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캣츠(대표 정승혜)는 서울 논현점과 홍대점, 부산 마린시티점에서 한국무용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누구나 쉽게 한국무용을 취미로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을 갖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골든캣츠는 취미 한국무용 교육기업이다. 최근에는 빅데이터, IT 기술 등을 활용해 무용의 새로운 고객층을 발굴하고 니즈를 충족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맞춤형 무용 교육 및 공연, 연구 컨설팅 등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누적 수강생 2,000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골든캣츠는 '들어갈 땐 몸치, 나올 땐 황진이'라는 슬로건 아래 처음 한국무용을 배우는 수강생을 위해 기본반 운영에 나서고 있다. 더불어 삼고무, 검
얼굴 주름은 노화, 표정 습관, 중력, 자외선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나타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이마주름은 표정과 관련이 깊은 주름 현상으로 꼽힌다. 눈썹의 위치가 낮거나 눈꺼풀이 처진 경우라면 눈을 뜰 때 과도하게 이마 근육을 사용하면서 주름이 생기기 쉽다. 이마주름으로 인해 외모 컴플렉스를 겪고 있다면 이마거상술을 고려할 수 있다. 이마주름, 미간주름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처진 눈썹과 눈꺼풀을 올려 얼굴의 전반적인 인상 변화를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마거상술은 헤어라인 뒤를 세 군데 절개한 후 박리 및 교정하는 과정으로 이뤄진다. 이후 뼈 내부에 미세한 터널을 만들어 고정용 실을 통과시킨다. 그 다음 골막 조
하림펫푸드는 연말연시를 맞아 유기동물을 위해 강아지 사료 2.3톤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하림펫푸드와 이마트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몰리스의 임직원 40여명은 26일 코리안독스 레인보우 쉼터에 하림펫푸드 ‘더리얼’과 ‘밥이보약’ 사료를 기부하고, 유기동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견사청소, 산책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하림펫푸드는 겨울철 일손과 지원이 부족한 유기동물 보호소에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유기동물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이마트 몰리스와 함께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유기 동물 사료 기부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하림펫푸드 관계자는 “올 한해를 의미있고 따스하게 마무리하자
사단법인 한국바른언론인협회(이사장 최재영)는 지난 26일 오후 2시 여의도 국민일보 12층 컨벤션홀에서 제5회 ‘대한민국위대한국민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 수상자는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경제부문), 이하경 중앙일보 대기자(언론혁신부문),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증권혁신부문), 백성현 논산시장(행정혁신부문), 송윤택 ㈜윙텍스 회장(섬유개발부문)가 수상 하였다또한, 양병희 영안장로교회 담임목사(종교부문), 최헌 KBS 가요무대 작가(작가부문), 황병구 코러스오키드코프 회장(교포기업부문), 김선길 대한적십자 충남지사 상임위원(사회봉사부문)과김병걸 작사가(작사부문), 손태진 국민가수(대중음악부문), 마
일동후디스가 사단 법인 ‘더함께새희망’을 통해 미혼모 시설에 5,000만 원 상당의 트루맘 제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난 달 일동후디스는 해당 법인과 함께 수면 조끼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사내 임직원들이 함께 모여 수면 조끼를 제작, 취약 계층 영유아에게 보내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일동후디스는 이웃을 향한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자 이번에는 트루맘 제품을 기부하며 미혼모의 더 건강한 미래, 더 행복한 삶을 위한 첫 걸음을 응원했다. 이날 기증된 후원 물품은 미혼모 지원센터를 통해 전국에 있는 미혼모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추운 겨울, 일동후디스도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
수면마취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 전문가와 의료기관이 손을 맞잡았다. 지방흡입 비만 특화 의료기관 365mc는 지난 8일 서울365mc병원 오렌지홀에서 이화여자대학교 강윤철, 김진우 교수 연구팀과 ‘인공지능 지방흡입 마취 안전 예측’ 공동연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수면마취 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 환자의 호흡 패턴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사고 위험 예측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공동연구에는 이화여대 강윤철, 김진우 교수 두 석학이 나섰다. 인공지능 응용연구 전문가인 강윤철 경영대학 교수(현.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부원장) 연구팀은 AI 알고리즘
