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왓쳐’ 허성태가 15년 전 벌어진 서강준의 엄마를 죽인 범인으로 밝혀지며 예측 불허한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비리수사팀이 박진우(주진모 분)와 박찬희(김대건 분)까지 체포했지만,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문은 김영군의 엄마를 죽인 또 다른 거북이의 정체였다.도치광(한석규)은 다량의 마약을 먹고 쇼크에 괴로워하는 박진우에게 해독제를 가지고 갔다. 그의 목숨 줄을 쥔 도치광은 날을 세워 박진우를 압박했다. 박진우와 연락하는 윤지훈의 번호를 알게 된 도치광은 윤지훈에게 작전은 실패했다며 도망가라고 경고했다. 장사회를 잡기 위해 한발 물러선 것. 윤지훈은 그대로 김영군과 한태주를 놔두고 자리를 떠났다. 납치된 김영군과 한태주의 안전이 확보되고, 도치광은 취조를 계속해 '거북이'가 훔쳐 간 뇌물 장부를 되찾았다.윤지훈의 체포와 장사회의 존재로 경찰청이 떠들썩해졌고, 김영군은 광수대 사무실에서 장해룡의 딸 지윤을 마주치게 된다.방송 말미에는 김영군이 장해룡에게 “이제야 머릿속이, 좀 시원해졌어요. 그때 일도 다 기억나고”라고 말했다. 장해룡 역시 김영군을 노려보며 날카로운 신경전을 펼쳤다.끝까지 복수하려던 윤지훈은 박찬희의 병실에서 검거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찬미(에이오에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20일에도 찬미(에이오에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엘비스모해?”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우리님 이쁘다”, “뭐하긴 마 야간 근무 한다. ㅋ”, “일하고 있어요. 찬미씨는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허영지가 20일 SNS에 올린 사진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영지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양갈래로 머리를 땋은 채 활짝 웃고 있다.한편 허영지는 SNS를 통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VIINI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디멘션(DIMENSION)’을 발매한다고 밝혔다.앨범명 '디멘션'은 차원을 뜻하는 단어 '디멘션'을 통해 차원이 다른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았다.타이틀곡 ‘도깨비방망이(GENIE)’는 사랑에 빠진 상대의 소원이 무엇이든 들어주겠다는 마음을 도깨비방망이에 빗대어 풀어낸 트랩소울(Trapsoul) 장르의 곡으로,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특징이다.밖에도 새로운 이성을 만나 썸을 타고 사랑에 빠지는 모습을 재치 있게 표현한 서브 타이틀곡 '짠해'(BITTERSWEET), 혼란스러운 이별의 상황을 묘사한 곡으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나쁜 말'(BAD), 이별 후 과거를 회상하며 밀려오는 그리움을 독백으로 그려낸 '애틋해'(AFFECTION)까지 총 4개의 트랙이 앨범에 수록됐다.VIINI는 소속사를 통해 “기다려 준 팬들이 있었기 때문에 완성할 수 있었던 앨범이다. 열심히 활동해서 기다려주신 시간 헛되지 않고, 행복하게 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솔로 데뷔 소감 및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에서 ‘전설의 타짜’ 짝귀의 아들인 일출(박정민)은 낮에는 고시 준비생이지만 밤이면 타고난 재능으로 포커판을 누비는 신출내기 타짜다. 공개된 포스터는 이제 막 타짜의 길로 접어든 일출의 자신만만한 모습을 포착했다.특출한 손기술은 물론 애정이 넘쳐나는 사랑꾼 까치(이광수 분)와 뛰어난 연기력을 무기로 팀의 멀티 플레이어로 활약하는 영미(임지연 분), 도박판에서 잔뼈가 굵은 권원장(권해효 분)까지 각기 다른 재능과 무기를 지닌 이들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원 아이드 잭’ 팀으로 뭉친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8일 방송된 tvN '호텔델루나'에서는 장만월(이지은)과 구찬성(여진구)이 애틋하게 키스하고 포옹하는 장면이 방영됐다.신곡 ‘해피엔딩’은 아이유가 12회 대본을 보고 엔딩씬 만을 위해 자발적으로 작업한 곡이다. 엔딩씬만을 위해 작업한 만큼 향후 OST 발매 계획은 전혀 없다. 드라마만을 위한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서다. 아이유가 촬영 시간을 쪼개 주인공 장만월의 시각에서 작사와 가창에 참여할 정도로 이번 작품에 대한 애정의 크기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대목이다.이승준과 소희정은 작품에 무게감을 더하는 내공있는 열연을 통해 몰입도 높은 존재감을 채웠다. 여운 가득한 에피소드를 한층 돋보이며 특별출연의 품격을 보여주었다.여기에 "우리의 결말이 슬프지 않았으면 좋겠어", "happy ending" 등의 가사가 등장, 해피엔딩이 아니냐는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해당 곡의 제목은 미정.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지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20일에도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둠칫”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측은 20일, 깨알재미로 웃음을 유발했던 공수래(김원해 분), 강과장(윤경호), 강하(오의식)의 평소와 다른 분위기를 포착했다. 