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부서장▲실손보험부장 이문덕 ▲광고심의부장 김형일◆팀장▲경영지원부 회계제도팀장 진영태 ▲경영지원부 재무관리팀장 장준호 ▲공익업무부 사고예방팀장 백임철 ▲소비자보호부 포용금융·ESG팀장 김시진 ▲서부지역본부 전주지부장 윤수정<전보>▲IT서비스부장 박기준 ▲자율관리부장 김도균 ▲중부지역본부장 김원신 ▲동부지역본부장 김병훈 ▲기획조정부 기획총괄팀장 하성철 ▲장기보험부 장기보상팀장 박민선 ▲실손보험부 실손보상팀장 김준형 ▲자동차보험부 자동차보험팀장 이현재 ▲자율관리부 자율규제2팀장 전승철 ▲통합민원지원센터 모집지원팀장 박남준
여름철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산업현장 온열질환과 대형 재해를 막기 위해 민·관이 힘을 모았다. 기후변화로 매년 폭염의 강도가 세지는 만큼, 국내 대표 제조 기업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안전 경각심을 고취하겠다는 취지다.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는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 동아오츠카와 함께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와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에서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각 사업장 내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는 근로자들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열렸다. 공단은 온열질환 예방 교육과 퀴즈, 심폐소생술 경진대회, 안전체험관 체험 등을 운영하며 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K-철도의 해외 영토 확장을 위해 국가철도공단과 학계가 글로벌 인재 양성에 손을 잡았다. 세계 철도 시장에서 국내 기업들의 수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현장 맞춤형 전문 인력 확보가 시급하다는 판단에서다.철도공단은 동양대학교 철도대학과 ‘글로벌 철도 인재 육성 및 해외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단이 현장에서 쌓아온 글로벌 철도 사업 노하우와 동양대의 철도 전문 교육 인프라를 결합하는 것이 골자다. 양 기관은 이를 통해 미래 철도 산업을 견인할 핵심 인재를 기르고, 관련 연구·교육 기반을 한층 넓혀갈 계획이다.구체적인 협력 분야는 ▲글로벌 철도인재 양성을
코스피 지수가 미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반도체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며 5%대 급등 마감했다.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59.28포인트(5.42%) 오른 8930.30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232.40포인트(2.74%) 상승한 8703.42에 개장 후 오름폭을 키워 한때 9044.04까지 올랐다.이날 오전 9시 7분에는 시장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매수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기준가격 대비 5% 이상 상승한 상태가 1분간 지속 될 때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을 5분간 중단하는 조치다. 올해 들어서만 15번째다.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조4964억원, 8168억원 순매도했다. 기
삼성전자가 2026년 1분기 글로벌 D램 시장에서 SK하이닉스와 격차를 벌리며 1위 자리를 지켰다. SK하이닉스는 고대역폭 메모리(HBM) 시장에서 절반이 넘는 점유율로 압도적 1위를 유지했다.25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매출액 기준 글로벌 D램 시장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38%로 1위를 차지했다. SK하이닉스는 29%로 2위, 마이크론은 22%로 3위를 기록했다.지난해 1, 2분기에는 SK하이닉스가 1위, 삼성전자가 2위였다. 그러나 3분기 33%로 동률을 이뤘고 4분기부터 이번 분기까지 연속으로 삼성전자가 1위를 차지했다.지난해 4분기 4%포인트 차이였던 양사 격차는 올해 1분기 9%포인트까지 커졌다.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는 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기후변화에 대비해 운영 중인 인공지능(AI) 기반 선로 관리 체계가 학계로부터 혁신성을 인정 받았다. 코레일은 지난 24일 부산에서 열린 한국행정학회 하계학술대회의 ‘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코레일이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포괄하는 지속가능 혁신’ 분야에 ‘인공지능(AI) 가상센서를 활용한 전국 레일온도 예측체계’를 출품하면서 이뤄졌다.AI 기반 레일온도 예측 시스템은 레일온도의 변화를 사전에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안전관리 모델이다.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선로변형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코레일은 전국 343곳 선
NH농협생명이 나이, 성별에 맞는 보험 상품을 자동으로 추천하고 다양한 경품 추첨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에 나섰다.NH농협생명은 오는 30일까지 고객이 ‘NH농협생명 모바일 앱’을 통해 보험 상품 추천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체험해볼 수 있도록 코리의 룰렛: 1일 1행운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벤트 참여로 획득한 룰렛 코인을 사용해 룰렛을 돌리면 1일 1회 최대 3만 NH포인트를 받을 수 있으며, 경품 추첨에도 자동 응모된다. 추가 경품은 로봇 청소기, 스마트 워치, 여행용 드라이기 등이며 룰렛 참여 횟수에 비례에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이벤트는 만 19세 이상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비회원도 간단한 휴대폰 인증을 통
