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이자 금요일인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춥겠다.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권과 제주도는 오전까지 가끔 구름이 많겠다"며 "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도 이하로 떨어져 얼음이 얼고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기온은 아침 최저 -1~10도, 낮 최고 9~16도를 오르내리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4도, 수원 3도, 춘천 1도, 강릉 6도, 청주 5도, 대전 4도, 전주 6도, 광주 8도, 대구 6도, 부산 9도, 제주 12도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9도, 수원 10도, 춘천 11도, 강
오늘 소설, 김치 담아 겨울 준비, 음식 발전의 3단계, 1.생으로 먹기, 2.익혀 먹기, 3.삭혀(발효) 먹기, 김치는 소금 넣어 삭혀 먹기 시작해 젓갈 넣어 감칠맛 내면서 영양가 높였고, 무 생채, 갓, 파, 여기에 고추가루와 각종 양념을 넣어 비벼서 속을 넣어 맛을 내는 쪽으로 발전해 세계음식기구에서 인정한 세계인 기호 식품됐으니 자랑스런 선조의 음식 지혜!
주방용품 기업 코렐 브랜드(Corelle Brands)의 테이블웨어 코렐(Corelle)이 매일 접하는 식탁 위에 따뜻하고 소박한 감성을 더해줄 신제품 ‘코렐 스위트 베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코렐 스위트 베리즈’는 영국 런던의 시골 가든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으로, 깨끗한 화이트 비트렐 유리(VitrellTM Glass) 위에 부드러운 녹색 디테일과 작은 빨간 베리 패턴을 포인트로 더한 빈티지 디자인이 특징이다. 테이블 위에 소박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더해줄 뿐 아니라, 빈티지한 느낌을 강조해 감성적인 테이블 스타일링도 연출할 수 있다. 총 14종 구성으로 나왔다. 국그릇, 찬기, 면기, 디저트 플레이트 등 활용도가 높은 다양한 식기 구성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대표이사 이태식)과 ‘감사업무 선진화 및 내부통제 역량 강화를 위한 감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희망브리지 진세근 상임감사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이목희 상임감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감사인 전문성 강화 활동,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 감사기법 및 내부통제 우수사례 공유, 교차 감사 등 감사 활동 시 전문분야 인력 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자체 감사 노하우 공유 및 실질적 청렴 문화 확산, 감사 고도화 등을 위한 협력 계기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대표 홍덕기)이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서초구청과 사회공헌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동행복권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걸음 기부 캠페인 ‘함께 걸어요, 동행’을 진행해 탄소 중립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이 캠페인은 11월 18일부터 12월 2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걸음 기부 애플리케이션 ‘워크온’을 통해 임직원 걸음 수를 자동으로 측정한다. 총 1,000만 보 달성할 경우, 서초구청에 지역 사회공헌기금 1,000만 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동행복권은 우면산 일대에 ‘동행하는 숲길’을 조성하는 등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 정책 실천을 위해 다양한 지역
겨울철은 차가운 바람과 건조한 공기로 인해 피부가 쉽게 자극 받고 트러블이 발생하기 쉬운 시기로 피부를 보호하고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한 적절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특히 놓치지 말아야 할 사항 중 하나가 바로 자외선 차단이다. 일부 사람들의 경우 자외선 차단제는 여름철에만 필요한 제품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겨울철에도 자외선 지수는 여전히 높다. 특히 눈에 반사된 자외선은 피부에 더욱 강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으면 피부 손상의 위험이 커진다. 특히 흑자, 주근깨, 기미와 같은 색소침착이 있는 경우, 자외선에 노출되면 이러한 색소가 더욱 진해질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문제는 피부
재생에너지를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달성의 핵심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해, 정부가 주도하여 본격적인 재생에너지 시장 확대에 나섰다. 지난 5월, 산업부는 재생에너지 발전·제조·수요기업들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공급망 강화를 위한 전략을 발표하여 지속 가능한 재생에너지 보급 여건을 조성하는 데 집중해 가고 있다. 해상풍력은 정부가 입지를 발굴하고 주민 협의 및 인허가 지원을 통해 계획입지제도를 조속히 입법화할 계획이고 태양광은 전력 계통과 주민 수용성이 우수한 산단·영농형을 중심으로 공공 시범 사업 등 입지 발굴과 규제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해 전력망
