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담은 사람’을 표방하는 자연건강 브랜드 ㈜자담인이 지난해 12월 JY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한 ‘2025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에서 자연건강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장 건강을 중심으로 한 자담인의 자연건강 철학이 제품 경쟁력을 넘어 시장과 소비자로부터 신뢰를 받아왔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자담인은 현대인의 만성적인 건강 불균형 문제를 단순 증상 관리가 아닌 근본적인 회복의 관점에서 접근해 왔다. 특히 장 건강을 출발점으로 식생활 습관 개선과 체온 회복 등 신체 전반의 균형을 유기적으로 관리하는 ‘지속 가능한 건강 모델’을 구축하며 자연건강 분야에서 차별화된 방향성을 제시해
조명 전문 기업 금호전기가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예장을 수여받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금호전기는 지난 2021년부터 매월 정기 기부를 이어오며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나눔을 중단 없이 실천해 온 점에서 이번 명예장 수여 대상에 올랐다.‘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대한적십자사가 운영하는 기업 참여형 나눔 프로그램으로, 위기가정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정기 후원에 참여하는 기업에 부여되는 명칭이다. 이 가운데 명예장은 일정 기간 이상 성실한 기부 활동을 이어온 기업에 수여되는 공식 인증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상징하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이번 수여에서
Korean emerging young artist Ahlynn Aarica Yoo participated in the 2026 LA Art Show, held in Los Angeles, United States, from January 7 to 10, 2026.Through this exhibition, Ahlynn Aarica Yoo presented works characterized by sensuous color palettes and original modes of expression, drawing attention to the potential of the next generation of Korean contemporary art on the international stage. Despite her young age, she has steadily developed a practice that combines painting with conceptual imagery, and she has gained recognition for exploring contemporary issues such as identity, consumer cult
쿠팡 CLS 쿠팡택배 퀵플렉스 부문의 주요 협력사인 HR그룹의 자회사 HR레포츠가 충북 진천을 연고로 한 축구단 ‘진천HR FC’를 창단하며 지역 스포츠 생태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HR레포츠는 지난 1월 12일 충북 진천 화랑관에서 창단식을 열고, K4리그 참가를 목표로 한 진천HR FC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이번 창단은 기업이 주도해 지역과 상생하는 축구단 운영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HR그룹은 쿠팡을 비롯한 라스트마일 물류 산업 전반에서 사람 중심 경영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기업으로, 물류를 통해 사회적 연결과 가치를 실현해 왔다. 이러한 경영 철학을 스포츠 영역으로 확장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
부산에서 시작한 캐주얼 양식 레스토랑 브랜드 코지하우스가 서울 한복판에서 셰프 협업 쇼케이스를 열며 브랜드 확장 행보에 나섰다.코지하우스는 지난 12일, 서울 코지하우스 강남역본점에서 중식 셰프 이연복과 공동 개발한 신메뉴를 공개하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브랜드 관계자와 초청 고객이 참석해 협업 메뉴를 직접 시식하고, 브랜드의 방향성과 협업 취지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이번 쇼케이스는 부산에서 출발해 지역 기반 브랜드로 성장해온 코지하우스가 서울 핵심 상권인 강남에서 협업 행사를 진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브랜드 측은 이를 계기로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서의 인지도와 영향력을 단계적으로 확
핵앤슬래시 RPG 토치라이트: 인피니트(이하 토치라이트)의 개발사 XD Inc.가 1월 10일, 서울 청담동 M큐브에서 오프라인 팬 행사 ‘토치콘 서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국 외 지역에서는 최초로 열리는 글로벌 오프라인 행사로, 무엇보다 한국 유저만을 위한 단독 이벤트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행사가 열린 서울은 이날 영하의 매서운 날씨였지만, 이른 시간부터 행사장을 찾은 팬들로 입구부터 긴 대기 줄이 형성됐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모인 유저들의 모습은 국내에서 ‘토치라이트’가 얼마나 뿌리내렸는지를 실감하게 했다.체험과 소통, 그리고 팬 서비스가 어우러진 현장행사장 내부는 SS11 시즌 ‘
