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오는 4월 '새로 다래'를 출시하며 제로 슈거 소주의 라인업 확장에 나선다.‘새로 다래’는 국산 참다래 과즙을 첨가해 소주 특유의 쓴맛을 줄이고, 다래의 새콤달달함과 연한 연두빛을 특징으로 한다. 알코올 도수도 기존 ‘새로 살구’와 동일한 12도의 일반 증류주다.롯데칠성음료는 작년 출시된 ‘새로 살구’를 포함한 기존 과일 맛 주류와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새로’ 브랜드의 한국적인 특색을 강조하고자 이번에 참다래 과즙을 추가한 ‘새로 다래’를 출시하게 됐다. ‘다래’는 고려가요 ‘청산별곡’에 등장하는 과일로, 예로부터 우리 민족이 즐겨 먹던 전통적인 과일로 알려져 있으며, ‘새로 다래’는 기존
상조 서비스 기업 프리드라이프가 기아자동차지부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고품격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프리드라이프는 지난 14일 경기도 광명시 기아 광명 오토랜드에서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와 업무협약식을 진행하며, 향후 상호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프리드라이프 장례식장운영본부 정종흠 본부장, 쉴낙원 운영지원팀 김상범 팀장, 기아자동차지부 윤관학 수석부지부장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프리드라이프는 기아자동차지부 소속 5개 지회, 약 2만 7천 명의 조합원과 그 직계가족에게 쉴낙원의 프리미엄 장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 15개 쉴낙원 지점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29일부터 6월 말까지 서울 압구정에서 ‘새로도원’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새로의 257동굴을 넘어 새로가 만든 무릉도원, “새로도원”’이라는 신비로운 공간을 기획하여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체험과 함께 특별한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새로도원’은 ‘새로구미가 만든 무릉도원에서 설탕과 근심, 걱정을 제로(Zero)화한다’는 콘셉트로 꾸며진 브랜드 체험 콘텐츠로, 설탕 덩어리를 찾아내는 설탕 채굴의 공간과 자석 낚시를 통해 운세를 확인하는 소원 연못, 관람객이 직접 새로구미가 되어보는 도술의 방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이 마련됐다. 또한, 주령구(酒令具) 게임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의 대표 메뉴 ‘수퍼 파파스’가 지난해 약 2.59초당 1판씩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파파존스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매장에서의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수퍼 파파스’는 연간 559만 판 이상 판매됐으며, 하루 평균 1만 5300여 판이 판매됐다. 이를 영업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2.59초당 1판씩 팔린 셈이다.경기 침체와 치열한 경쟁이 벌어진 외식업계에서도 ‘수퍼 파파스’는 강력한 마니아층을 기반으로 오랜 시간 변함없는 인기를 끌며 파파존스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메뉴로 자리매김해왔다. 한 가맹점주도 파파존스의 가장 큰 경쟁력으로 ‘수퍼 파파스’를 꼽을 만큼,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대체불가한
화락바베큐치킨이 2025년 상반기 신메뉴 개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개편에서는 불 향 가득한 ‘마라바베큐치킨’과 바삭한 치킨에 새콤달콤한 소스를 더한 ‘유린기’가 새롭게 추가되며, 기존 인기 메뉴들과 함께 다채로운 라인업을 완성했다.화락바베큐치킨은 직화 구이 특유의 깊은 풍미를 살린 다양한 바베큐치킨을 꾸준히 선보이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해왔다. 버터, 땡초, 고추장, 간장, 소금 등 다양한 맛의 바베큐치킨을 제공하며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신메뉴 추가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화락바베큐치킨은 늘어나는 혼
3월 14일 파이데이를 맞이하여 경상북도교육청 경산수학체험센터는 3월 15일 특집 프로그램 '파이널매치'를 운영했다. 파이데이를 맞이하여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7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여 체험하는 수학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학교운동회처럼 직접 게임으로 경기를 펼치는 수학운동회 '파이널매치'는 ▲목소리314 ▲흔들고314 ▲골인314 ▲컬링314 ▲후프314 ▲손잡고314 등의 프로그램을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팀경기 형식으로 진행했으며, 개별 체험프로그램으로 ▲지오밴드 ▲스피로그래프 ▲펜로즈 타일링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신체 및 조작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놀이로써의 수학을 즐겁게 접하고 익힐
충청북도교육청은 17일, 도교육청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2025. 초등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충북대회 참가희망자 및 수업 연구에 관심있는 교사 80여 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충북교육청은 미래형 교육환경의 변화에 대응한 우수 교수학습모델을 적극 발굴 · 확산하며 현장의 수업나눔을 활성화한 결과, 2024년 전국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에서 충북의 초등교사 5명이 우수한 역량을 뽐내며 수상했다.이날 행사는 개인 1등급을 수상한 김은진 교사(원봉초, 당시 용원초)의 수업혁신사례를 공유하는 것을 시작으로 초등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충북대회 운영과정 등을 안내했다.교사의 자발적 수업혁신을 지원하고 학교현장의 연구문화 조성
