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증권(STO) 기반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 바이셀스탠다드(대표 신범준)는 정보보호 분야 국제표준인증 ‘ISO 27001’을 2년 연속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정보보호분야 국제표준으로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인증이다.유럽개인정보보호법(EU GDPR)에서 요구하는 정보보호, 물리적 보호, 관리적 보안, 기술적 보안 등 총 14개 영역에서 144개 항목 기준을 충족해야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바이셀스탠다드는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최초로 2년 연속 'ISO 27001'을 획득, 피스의 정보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토큰증권(STO) 기반 현물 조각투자에서 정보
깨끗한나라(대표 최현수·김민환)가 재해 없는 안전한 공장을 만들기 위해 동종업계 최초로 최첨단 AI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통합방재센터'를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깨끗한나라는 지난 24일 청주공장에서 ‘스마트 통합방재센터’ 오픈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깨끗한나라 김민환 대표, 강희진 청주공장장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청주지청 김경태 지청장, LG유플러스 권근섭 담당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깨끗한나라는 공장 내 위험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00여 대의 CCTV와 드론을 도입하고 LG유플러스 전용망을 활용해 ‘스마트 통합방재센터’를 구축했다. ‘스마트 통합방재센터’는 3D통합 관제 플
푸드(식재료) 플랫폼 기업 푸디스트(대표이사 유주열)가 식자재왕과 함께하는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 ‘성공식당 만들기’ 16호·17호점을 선정해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성공식당 만들기’는 자영업자들의 사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푸디스트와 국제구호 개발 NGO 굿피플이 협업해 매월 2명의 자영업자에게 지원한다. ‘자영업자 성공 어벤저스팀’은 경기 성남시 중원구의 ‘성공식당 만들기’ 16호점, 서울 관악구의 17호점을 방문했다. 두 식당의 위생 상태와 안전을 점검하고 식품, 산업, 건축 분야로 나눠 체계적인 상담을 제공했다. 푸디스트는 조직 내 자체 사업장 설비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전문
영유아 플랫폼 전문기업 ㈜아이앤나는 산후조리원에 입소한 아기와 가족들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인 아이수첩의 ‘아이수첩 스탬프 이벤트’를 오는 12월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베베캠의 프리미엄 서비스인 ‘아이수첩’은 편의에 초점을 맞춰 수유 시간과 용량, 수면 시간 등 다양한 수치 입력을 최소 터치 인터페이스 방식으로 구성해 사용자가 아기를 돌보는 상황에서도 최소한의 터치만으로 빠르고 간편한 입력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이번 ‘아이수첩 스탬프 이벤트’는 보다 많은 가족에게 베베캠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실시한다. 참여 방법은 아이수첩 내 수유/기저귀/잠/성장기록/접종진료 등 한 개 이상의 아이 정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가 지난 24일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한 ‘2023 올해의 SNS'에서 유튜브 기업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의 SNS'는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가 후원해 수여하는 상이다.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의 각 매체별 활용도를 측정해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대한민국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문화를 구축하는 데 기여한 기관을 선정해 시상한다. 신협은 ‘2024 올해의 SNS’에서 공식 유튜브 채널로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MZ세대와의 소통은 물론, 다양한 홍보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적극적으로 대국민 소
올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해외여행’을 선택한 사람들이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다음달 24일과 25일 숙박하는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동기간 대비 ‘해외숙소’의 거래액이 약 11.4배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엔데믹 후 여행의 불확실성이 사실상 해소되면서, 해외에서 크리스마스를 즐기려는 분위기가 확대됐다.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들의 크리스마스 시계도 빨라졌다. 지난해에는 크리스마스 ‘150일’ 전 해외숙소를 처음 예약했지만, 올해는 ‘349일’ 전 예약해 ‘미리 예약 시기’가 대폭 앞당겨졌다. 해외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를 위해 작년보다 약 200일 빨리 숙소를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지구기후팬클럽 어셈블은 오늘(27일) ‘지구를 구하는 지구 페스타(이하 지구 페스타)’ 사전 접수를 시작한다. 지구 페스타는 세이브더칠드런과 지구기후팬클럽 어셈블이 함께 기후위기로부터 지구를 구하는 페스티벌로, 12월 16일 서울시 광진구 파이팩토리 C동에서 열린다지구기후와 환경에 관심 있는 아동과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오늘부터 지구기후팬클럽 어셈블 공식 홈페이지(earthemble.sc.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신청자 중 선착순 200명에게는 음료 기프티콘이 제공된다.어셈블은 아티스트 지구의 기후를 지키기 위해 매월 정기모임을 통해 기후위기 현안을 논의하고, 대중
