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신제품은 침구 관리에 특화된 기능을 적용해 150,000번의 강력한 듀얼 두드림 롤러 브러시와 99.9% UV-C 살균 기능(한국원적외선협회 KIFA 대장균·포도상구균 99.9% 살균력 인증)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속 회전 브러시가 침구 깊숙이 숨어 있는 먼지와 진드기를 두드려 제거하고, UV-C 램프에서 방출되는 자외선을 통해 각종 유해균과 바이러스를 제거해 보다 위생적인 침구 관리를 돕는다. 여기에 약 60℃ 자연 열풍 케어 기능을 더해 습기와 곰팡이를 줄이고 뽀송한 침구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15,000Pa의 초강력 흡입력과 5중 멀티 필터 구조를 적용해 미세먼지까지 효과적으로 포집할 수 있도록 했으며, 대용량 3중 먼지통을 탑재해 위생적인 사용 환경을 고려했다. 구성품은 분리 후 물세척이 가능하며 침대, 이불, 소파 등 다양한 패브릭 가구에 활용할 수 있어 전문 청소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도 가정에서 간편하게 위생 관리를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자일렉 침구청소기는 유선 방식으로 설계돼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약 5m 길이의 전원 코드를 적용해 넓은 공간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배터리 잔량에 대한 부담 없이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가정뿐 아니라 키즈카페, 숙박시설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다.
자일렉 관계자는 “최근 위생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침구 청결 관리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자일렉 침구청소기는 침구 속 미세먼지와 진드기를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고 전했다.
자일렉 침구청소기는 온라인 공식 판매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