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식품생명공학전공 장판식 교수가 한국식품과학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4년 1월부터 1년간이다. 한국식품과학회는 △SCIE 저널(IF 2.9; Q3)인 ‘Food Science and Biotechnology’ △SCOPUS 저널이자 국문지인 ‘한국식품과학회지’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인 ‘식품과학과 산업’을 발행하고 있다. 전문 학회지 발간을 통해 최신 식품과학기술을 알리고, 식품산업 발전 및 소비자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장판식 신임 한국식품과학회장은 “한국식품과학회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식품과학을 선도하는 학회가 될 수 있도록 학회 사명에 대한 각오를 거듭 새기면서 힘껏 노력하겠다”며 “국내외 학
맘스터치가 첫 설날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엄마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맘스터치 메뉴를 선물하였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맘스터치는 중구청 복지정책과와 사랑의열매를 통해 저소득,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 100명이 맘스터치 가맹점에서 ‘싸이버거’, ‘후라이드싸이순살’ 등 인기 메뉴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상품권을 전달했다. 지난 12월 서울 강동구에서 중구로 사옥을 이전한 맘스터치는 향후에도 중구청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 및 가맹점 성장에 기여하는 선순환 상생 경영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중구청 관계자는 “중구 청소년들을 위한 맘스터치의 첫 번째 후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동과
디야커피가 설 명절을 앞두고 약 30억원 규모의 협력사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며 상생 경영을 이어 나간다. 이디야커피는 이번 설 명절에도 파트너사 약 80개 업체를 대상으로 당초 지급일보다 20여일가량 앞당겨 대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디야커피가 9년 동안 협력사에 전달한 조기 지급액은 누적 700억원을 넘어섰다. 이디야커피는 협력사와의 동반성장과 상생 경영을 기반으로, 명절 전 상여금 등 각종 임금과 원부자재 대금 등으로 협력사들의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매년 납품 대금을 앞당겨 지급하고 있다. 더불어 이디야커피는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협력업체 서비스 교육 및 우수 협력업체 포상 제도도 함께 운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명절 문화에 대한 인식이 변화한 가운데, 혼자 연휴를 보내는 이른바 ‘혼명족’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맛연구중심 샘표는 1220만 구독자를 보유한 쿡방∙먹방 유튜버 햄지와 함께 누구나 쉽고 맛있게 완성할 수 있는 ‘설날 한상 차림법’을 공개했다. 유튜버 햄지는 지난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샘표 콩발효에센스 연두와 새미네부엌 소스를 활용해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질 수 없는 떡국, 잡채 등을 손쉽게 만들어 맛있게 먹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햄지는 콩발효에센스 연두로 밑국물을 내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의 떡국을 만들고, 삶은 당면과 볶은 야채에 새미네부엌 쇠고기 야채 잡채소스를 넣고 버무려
카브루(KABREW, 대표 박정진)가 리얼 스카치 위스키(Scotchy Whisky, 스코틀랜드산 위스키)를 베이스로 한 킬트(KILT) 하이볼을 출시해 정통 하이볼은 선뵌다고 밝혔다. 킬트 하이볼은 갓파더, 히비스커스 총 2종으로 출시되며 도수는 4.5도로 음용감이 좋다. 최근 몇 년간 술의 맛과 풍미를 더해주는 믹솔로지(Mixology) 트렌드가 국내서도 지속되며 소비자들의 성숙도가 높아지는 중이다. 카브루 역시 믹솔로지를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RTD 제품을 기획 및 출시하고 있다. 카브루는 하이볼을 넘어 칵테일 범주의 속하는 믹솔로지 주류를 편의 채널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이번 킬트 하이볼을 RTD 상품으로서 기획 및 개발했다. 갓파더(Godf
진학사 캐치의 조사 결과, 코로나 학번 절반 이상은 대면이나 전화 소통에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선호하는 의사소통 방법으로는 ‘대화’가 1위로 꼽혔다.AI매칭 채용콘텐츠 플랫폼 캐치가 코로나 학번 취준생 1,096명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선호 방식’에 관해 조사했다. 코로나로 대면 커뮤니케이션의 기회가 적었던 대학생들이 대화형 의사소통을 기피할 것이라는 인식과 다르게 56% 비중이 “대화나 통화에 두려움을 느낀 적 없다”라고 답했다. ‘대면 대화나 전화 통화가 두렵다(44%)’라고 답한 경우에도 그 이유가 경험 부족보다는 ‘생각을 제대로 전하지 못할까 걱정돼서(42%)’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발
디지털 외식 플랫폼 먼키는 외식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강화하기 위해 전 아이리버 개발 총괄이었던 황덕수 고문을 영입했다고 밝혔다.황덕수 고문은 서울대학교 제어계측공학 출신으로 아이리버 부사장 CTO를 거쳐 페이도스 대표이사와 신평반도체 CTO를 역임했다.그는 정보기술(IT) 업계 경험과 신규 플랫폼·서비스 기획에도 정통하다. 또 인공지능(AI) 기술과 빅데이터 관련 다수의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수행했다.특히, 황덕수 고문은 아이리버에서 CTO로 재직하면서 당시 아이리버 대표이사였던 김혁균 대표와 함께 글로벌 히트 상품인 미키 마우스 MP3, U10, 딕플 시리즈 등 한 시대를 풍미한 제품들을 같이 기획 개발하며, 전성기를 이룬
