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에서 유망 로봇기업을 대상으로 한 ‘KSS IR Day(Korea SME's Scaleup Day)’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삼성증권과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체결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마련된 첫 공식 행사로, 로봇산업이라는 미래 성장 테마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과 유망 기업을 연결하는 자리가 됐다. ‘우리가 한국의 미래, K-로봇’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로봇산업협회 김진오 회장이 기조 연설을 통해 한국 로봇산업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했고,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강희진 선임연구원은 “국내 로봇기업은 고객 맞춤형 제조 역량과 뛰어난 품질을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는 경남 함안군 다옴나눔센터에서 관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유재산 상담창구’를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상담은 철도 유휴부지 활용을 제고하고 국유재산의 무단 점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농촌지역 주민들이 복잡한 제도나 절차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날 공단은 철도 유휴부지 허가 제도와 활용 절차를 안내하고 고충·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등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기존 시 단위로 운영하던 상담창구를 군·구 단위로 확대 시행해 정보 소외지역 주민들의 행정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안성석 국가철도공단
LG전자가 세탁 세제 원료로 계면활성제를 대체할 수 있는 기능성 신소재인 유리 파우더 ‘미네랄 워시(Mineral Wash)’의 가능성을 확인한다. LG전자는 26일 대구 소재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글로벌비즈니스센터에서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 및 한국물포럼과 ‘워터 포지티브(Water Positive) 구현을 위한 저탄소 미네랄 워시 시범사업 업무 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LG전자 키친솔루션사업부장 백승태 부사장,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 이제원 단장, 한국물포럼 곽결호 총재 등이 참석한다. 워터 포지티브란 기업이 소비하는 물보다 더 많은 물을 자연으로 돌려보내 지속 가능한 물 관리에 기여하는 것을 말한다.
BMW 그룹 코리아가 지난 25일 BMW 그룹 R&D 센터 코리아에서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전기차 충전 시스템 호환성 향상을 위한 ‘글로벌 상호운용성 시험센터’ 구축에 대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 한국전기연구원 안산분원에 생기는 글로벌 상호운용성 시험센터(Global Interoperability Testing Center, GIOTEC)는 다양한 전기차와 충전 시스템 간 상호운용성을 평가해 전기차 충전 호환성을 개선하고, 전기차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곳이다. 국내외 주요 완성차 브랜드와 전기차 충전기 제조사 및 충전사업자 등이 참여하고 있다. BMW 그룹 코리아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전기차 충전 시스템 적합성
하나은행은 지난 25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굿네이버스 미래재단과 시니어타운 사업 활성화 및 입주자 대상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시니어 손님의 다양한 자산관리 니즈를 반영해 하나은행과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 시니어타운 입주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하나은행은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 경기도 시흥시 배곧 신도시에 조성 중인 ‘더네이버스타운’ 입주자에게 자산관리·세무·상속 등 전문 금융컨설팅을 제공하고, 입소 시점부터 사후 상속까지 생애 전반에 걸친 금융 설계를 통해 안정적인
석승현 라이나원 대표가 인구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공공기관과 기업이 릴레이로 참여해 인구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석 대표는 라이나생명 조지은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라이나원은 임직원의 생애 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건강보험료 100% 지원, 배우자 동반 건강검진, 임신·출산·육아 지원 제도 등을 실질적인 제도를 통해 건강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이는 출산율 제고에도 긍정적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AMG GT 55 4MATIC+의 한정판 모델 ‘AMG 한성 에디션 2025’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메르세데스-AMG GT 55 4MATIC+ ‘AMG 한성 에디션 2025’는 한성자동차에서만 단독으로 판매하는 한정판 모델로 고성능 퍼포먼스와 차별화된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외장 색상은 메탈릭 옵시디언 블랙(Obsidian Black)이 적용돼 AMG만의 강렬한 존재감을 강조하며, 실내는 나파 가죽 레드 페퍼와 블랙 투톤 조합으로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완성했다. 특히 공기역학적 성능을 향상시키는 ‘AMG 에어로 다이내믹 패키지’와 함께 전면부 그릴과 사이드
