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구스코트 아르테(ARTE) 시리즈의 라인업을 확장해 23년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네파 아르테는 코트를 입은 듯이 몸에 착 감기는 코트핏이 특징인 네파 구스코트 라인으로, 올해는 유틸리티 스타일 ‘벨루스’와 프리미엄 스타일 ‘럭스’의 신규 스타일을 추가 구성하여 네파 아르테 라인을 예년 대비 탄탄하게 강화했다. ‘아르테 벨루스’는 기능성에 실용적인 디테일을 더한 유틸리티 스타일로 구스코트의 깔끔하고 포멀한 무드는 유지하면서 포켓, 후드 등 실용적인 디테일로 활용도를 높였다. 겉감은 고기능성 3 레이어 소재로 외부의 추위를 1차적으로 차단하고, 안감은 고어텍스 윈드스토퍼 소재
아이엘사이언스(307180, 대표 송성근)가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앞당길 ‘양산시스템 구축 기반기술’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기업들이 리튬 금속 음극 기반 전고체 배터리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향후 10년 내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대량생산을 하기 위해서는 기초기술인 리튬막을 증착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특히 증착설비를 작게 구현하고, 대량생산에 적합한 고효율/저비용 증착 시스템이 중요하다. 아이엘사이언스는 이번에 특허를 출원한 ‘소형 인라인 증착 설비를 이용한 롤투롤(Roll-to-Roll) 리튬 증착 시스템’이 리튬 금속 음극 기반 전고체 배터리의 증착 솔루션이 될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길로이 공장에 생면 생산라인을 증설하고 연 2,400만 개(190g 1팩 기준) 생면 생산능력을 확보해 지난달 초부터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풀무원은 이번 증설을 통해 두부와 함께 미국 사업의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아시안 누들 매출 고성장을 지속하고 현지 대응 강화를 통한 수익 성장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아시안 누들은 풀무원 미국법인 전체 매출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는 핵심 사업이다. 풀무원은 지난 2015년 당시 저가형 건면이 주류였던 미국 아시안 누들 시장에 첫 발을 디딘 이후 간편조리 프리미엄 냉장면으로 차별화하여 2017년부터 2022까지 연 매출을
진학사 캐치의 조사 결과 대학생들은 ‘지방대 의대’보다 ‘서울대 공대’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간판 vs 잘 맞는 학과’에 대한 질문에는 의견이 팽팽하게 갈렸다.AI매칭 채용콘텐츠 플랫폼 캐치가 상위권 대학 취준생 1,565명을 대상으로 수험생으로 돌아간다면 ‘서울대 공대 vs 지방대 의대’를 주제로 서베이를 진행했다. 그 결과, ‘서울대 공대’를 선택한 비중이 60%로 우세하게 나타났다. 한편, 대학을 선택할 때 ‘대학 간판’과 ‘잘 맞는 전공’ 중 무엇이 더 중요하냐는 질문에는 ‘대학 간판’이 51%, ‘잘 맞는 전공’이 49%로 팽팽하게 의견이 갈렸다. ‘대학 간판’을 선택한 이유로는 ‘상위권 대학일수록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차민태)과 전주대사습청(관장 유영수)이 지난 10일, 문화예술 발전 및 교류 활성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문화예술 대중화를 위한 전통예술 국제 교류 사업 개발 및 운영 ▲관악구 청년 국악인과 전주대사습청간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 ▲한국 전통문화 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 ▲강감찬 축제 시 전통 공연 초청을 통한 지역구민 대상 문화 교류 ▲기타 양 기관의 설립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 상호 협력 등이다. 두 기관은 향후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상호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관악문화재단 차민태 대표이사는 “본 협약을 통해 구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15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경북 포항과 경주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낮 최고기온은 12도~15도의 분포로 평년(12~16)과 비슷할 것으로 예측된다.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대구 15도, 구미 14도, 안동 13도, 영주 12도 등이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1~2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대구기상청 관계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해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