청호나이스가 ‘미세플라스틱 FREE’를 주제로 한 신규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신규광고는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한 기술개발에 무엇과도 타협하지 않는 청호나이스의 기업 정신이 반영되었으며 마시는 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청호나이스 주력제품인 ‘얼음나오는 커피머신 에스프레카페’, ‘슈퍼아이스트리’, ‘세니타’ 등에는 미세플라스틱 99%이상 제거 성능을 인증 받은 카본블록이 적용된 필터를 탑재해 깨끗한 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청호나이스는 물 속 이물질을 걸러내는 정수기 본래의 기능에 집중하는 것뿐 만 아니라 고객 니즈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해 2003년 세계 최초로 얼음
형지엘리트(부회장 최준호)의 교복 브랜드 엘리트학생복이 지난 1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4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통산 12번째로 학생복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업계를 선도해 교복의 원단과 기능 개선은 물론 교복에 최적화된 맞춤 용품 강화 및 확대에 힘써오고 친환경 제품 개발에 앞장선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엘리트 학생복은 2023학년도 가을학기 교복부터 학생들의 체형 변화를 반영해 패턴을 전면 수정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교복 사이즈 호칭 체계를 3단위에서 5단위로 변경하는 등 편한 교복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지난해 업계 최초로 체육복 전담팀을
충남권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올라 대기질이 좋지 않을 전망이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일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 많겠다.최근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져, 마스크 착용 등 기관지 질환에 주의가 요구된다.이날 충남권 미세먼지 수치는 오전 ‘나쁨’에서 오후 ‘보통’으로 바뀌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5~1도, 낮 최고기온은 5~8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양 영하5도, 서산 영하4도 ,예산·홍성·당진 영하3도, 아산·태안 영하2도, 천안·공주·서천·보령 영하1도, 계룡·금산·세종 0도, 대전·보령 1도로 예보됐다.낮 최고기온은 서산·서천·당진
금요일인 2일 제주는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겠다.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에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전날부터 내일(3일)까지 제주도 5~40㎜다. 산지에는 1~5㎝ 눈이 내려 쌓이겠다.아침 최저기온은 7~9도(평년 2~4도), 낮 촤고기온은 10~12도(평년 8~11도)로 분포하겠다.이날 오후까지 제주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의 강풍이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겠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4.0m로 일겠다.기상청 관계자는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일 인천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0도, 낮 최고기온은 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큰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옹진군 영하 3도,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연수구 영하 1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중구 0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부평구·연수구 6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서구·중구 5도, 옹진군 3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4~8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
금요일인 2일은 아침까지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북부동해안·북동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이 3~10도까지 오르겠고,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는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나쁨' 수준을 보이겠다.기상청은 "오늘(2일) 아침까지 강원권과 경상권, 수도권, 충북, 대구 등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예상 적설량(강수량)은 ▲강원동해안·산지 3~10㎝(5~10㎜) ▲경북북부동해안·북동산지 3~10㎝(5~10㎜) ▲경북남부동해안 1~3㎝(5㎜ 미만) ▲울산·경남동부내륙, 경북북부·남서내륙 1㎝ 내외(1㎜ 내외) ▲제주도산지 1~5㎝다.이외에도 부산·울산·경남에 5㎜ 미만, 전남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