NH농협은행이 다올금융그룹과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봉사 활동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농협은행은 자금시장부문 이상선 부행장과 직원들이 지난 24일 경기도 고양시 마늘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다올투자증권 김동응 상무, 다올자산운용 이승우 전무 등 다올금융그룹 임직원들도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들은 농장 환경정비와 마늘대 절단작업 등을 펼치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지원에 나섰다.이상선 부행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업인
SK증권이 국내 ESG 평가기관인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ESG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이사회 중심 ESG 거버넌스를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25일 SK증권은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올해 상반기 ESG 평가에서 직전 A 등급보다 한 단계 오른 A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국내 상장사와 비상장사 등 총 1305개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영역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AA는 ESG 리스크와 기회 관리 수준이 탁월한 기업에 부여되는 최고등급이다.SK증권은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를 중심으로 주요 지속가능경영 현안을 관리하고, 감사위원회·리스크관리위원회·내부통제위원회를 통해 주요 위험요인
카카오뱅크가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해 캐피탈업에 신규 진출한다. 비은행 여신 사업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카카오뱅크는 마스턴캐피탈 주식 500만주를 241억원에 취득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번 인수는 카카오뱅크가 추진 중인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일환으로 카카오뱅크가 마스턴캐피탈 지분 100%를 보유하게 된다.여신전문금융사인 마스턴캐피탈은 지난 2022년 마스턴투자운용과 NH투자증권이 공동 출자해 설립한 회사로, 리스금융과 기업금융 등을 영위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연내까지 인수 절차를 마무리하고 캐피탈업 진출에 필요한 라이선스와 운영 기반을 확보할 계획이다.카
인공지능(AI)의 급격한 발전 속에서 인간 존엄성을 지키고 디지털 소외를 막기 위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국회에 마련됐다.디지털포용언론인포럼은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의원실과 공동으로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AI 시대, 기술 혁신과 인간 존엄의 공존’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이 삶 전반에 확산되는 과정에서 기술 혁신 속도만큼 빠르게 지워지는 ‘인간의 자리’를 공론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포럼 소속 현직 기자 11명이 1년여 간의 탐사 취재를 통해 출간한 저서 ‘AI 휴먼 코드’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기술 배제 속성에 맞선 ‘포용 탄력성(Inclusive Resilience)
신한라이프는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 전략 추진의 일환으로 임직원이 참여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Agent) 기반 아이디어 공모전 ‘A.B.C(Agent Build Challenge)’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업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직접 개선하고 AI 역량을 강화를 통해 그룹 차원의 AX 전략에 적극 동참하기 위한 조치다.참가자들은 업무 효율화, 리스크 관리, 의사결정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31건의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사내 도입 중인 M365 코파일럿 스튜디오(Copilot Studio)를 통한 기술 지원과 개발 과정으로 AI 에이전트의 완성도를 높였다.출품작은 업무 관련성, 혁신성,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단계별 심사를 거쳐 높은 점수를 받
SK텔레콤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TM 포럼 ‘DTW 이그나이트 2026’에서 글로벌 표준 기반 자율 네트워크 추진 전략을 공식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자율 네트워크의 한계를 극복하고 전 세계 통신사들과 협력해 자율 네트워크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TM 포럼은 글로벌 통신 산업 협회로 전 세계 240여개 통신사, IT 기업 및 소프트웨어 공급업체가 참여한다. SKT는 이번 행사에서 포럼 표준에 맞춘 구체적인 네트워크 전략을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자율 네트워크는 사람 개입을 최소화하고 인공지능(AI)이 스스로 네트워크를 운영·관리하는 차세대 운영 방식을 말한다.SKT는 TM 포럼의 표준을 채택한 배경으로 기존 자율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