15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교차가 매우 클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 남부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충남권은 아침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고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도 내외로 매우 클 것으로 나타났다.아침 최저기온은 0~5도, 낮 최고기온은 12~14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금산·계룡 0도, 청양·천안 1도, 논산·공주·부여·세종·홍성 2도, 당진·대전·서산·서천·아산·예산 3도, 태안·보령 5도로 예보됐다.낮 최고기온은 천안 12도, 금산·계룡·공주·청양·세종·서산·서천·아산·예산·태안·홍성·당진 13도, 대전·논산·부
15일 인천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3도, 낮 최고기온은 12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오늘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영하 1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 1도, 연수구 2도, 동구·중구 3도, 옹진군 9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 13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중구 12도, 옹진군 11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2~5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
2024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하루 앞둔 15일 수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기상청은 이날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과 전라권, 제주도는 가끔 구름많겠으나, 강원영동과 경상권은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이날 새벽까지 충남서해안과 전라서해안, 제주도에는 산발적으로 0.1㎜ 미만 빗방울(제주도산지 0.1㎝ 미만 눈 날림)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3~7도, 낮 최고기온은 11~16도를 오르내리겠다.내일(16일)로 다가온 수능까지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특히 내일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경상권내륙 15도 이
어머니께서 김장하시다가 나를 낳으셨으니 김장 때마다 어머니 생각, 무채는 농협 기계가 썰어 주고 배추 절임은 이웃 자매 도움 감사, 갓 파 새우젖 고추가루 마늘 등 양념 넣고 무채를 두 손 휘저어 처음 버무려 봤는데 보기보다 힘드는 일, 여성의 부엌 일이 중하구나! 경험해야 알게 되니 모르는 게 얼마나 많으랴!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이 2023년 3분기에도 매출액 1200억원과 영업이익 200억을 넘기면서 누적 역대 최대 실적을 또다시 경신했다. 에이피알은 14일 금융감독원 공시를 통해 2023년 3분기 매출 1219억원, 영업이익 21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 3718억원, 영업이익 698억원으로 역대 최대에 해당한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 37.9%, 영업이익은 277.6%가 증가한 수치로, 에이피알은 4개 분기 연속 매출 1200억원-영업이익 200억원 초과 기록도 달성했다. 이번 3분기 실적에서도 전년 대비 영업이익의 질적 개선이 두드러졌다. 17.9%의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보다 4.7%p 높다. 또한, 올해 에이피
레지던스 호스피탈리티 전문기업 지냄(대표 이준호)이 5070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웰에이징 센터 ‘고:요 웰니스 반포’를 론칭한다고 14일 전했다. 고:요 웰니스 더 반포는 지냄의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커뮤니티 브랜드 ‘고:요’의 두번째 오프라인 공간으로, 액티브 시니어 및 럭셔리 소비층이 많은 반포자이프라자 5층에 오픈했다. 지냄의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커뮤니티 브랜드 고:요는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온 액티브 시니어들의 몸과 마음을 재충전시켜주는 힐링 콘셉트로, 이와 관련된 프리미엄 웰에이징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 정신의 밸런스를 추구하는 홀리스틱 케어(holistic care)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형지엘리트(부회장 최준호)가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형지엘리트 제23기 1분기(2023.7.1~23.9.30) 개별 매출액이 전기 대비 무려 129% 증가한 255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력 사업인 학생복에서 전년 대비 매출이 6.6억이 증가한데 이어, 공격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스포츠 상품화 사업 및 MRO 사업에서 총 135.5억원의 매출이 늘었다. 매출뿐만 아니라, 수익성도 대폭 강화되며 역성장 고리를 완전히 끊어냈다. 트렌드를 미리 예측하고 경쟁력 있는 상품 개발에 힘써온 것과 경영효율화가 더해져, 안정궤도에 오른 형지엘리트의 모든 사업에 시너지를 낸 것. 그 결과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21% 성장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