한화로보틱스가 세계 최대 로봇·자동화 전시회 ‘오토매티카(Automatica) 2025’에 참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오토매티카에 참여한 한화로보틱스는 ‘더 나아간 미래(A Further Future)’를 테마로 부스를 꾸렸다. 한화는 협동로봇 전 제품, 이동로봇, 모바일 매니퓰레이터(협동로봇과 이동로봇을 결합한 로봇)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한 로봇을 대거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선 고가반하중 협동로봇 ‘HCR-32’가 대중에 처음 공개됐다. 이 로봇은 최대 32kg에 이르는 물체를 들 수 있어 고중량 태양광 패널 또는 배터리 모듈을 들어 옮기는 데 적합하다. 현장에선 HCR-32를 통해 태양광 패널을 집어 드는 과정을 직접
삼성전자가 26일부터 2025년형 삼성 OLED TV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시작하며 OLED TV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삼성 OLED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강조하는 이번 광고 캠페인은 TV 채널뿐 아니라 유튜브, 네이버 등 디지털 채널과 IPTV, 건물 내 엘리베이터 등 옥외광고까지 노출해 삼성 OLED의 대세화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시작하는 총 3편의 광고는 ▲'무반사 기술(Glare Free)' ▲'팬톤 컬러 인증(Pantone™ Validated)' ▲11mm 초슬림 두께 등 삼성 OLED의 핵심 강점을 진정한 OLED가 갖춰야 할 기준이라고 강조했다. 2025년형 삼성 OLED에는 지난해 처음 선보인 '무반사 기술'이 더욱 개선돼 적용됐다. '무반사 기술'은 글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안원환 지사장)는 25일 경상남도 양산시 소재 밀폐공간 보유 사업장 대상 질식재해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밀폐공간 등에서 발생한 질식사고 사례 전파 및 동종사고 예방대책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서 공단은 사업장 관계자와 현장 내 질식 위험장소를 함께 점검하고, 질식 위험장소 경고표지 부착 및 자율점검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예방활동을 실시했다. 공단에 따르면 질식재해 예방을 위한 필수 안전수칙은 ▲작업 전·작업 중·수시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 ▲작업 전·작업 중 환기팬으로 환기 ▲구조 시 송기마스크 또는 공기호흡기 착용 등이다. 안
◇부서장 승진▲미래대응지원부장 김도균 ▲민원서비스부장 김수진◇팀장 승진▲기획조정부 법무팀장 박정우 ▲장기보험부 장기보험팀장 두명원 ▲공익업무부 과실분석팀장 문준호 ▲소비자보호부 광고심의팀장 전승철◇전보▲기획조정부 기획총괄팀장 이문덕 ▲경영지원부 재무관리팀장 하성철 ▲장기보험부 장기보상팀장 김준형 ▲미래대응지원부 미래대응팀장 박민선 ▲판매채널전략부 판매채널제도팀장 김운기 ▲민원서비스부 민원관리팀장 노상호 ▲중부지역본부 수도권센터장 박인규 ▲동부지역본부 대구센터장 황선홍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과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는 25일 관내 다산안전보건포럼 산하 민간전문위원(U.T.S 추진단), 공단 민간위탁기관과 함께 포천시 신읍동 일원 건설현장 다세대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공단, U.T.S 추진단, 다산안전포럼, 공단 민간위탁기관이 함께 합동의 점검반을 편성해 다세대 밀집지역 신축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지붕공사 작업 시, 추락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난간설치 및 발판의 설치상태, 추락방지설비 확인점검하고, 추락 예방 OPS(One Page Sheet) 자료를 배포하며 현장의 안전의식을 제고하였다. 또한,
삼성전자가 25일부터 28일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광주미래산업엑스포'에 참가해 '비스포크 AI' 가전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광주미래산업엑스포는 2009년부터 17회째 진행된 가전·로봇 전시회로 올해는 약 270개 업체가 참가한다. 삼성전자는 ▲누구나 쉽게 쓰고(Easy) ▲시공간과 에너지를 절약하며(Save) ▲가족을 돌보고(Care) ▲집을 안전하게 지켜주는(Secured) 2025년형 '비스포크 AI 가전'과 스마트싱스 기반의 서비스를 소개한다. 먼저 삼성전자는 2025년형 비스포크 AI 가전으로 구현한 'AI 홈'을 전시한다. 특히 가전에 탑재된 터치스크린을 통해 별도의 허브 없이 주방·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