F&F(에프앤에프, 대표 김창수)가 취약계층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다양한 기부활동을 진행한다. 취약계층 발달장애아동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이하, 서울시 어린이병원)에 1억원, 취약계층 청소년의 심리상담을 위해 굿네이버스에 1억원을 각각 기부한다고 밝혔다. F&F는 어린이 치료비 지원을 위한 나눔 캠페인 ‘F&F WITH YOU’를 성료했다. ‘언제나 당신과 함께하는 F&F’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이번 캠페인은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 환우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F&F의 대표 아동복 브랜드 MLB KIDS(엠엘비 키즈)의 하트 컬렉션 판매 수익금 중 1억원을 기부금으로 마련해
최경호, 송현희 디자이너가 이끄는 ‘홀리넘버세븐’과 차세대 한류스타인 배우 최병찬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이 2024년 1월 4일 오후 1시에 공개된다.홀리넘버세븐은 희망과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아 컬렉션을 전개하며, 제로웨이스트(Zero Waste)를 지향하는 디자이너 브랜드로 그 성과와 노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패션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빅톤의 활동 후 드라마 ‘연모’, ‘사내 맞선’ 등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인 배우 최병찬은 “아이돌 활동 후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팬분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홀리넘버세븐과 콜라보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콜라보의 결정을 전하며, “새로운 한 해를 함께 시작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휠체어 이동이 편하도록 집안 곳곳에 경사로가 설치돼 생활의 불편이 없어졌어요“ 지체장애인 박선교(가명) 씨는 “비장애인 중심으로 설계된 집에서 불편을 감수하며 살다가, 주거편의지원 사업을 통해 집안에 경사로와 리모컨 제어가 가능한 LED 전등과 도어 록까지 설치되니 평범한 일상 속 불편함에서 벗어난 해방감을 느끼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로또복권, 연금복권, 즉석복권 등 복권 수익 일부로 조성된 복권기금이 장애인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주거 편의 개선 지원에 나섰다. 복권기금은 올해 처음 서울시 장애인 주거편의지원 사업에 13억 23백만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저소득 장애
2023년 12월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서울시, 2위 경기도, 3위 대구시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17개 브랜드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했다.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했는데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27일까지의 17개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빅데이터 65,737,76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와 브랜드와의 관계 분석을 했다. 광역자치단체 브랜드는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의 종류. 지방자치법 제2조 1항이 정하는 특별시·광역시·도·특별자치시·특별자치도를 가리킨다. 광역자치단체는 대한민국 정부 직할이고, 기초자치단체 중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는 엑소 찬열이 청각장애 아동 지원을 위해 지난 22일 2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청각장애 아동의 인공달팽이관 수술과 언어재활치료 등 소리동행 지원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엑소 찬열은 2021년 1월 청각장애인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을 시작하면서 사랑의달팽이와 인연을 맺었고 지속적인 후원을 진행중이다. 지난 5월 어린이날에도 2천만 원을 후원해 2명의 청각장애 아동에게 소리를 선물했다. 기부금을 전달한 찬열은 “청각장애 아동들이 수술과 재활치료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아이들이 따뜻한 연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생황공작소(대표이사 김지선)가 지난 2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8회 한국유통대상’에서 ‘ESG 확산’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유통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국내 유통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포상으로 유통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에게 수여된다. 생활공작소는 기업의 ESG 경영 목표와 비전이 사회적 요구와 가치 추구에 부응하고 친환경 제품 및 ESG 캠페인 확산을 통해 유통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생활공작소는 환경표지 제품을 확대하고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시공간 빅데이터 솔루션 전문 기업 디토닉(대표 전용주)은 지난 14일 열린 ‘제 24회 경기벤처기업인의 날(G-Venture Award)’ 행사에서 2023년 경기우수벤처기업으로 선정되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경기우수벤처기업 표창은 우수한 기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벤처산업과 지역경제 발전에 공헌한 벤처기업에게 수여된다. 수상 기업은 △기술 개발 및 투자 △기술·품질 △경영 평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및 국가 경제 기여도 등을 평가해 선정된다. 디토닉은 차별화된 기술과 혁신적인 제품 및 솔루션을 기반으로 경기 지역 내 정부 및 기관의 연구개발(R&D) 사업과 기술 혁신 과제 등을 성공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