리에이터 더투탑이 맨체스터 시티의 공식 유니폼 스폰서인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와 맨체스터 시티 FC(Manchester City FC) 구단과의 협업으로 맨체스터 시티를 방문했다.지난 7월 맨체스터 시티의 방한 기간 중 맨시티 선수들과 다양한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고 팬들을 위한 홀란드 사인 유니폼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기획했던 것에 이어 두 번째로 함께한 협업이라고 6일 밝혔다.SNS 통합 팔로워 170만 명을 보유한 풋볼 크리에이터 더투탑은 모든 일정마다 구단과 브랜드의 매력을 담아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콘텐츠를 제작했다.더투탑은 구단 투어를 시작으로 최근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
국내 성인 교육 스타트업 데이원컴퍼니(대표 이강민)는 2023년 해외 매출 132억 원을 달성하며 견실한 성장세를 이뤘다고 6일 밝혔다. 이는 해외 진출 3년 만에 이룬 성과로 특히 콜로소CIC의 활약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데이원컴퍼니의 사내독립기업 콜로소CIC는 2021년 미국, 일본 등 해외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다. 해외 론칭 1년 만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는데 이는 양질의 콘텐츠, 현지화된 언어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무대에 끊임없이 도전한 결과다. 현재 콜로소CIC는 한국, 일본, 글로벌 3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국적과 언어의 고객 커버리지 확대를 위해 최근 글로벌 사이트에 스페인어
여기어때가 신규 입사자에게 제공하는 ‘웰컴키트’로 독일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4’에서 입상했다고 밝혔다.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시작한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다. 올해는 전 세계 72개국에서 1만800여개 제품이 출품돼 아이디어와 차별성, 영향력, 형태, 기능 등 5개 요소를 폭넓게 평가 받았다.여기어때가 출품한 작품은 신규 입사자를 위한 웰컴키트다. 물리적 제약 없이 근무 환경을 보장하는 노트북 거치대와 필기구, 여행에 최적화 한 폴딩 박스, 캠핑 의자, 텀블러 등이 키트를 구성한다. 웰컴키트는 팬더믹 시기인 지난 2022년 1월부터 선물했다. 평가단은 키트가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