KT&G복지재단이 지난 20일 경기 양주시 희망노인복지관에서 ‘2024 사회복지기관 차량 전달식’을 갖고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105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KT&G복지재단은 지역 사회복지기관의 원활한 사회복지활동을 돕고자 좁은 골목이 많은 복지 수혜지역의 특성을 감안해, 기동력이 우수한 경승용차를 2004년부터 지원해오고 있다. KT&G복지재단이 올해까지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한 차량은 모두 2,305대에 이른다. 올해는 시범운영 차원에서 처음으로 경승용 전기차 ‘레이 라이트’ 5대를 추가 지원했다. KT&G복지재단은 매년 공모를 통해 차량 지원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모두 1,200여 개의 복지기관이 공모에 참여했으며
기업 여성임원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WIN(Women in INnovation)(회장 서지희)이 주관하는 ‘제31회 차세대 여성리더 컨퍼런스’가 지난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열렸다. ‘차세대 여성리더 컨퍼런스’는 여성들이 리더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고민하는 주제를 다루고 해결하는 지혜를 모색하는 자리로, 상·하반기 한 회씩 연 2회 개최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갈등을 넘어서 성장으로’라는 주제로 직장 내 갈등을 바라보는 시각의 전환을 논의했다. 이현정 애경산업 상무와 이선정 한국경제매거진 본부장의 사회로 시작된 가운데 서지희 회장의 인사말과 함께 본격적인 행사가 진행됐다.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
비건 뷰티 달바 (d'Alba)가 일본 최대 뷰티 플랫폼인 '앳코스메(@Cosme)'서 미스트 카테고리 랭킹 1위, 선크림 카테고리 랭킹 2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일본 내 주력 제품은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과 '워터풀 톤업 선크림'으로 옥외광고, 체험단 등 본격적인 현지 마케팅을 실시한 것이 성과의 요인으로 비친다. 실제 지난 9월에는 앳코스메 내 가장 많은 리뷰를 기록한 브랜드로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9월 21일~10월 20일 기간동안 앳코스메 오사카 매장 내 화장수 부문 판매 랭킹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일본 내 매출 성장도 두드러진다. 지난 1월~10월까지 누적 매출이 220억 원으로 전년도 동기간 대비 164% 증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원장 장동광, 이하 공진원)은 오는 12월 1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4 공예트렌드페어(CRAFT TREND FAIR 2024, 이하 공예트렌드페어)>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공예트렌드페어>는 ‘일상명품, EXTRAORDINARY OBJECTS that shine in my life’ 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일상명품’ 이란 개개인의 삶과 긴밀하게 호흡하며 일상의 가치를 품고 있는 공예품을 의미한다. 이번 공예트렌드페어의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주제관을 비롯하여 소비자에게 생활공예품을 선보이게 될 다양한 브랜드와 기업이 참가한다. <공예트렌드페어&g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서울성로원에서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 서울에너지공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G마켓과 함께 아동양육시설 에너지 물품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지난 7월부터 진행된 G마켓 ‘에너지상생 기획전’을 통해 에너지 절감 제품을 판매하며 조성된 수익금을 기반으로 이뤄졌다. 해당 기획전은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 서울에너지공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에서 함께 기획하여 진행 되었으며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한 수익금은 아동양육시설 서울성로원에 전달되어 난방용품 등을 지원 할 예정이다. 한국에너지공단 서울
농심이 용기면 ‘짜파게티 더블랙 사발’을 오는 2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짜파게티 더블랙 사발은 농심이 지난 4월 짜파게티 40주년을 맞아 출시한 봉지면 ‘짜파게티 더블랙’을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용기면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실제 봉지면 출시 이후 한 포털사이트 검색 결과에 따르면, ‘짜파게티 더블랙’ 연관 검색어 중 용기면과 관련된 ‘컵라면’, ‘편의점’ 검색량이 약 40% 비중을 차지, 용기면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농심은 짜파게티 더블랙 사발에도 ‘더블랙’만의 차별화된 특징을 살렸다.기존 농심 건면 용기면 대비 가장 굵은 건면을 활용한 탱탱하고 쫄깃한 식감, 갓 볶은 진한 간짜장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