왠지 모르게 비범한 모습으로 미스터리를 자아냈던 세 사람의 정체가 베일을 벗을 것으로 예고되며 궁금증을 자극한다.음악을 향한 꿈을 접을 수 없었던 김이경(이설 분)은 하립(정경호 분)의 손을 잡고 진짜 뮤즈로 거듭났다. 그토록 염원하던 1등급 영혼을 사로잡은 하립은 그녀를 스타 켈리로 만든 뒤 추락시키려는 계획을 세웠다. 한 번 정상에 올랐던 김이경이 감당할 수 없는 현실을 마주하게 한 뒤 영혼을 팔게 만들려는 완벽한 계획이었다. 김이경은 화려한 무대가 아닌 소박한 길거리 버스킹으로 사람들의 환호를 얻었고, 하립의 계획은 잘 진행되는 듯했다. 방송 말미, 하립과 모태강(박성웅 분)이 정체 탄로 위기에 놓이며 새 국면을 맞았다. 지하작업실에서 서동천(정경호 분)의 기타를 본 김이경과 모태강의 변화를 눈치챈 지서영(이엘 분)이 각각 두 사람의 정체에 의문을 던지기 시작한 것.공개된 사진 속, 미스터리한 정체로 궁금증을 유발했던 공수래, 강과장, 강하의 사뭇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소정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20일 소정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see you soon 두근두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언니 파이팅!!!”, “우왕 의상이 ^^”, “!!!!!!!!! 파이팅!!!!!!”, “헉 이쁜옷 기대할게용”, “내 공주님 화이팅해 ㅠ ㅠ”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소정은 지난 8월 18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연출 성용일/ 극본 장홍철/ 제작 제이에스픽쳐스, 스튜디오드래곤)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다.극중 스토커와 피해자 사이인 최규진(이기훈 역)과 정다은(정수아 역)의 다정한 브이가 반전 케미의 진수를 뽐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최규진과 정다은은 극중 좀처럼 미소를 보이지 않는 인물들. 하지만 스틸 속에선 환한 미소와 상큼한 브이 포즈로 다른 분위기를 선사했다.공개된 스틸 속 윤균상(기강제 역)과 이준영(유범진 역)은 찰진 연기 호흡을 위해 함께 대본을 공유하며 어떻게 하면 더욱 시청자들에게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할 수 있을 지 의논중인 모습이다. 윤균상은 신예들에게 에너지와 파이팅을 불어 넣는 일을 전담하고 있을 정도로, 자타공인 ‘미스터 기간제’의 자양강장제 같은 존재. 이에 윤균상을 향한 후배 배우들의 애정이 남다르다는 후문이다.그런가 하면, 금새록(하소현 역)을 중심으로 병헌(안병호 역)과 장동주(김한수 역)가 양 옆을 지키고 있다. 건치 미소를 드러내는 장동주의 옆으로 포즈를 맞춘 듯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 20일 코트니 카다시안이 인스타그램에 “나는 샤워실에서 나오는 즉시 한정판 헤어타월 터번을 쓰고 수건이 내 머리를 말리는 것을 도와주지만 어떤 프리즈도 꺼내는 동안 스킨케어 루틴이나 메이크업(멀티타스크를 좋아한다)을 한다. 그래서 지금은 드라이어를 사용할 필요가 없지만 나는 여전히 반짝반짝 빛나는 머리를 가지고 있다. shop.poosh.com 사진 크레딧: @kimkardashian (I put on our limited-edition hair towel turban the second I get out of the shower and do my skin care routine or my makeup (I love to multitask) while the towel is helping to dry my hair but also taking out any frizz. So now I don’t have to use a blowdryer but I still get shiny-looking hair. Get yours at shop.poosh.com photo credit: @kimkardashian)”라며 일상을 공개한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김선아는 오는 9월18일 첫 방송된SBS 새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극본 허선희 연출 박형기)에서 야심으로 가득 찬 제니장으로 분한다. 권력, 복수, 생존을 향한 독한 레이디들의 파워게임을 담은 치정 스릴러로, 목욕탕 세신사에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나는 제니장이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재벌그룹 데오의 총수를 노리면서 벌이는 심리전을 담는다.김선아, 장미희, 박희본, 고민시, 김재영, 김태훈 등 탄탄한 배우 라인업과 데뷔작 ‘인생 추적자 이재구’를 통해 뛰어난 필력으로 주목받은 허선희 작가의 탄탄한 대본,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닥터 챔프’, ‘칼잡이 오수정’ 등을 연출한 박형기 감독과 김선아가 ‘여인의 향기’ 이후 오랜만에 재회한 두 번째 작품으로 환상적 호흡을 예고하고 있어 올 하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여고생 은단오(김혜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로 독특한 배경과 캐릭터 설정, 차세대 청춘 배우들의 조합이 특징이다. 이다은은 가난하지만 씩씩하고 예쁘며 심성까지 고운 여주다 역을 맡았다.반면, 두 번째 티저 포스터에서 김선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셀레나 고메즈가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20일 셀레나 고메즈가 SNS에 “Siri play “I wanna be your lover””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