K-아이웨어 브랜드 블루엘리펀트는 지난해 9월 29일 중국인 대상 무비자 입국 제도 시행 이후 중국인이 구매한 매출이 약 1,500% 급증했다고 밝혔다. 해당 수치는 내부 구매 데이터를 기준으로 집계됐다.블루엘리펀트에 따르면 무비자 입국 제도 시행 이후 방한 중국인 관광객의 매장 방문이 빠르게 증가했으며,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비중 또한 크게 확대됐다. 제도 시행 전과 비교해 중국인 고객의 구매 건수와 객단가가 동시에 늘어나면서 전체 중국인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했다.특히 단일 제품 구매보다 복수 구매 사례가 늘어나며 매출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중국인 관광객의 쇼핑 목적 방문이 본격화되면서 오프라인 매장을 중심
아역 배우와 키즈 모델들로 구성된 키즈 공연 그룹 꼬북이들이 지난해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열린 ‘LUXX 2025 키즈·시니어 문화화합 페스티벌’에 초청 가수로 참여해 공식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팔컴홀딩스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한 대규모 문화 축제로, 키즈 세대와 시니어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 융합형 문화 콘텐츠를 목표로 기획됐다. 축제 기간 동안 클래식 공연과 뮤지컬, K-POP 무대, 패션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꼬북이들은 광고와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에서 활동 중인 아역 배우와 키즈 모델들로 이루어진 그룹으로
공연 기획사 컴포라마가 2026년 공연 라인업을 공식 공개하며 대학로 공연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라인업에는 신작 연극 ‘요즘 애들’과 화제작 ‘THE CELL(더셀)’의 귀환이 포함돼 있어 관객들의 기대를 모은다.먼저 연극 ‘요즘 애들’은 현재 배우 오디션을 진행 중이며, 오는 1월 25일까지 지원을 받는다. 오디션 공고는 공개 직후부터 빠르게 확산되며 조회수 8천회를 돌파, 작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작품의 대본은 설종환 극본, 유진석 연출로 제작되며, 두 사람 모두 2025년 ‘THE CELL’에서 엘 루이스 역으로 무대에 섰다.또, 연극 ‘THE CELL’은 2026년 10월, 다시 한 번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지난해
샤브샤브전문점 대표 브랜드인 ‘봄담아’가 CM송을 통해 전국 청취자들에게 본격적으로 브랜드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고 전했다.봄담아 관계자에 따르면 샤브샤브전문점 봄담아는 “자연을 옮겨 담은 건강한 맛과, 1인 1POT 사용으로 위생과 개인의 취향대로 맛볼 수 있는 브랜드”로 업계 독보적인 시스템과 브랜드의 품질을 알리기 위해 2026년 01월부터 SBS 고릴라 인터넷 라디오 CM을 통해 광고를 송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라디오 홍보는 라디오 프로그램의 강자 △김영철의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박소현의 러브게임 등 출퇴근 시간을 비롯 SBS 파워FM, SBS러브FM 의 전프로그램에 매시간 정시를 알려주는 시보광고를 통해 송
2026년 미혼남녀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목표는 ‘경제적 안정’으로 나타났다. 연애·결혼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신중한 태도가 우세한 가운데, 남성이 여성보다 상대적으로 더 중요한 목표로 인식하는 경향도 확인됐다.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진행한 ‘2026년 목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혼남녀 1,000명 가운데 48%가 2026년 가장 중요한 목표로 ‘경제적 안정(소득·자산·저축)’을 선택했다. 이어 커리어 성장(17%), 연애·결혼(16%) 순이었다. 성별로 보면 남성은 경제적 안정(52%)과 연애·결혼(17%)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여성은 커리어 성장(20%)과 건강 관리(13%)에 대한 관심이 더 컸다. 연애·결혼의 중요도를 물은 결
생활위생 전문기업 쌍용C&B(쌍용씨앤비)의 유아 전문 브랜드 '베피스(BEFFYS)'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유아용품(기저귀) 부문에서 4년 연속으로 1위를 수상했다. 이번 선정은 소비자들이 직접 체감한 신뢰와 만족을 보여주는 성과로, 베피스는 이번 수상을 통해 소비자가 인정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베피스는 'Best Friend for My babies'라는 뜻으로, 가장 친한 친구처럼 언제나 곁에 있고 싶은 마음을 담아 2014년부터 아기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저귀, 물티슈 등의 유아용품을 선보이는 유아 전문 브랜드다.특히 탁월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육아맘들로부터 꾸준한 신뢰를 얻고 있는 점이 주효했다. 베피스 기저귀는 연약
난타5000피자가 피자 핵심 원재료의 자체 생산과 공급 체계를 구축하며 원가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13일 밝혔다.난타5000피자는 피자의 기본이 되는 도우를 자체 공장에서 직접 생산해 전국 가맹점에 공급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원재료 유통 단계를 줄여 원가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맛과 품질의 균일성을 유지하고 가성비와 가심비를 동시에 충족하는 운영 구조를 갖췄다는 설명이다.자체 생산 시스템을 기반으로 메뉴 개발 경쟁력도 강화하고 있다. 오랜 실무 경험과 제품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젊은 세대의 취향과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도우와 소스를 개발하며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