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 A-4BL에 들어서는 1단계 마지막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인 ‘고덕 자연앤 하우스디(자연& hausD)’가 27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청약일정은 7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접수 후 당첨자 발표는 15일(국민주택), 16일(민영주택) 예정이다. 정당계약은 9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시행하고 대보건설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3층, 7개 동 총 517세대 규모다. 전용면적은 ▲84㎡A타입 45세대 ▲84㎡B타입 234세대 ▲84㎡C타입 49세대 ▲98㎡타입 189세대 등 선호도 높은 중대형으로 구성됐다. 이중 98㎡타입은 유주택
신한카드는 ‘신한 SOL페이 디스커버 서비스(신한 쏠페이 디스커버)’를 새단장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매일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는 신한 쏠페이 디스커버는 더욱 편리하게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 친화적으로 개편했다. 여러 탭으로 흩어져 있던 서비스를 하나의 피드로 구성해 사용자 경험 중심으로 개선하고 고객의 이용행태에 따라 AI가 맞춤형 콘텐츠를 선별해 추천한다. 라이프 콘텐츠와 함께 실제 고객에게 돈이 되는 다양한 금융 정보를 강화했으며 트렌디한 아이템을 특가로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 커머스도 경험할 수 있다. 우선 리뉴얼 기념으로 기부천사로 감동을 주는 가수 ‘션
신한라이프는 지난 25일 부산 서면에 위치한 신한은행 디지털금융교육센터 ‘신한 학이재’에서 고령층 금융소비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한라이프는 디지털 금융 서비스가 확대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60~70대 어르신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금융업무를 안전하고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기획했다. 이번 교육은 인터넷, 모바일을 활용한 보장내용 조회, 보험금 청구 방법 등 디지털 서비스 이용 방법뿐만 아니라 ▲금융소비자의 권리 ▲보험 가입 시 유의사항 ▲보험사기 등 일상 생활에서 필요한 금융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특히
동아오츠카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2025년 서울시 여름철 재난 예방 활동인 ‘여름愛 나눔-무더위를 無더위로’에 동참해, 폭염에 취약한 폐지 수집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지원 활동을 펼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성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자원봉사를 통해 서울 지역 내 사회적 취약계층의 보호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거리에서 생계를 유지하는 폐지 수집 어르신 2000여명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 키트 전달과 함께 온열질환 예방 안내 활동이 진행된다. 동아오츠카는 이번 활동을 통해 포카리스웨트 1000여개와 폭염 예방 키트에 포함될 분말형 포카리스웨트 2000포를
<대신증권> ◇부서장 신규선임 ▲전진호 법무지원부장 <대신자산신탁> ◇부서장 신규선임 ▲윤태희 신탁1본부장 ▲원필재 도시재생사업본부장
▲강필상씨 별세, 강병준씨(대신증권 IPO본부 바이오담당 차장) 부친상=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2-3010-2000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김형석)는 26일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와 ‘재해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산업재해율이 증가하고 있는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공공근로자들의 산업재해를 감소하기 위해서다. 향후 공단은 업종 맞춤형 산림·공원 관리 특화 안전보건교육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 캠페인 및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형석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최근 산업재해가 증가하고 있는 업종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재해예방을 위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산림·공원 현장에서 산업재해가 많이 발생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지청장 김상용)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안성환)는 26일 강원도 춘천 삼천지구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폭염에 의한 온열질환 및 산재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양 기관을 비롯해 관내 안전보건관리자 협의체, 대한산업안전협회, 대한산업보건협회 등 산업안전보건 관련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결의대회를 통해 여름철 온열질환과 산재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단체의 결의를 다지고, 적극적인 안전문화 실천 활동을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앞서 고용부 강원지청은 지난 5월 30일부터 여름철 산업현장의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6일 전남 순천에서 ‘철도산업 RE100 이행을 위한 재생에너지 활용방안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코레일을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전라남도, 순천시, 에너지기술평가원과 학계·산업계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철도산업의 재생에너지 활용 방안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주제 발표는 세 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철도 선로와 방음벽의 태양광 발전 기술개발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철도산업 RE100 대응 전략 ▲저출생·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재생에너지 활용 방안 등 재생에너지 인프라 확대와 기술적·제도적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주요 의제는 공공부문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6일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아동복지시설에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SRT 평택지제역(역장 박성환) 임직원 봉사단은 이날 동방평택복지타운 야곱의 집을 찾아 무더위에 취약한 아동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영양제를 기부했다. 비타민B, 나이아신, 아연 등 성장기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로 구성해 전달했다. 또한, 아동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보육원 시설과 장난감을 소독하고 놀이방 정돈활동에도 나섰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어린이들의 건강이 우리의 건강한 미래며 건강과 행복은 지역 사회 전체의 책임”이라며 “지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해 국내 그룹(기업집단) 가운데 경제기여액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기업데이터연구소인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공기업·금융사 제외) 가운데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2024년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국내 그룹 중 현대차그룹(9개사)의 경제기여액은 359조 4384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차그룹이 국내 그룹 중 1위를 차지한 경제기여액은 기업이 경영활동으로 만들어내는 경제적 가치를 모두 더한 것으로, 한 기업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과 파급효과를 살펴볼 수 있는 평가 지표로 거론된다. 임직원 급여, 협력사 대금, 정부 법인세, 주주 배당, 기부금 등의 형태로 이해관계
직업건강협회(회장 이복임)는 지난 24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교직원 20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직업건강Check’를 적용한 건강관리 캠페인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무스트레스 수준 측정 ▲뇌심혈관질환 위험도 평가 ▲건강문화 조성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며, 산업보건 분야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실현 가능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직업건강Check’는 근로자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개발된 AI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수작업 중심의 기존 체계를 혁신하고, 사업주·보건관리자·안전보
현대제철이 지난 13일 공식 미디어룸 '모먼트(Moment)'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미디어룸 '모먼트'는 단순히 보도자료만을 전달하는 게시판 기능을 넘어 기존 유튜브, 인스타그램, 홍보영화 등 현대제철이 보유한 모든 홍보 콘텐츠를 디지털 기반으로 통합·관리하는 플랫폼이다. 현대제철은 이를 통해 이용자의 회사 및 철강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하고, 일관성 있는 브랜드 메시지를 외부에 전달함으로써 기업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린다는 계획이다. 특히 미디어룸은 현대제철 공식 홈페이지의 주요 섹션과 미디어룸에 등록되는 콘텐츠들이 연동되는 구조를 채택했다. 미디어룸에 방문한 고객은 제품,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