이번주(27~3일)에도 평년보다 낮은 영하권 기온이 계속되겠다. 주 초반인 월요일과 화요일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다.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27일)은 이른 새벽부터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 비 또는 눈이 내리기 시작해 아침부터 오전 사이 그 밖의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내륙, 제주도로 확대되겠다. 이 비 또는 눈은 월요일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이날 예상 강수량은 ▲서해 5도 5~20㎜ ▲경기북부 5~10㎜ ▲서울·인천·경기남부, 강원내륙·산지, 대전·세종·충남·충북 5㎜ 내외 ▲강원동해안, 광주·전남·전북, 경북내륙·경남서부내륙, 울릉도·독도, 제주도 5㎜ 미만 등이다.화요일(28일)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
27일 월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강풍을 동반한 비 또는 눈이 내려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곳에 따라 비 또는 눈이 내리면서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고, 빙판길이 나타나는 곳도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예보했다.모레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해 5도 5~20㎜ ▲경기북부 5~10㎜ ▲서울·인천·경기남부, 강원내륙·산지, 대전·세종·충남·충북, 광주·전남·전북 5㎜ 내외 ▲경북내륙, 경남서부내륙, 울릉도·독도, 제주도, 강원동해안 5㎜ 미만 등이다.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 특히 강원내륙·산지와 그
27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가끔 비가 내리며 바람이 많이 불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 대체로 흐리겠다.충남권은 다음 날인 28일까지 5㎜ 내외의 비가 가끔 내리며 한때 소강상태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또 비나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우며 빙판길이 나타나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불 것으로 나타났다.충남 앞바다 역시 바람이 초속 6~13m로 강하게 불며 예상된 물결 높이는 0.5~2.5m다.아침 최저기온은 2~8도, 낮 최고기온은 11~13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금산 2도, 공주·부
27일 인천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6도, 낮 최고기온은 11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4도, 동구·중구 6도, 옹진군 8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연수구 12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중구 11도, 옹진군 9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6~13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2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기상청
국가대표팀 끼리 컴퓨터게임 하는 걸 전광판 보며 응원, 2011년 부터 세계 대회 열려 지난 19일 고척 스카이돔 중국과 우리 결승전에서 8번째 우승, 부모와 자녀 갈등 큰 요인인 컴퓨터게임은 뇌구조 바꾸고 충동조절장애, 주의력 결핍 등 정신질환 일으켜 사회 문제가 되는데, 이를 "e스포츠"라 부르고 k팝 같은 문화라니 세상은 요지경!
파리바게뜨가 ‘구세군 1호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2006년부터 18년 동안 구세군 1호 성금을 전달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해왔다. 파리바게뜨는 오는 12월 1일부터 전국 3,400여 매장 내에 미니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내년 1월 말까지 두 달여간 모금 활동을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QR후원’이 삽입된 미니 자선냄비를 활용한 디지털 기부 방식을 도입해 모금을 독려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금은 구세군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캄보디아 프레이웽 타안콕 초등학교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도서관을 건립하는데 사용된다. 그동안 파리바게뜨는 구세군과 함께 식수난으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