경기도교육청이 디지털 대전환 시기에 맞춰 도교육청과 직속기관이 협력하는 ‘교육정보화 업무 협의회’를 구성하고 17일 협의회를 개최했다.도교육청 정보화담당관(담당관 유성석)과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원장 정수호)은 정보화 업무의 대형화, 집중화에 따라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정보화 업무 추진과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도교육청에서 열린 협의회에는 두 기관의 정보화 업무 담당 서기관, 사무관, 담당자가 함께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정보자원 통합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구축 ▲4세대 나이스 및 지방교육행재정통합시스템(K-에듀파인)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 ▲정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어린이들의 체험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역 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에 앞장선다.교육원은 17일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와 체험교육 활성화를 위한 소통과 정보 공유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유아의 체험교육 확대와 관련해 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유아교육 정보와 자료를 상호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협약식에는 정재영 원장과 정혜원 센터장을 비롯,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맞춤형 체험교육 지원을 위한 협력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체험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전문성 있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17일 비대면화상회의로 '2025학년도 통합교육지원단 역량 강화 교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에 적합한 개별화교육,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지원, 교사의 학급 경영 및 생활지도, 학생의 문제행동 중재 등 통합교육을 위한 상시지원을 위해 통합교육지원단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이번 역량 강화 연수는 통합교육지원단 운영의 효율화 및 활성화를 위한 운영 방향, 지원체계, 특수학급 미설치교 특수교육대상학생 통합교육 등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통합교육지원단 위원 중 유치원 과정 컨설턴트 12명을 대상으로 특수학급이 설치되지 않은 유치원 컨설팅 사례 나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은 17일,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소년들이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장애공감 교육용 영화를 제작하기 위해 청소년 배우 공개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모집기간은 17일부터 오는 27일까지이며, 충북에 재학 중인 중 · 고등학생 중 연기활동에 관심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청소년 배우들은 5분 이내의 연기 영상을 제출하여 공개모집에 응모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된 배우들은 실제 촬영에 참여하게 된다.이번 영화는 중학교 3학년 민서가 청각장애인 서연,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윤성과 팀을 이루며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이야기로, 장애와 비장애 학생들이 서로 다르지만, 함께 배
3월 18일 서전유치원에서 개학기 교통안전 주간을 맞이하여 어린이와 학부모 교통안전 인식 확산을 위한 ‘진천경찰서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 정문 앞에서 진천경찰서와 교직원, 해솔반 유아들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교통안전 캠페인은 등원 시간을 활용하여 교문 및 유치원 현관에서 진행됐으며 교직원, 유아들이 함께 교통 안전 약속을 외치는 등 교통 질서 지키기의 생활화를 위해 마련했다. 더불어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여 유아들의 안전한 등‧하원길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서전유치원은 원아들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배움터 지킴이 인력을 활용하여 교통지도를 하는 등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은 17일, 초등학생의 진로인식 제고와 진로성숙도 향상을 위해 초등 진로코치 위촉식 및 사전 연수를 실시했다. 진로코치 10명과 초등진로교육 업무담당자들이 참여하여, 전문성을 갖춘 진로코치를 활용한 초등학교 진로교육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초등 진로코치 위촉식과 함께, 송인상 동국대학교 교수의 '미래! 상상, 기술이 되다'라는 주제로 사전 연수가 진행됐으며, 초등 진로코치 활동 사례 공유와 워크북 검토를 통해 실질적인 교육 방안을 모색했다. 진로코치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충북을 북부, 남부, 중부로 나누어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초등 진로교육'을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