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5일 순수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IONIQ)’의 라인업이 글로벌 주요 자동차 안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한 것을 기념해 고객 혜택을 강화한 특별 프로모션 ‘EV 얼리버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새해 1월에 현대 전동화 승용 차종(아이오닉 5·6·9 및 코나 일렉트릭, N 포함)을 계약하고 3월 내 출고하는 고객에게 100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현대 전동화 소형상용 차종(ST1 및 포터 일렉트릭)을 1월에 계약하고 3월 내 출고하는 고객에 대해서는 50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현대 인증 중고차의 ‘트레이드 인’ 혜택을 합산할 경우 할인 폭은 더욱 커진다. 현대차는 최근 기존 차량을 현대
하나은행은 기획예산처가 주관하는 연기금투자풀의 신규 수탁은행(신탁업자)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연기금투자풀은 기획예산처가 기금 여유자금의 안정성 및 수익성 제고를 위해 도입한 제도다. 하나은행은 연기금투자풀 수탁은행으로서 올해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연기금투자풀에 속한 기금 및 공공기관의 투자자산에 대한 취득·처분·결제·보관 등 통합관리를 비롯해 기준가의 적정성 검증 및 운용행위 감시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연기금투자풀 신규 수탁은행 선정을 위해 진행된 경쟁입찰에서는 수탁사의 재무안정성, 수탁규모, 인적자원, 내부통제 및 컴플라이언스, 전산시스템, 업무 프로세스, 자산 운용지원 방안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는 신임 지사장으로 신수환 전 공단 안전문화홍보실장이 1일 자로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신 신임 지사장은 2001년에 공단에 입사해 교육홍보본부 문화홍보부장, 산재예방소통실 혁신소통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일터 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그간 많은 노력을 해온 인물이다. 신수환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장은 “서울동부지역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직원들과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철도공단은 철도 분야의 신재생에너지 활용 확대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그린레일 챌린지(신재생 철도 적용 아이디어 공모전)’를 2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과 공단 내부 직원이 함께 철도의 탈탄소 전환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정책·개발 ▲건설·개량 ▲국유재산 등 3개 분야로 진행된다. 정책·개발 분야에서는 철도 RE100 확대를 위한 정책 제안 아이디어를, 건설·개량 분야에서는 전력 신기술 아이디어 및 철도 사업 전반의 탄소 배출 감축 방안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또한, 국유재산 분야에서는 철도 유휴공간과 시설물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생산 및
◇ 팀장·센터장 승진▲GA영업추진팀장 김영준 ▲GA지원팀장 김정로 ▲FC지원팀장 최은규 ▲FC영업추진팀장 장훈 ▲상품기획팀장 김유근 ▲연금운용팀장 박용우 ▲CSV팀장 김한석 ▲가정관리 팀장 안혜선 ▲회계팀장 이미지 ▲자금팀장 조연상 ▲경영혁신팀장 김일섭 ▲인재개발센터장 유세연◇ 팀장 전보▲DB운영팀장 김유나 ▲상품개발팀장 김성주 ▲변액운용팀장 송인철 ▲계리팀장 서민호 ▲선임계리사지원팀장 김남영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2026년, 올해는 그동안 우리금융이 쌓아온 성과를 넘어 금융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가고, 도약의 첫 페이지를 본격적으로 여는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올해 그룹의 경영목표를 미래동반성장을 주도하는 우리금융으로 정하고, 생산적 금융·인공지능 전환(AX) 선도·시너지 창출을 3대 중점 전략방향으로 수립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3년간 우리는 탄탄한 토대를 다지고 내실 있는 체계를 바로 세우며, 우리금융이 앞으로 나아갈 길을 차근히 준비해 왔다”며 “지난해에는 보험업 진출을 통해 ‘종합금융그룹 체제’를 마침내 완성하며 우리 그룹 역사에
신한은행은 2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상혁 은행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고객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한 후 지난 한 해의 경영성과를 돌아보고 2025년 한 해 동안 치열한 경쟁 환경 속에서도 여러 성과를 이뤄낸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올해 전략목표를 밝혔다. 정 은행장은 2026년 경영환경에 대해 세계 경제 불확실성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기술 발전에 따른 금융 패러다임 변화, 금융사의 윤리적 책임 강화 등을 언급하며 이러한 환경 속에서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확대 ▲차별화된 금융 경험 제공 ▲전사적 차원의 미래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공단)은 2일 열린 시무식에서 안전보건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올해를 ‘산재감축 원년의 해’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급변하는 산업환경과 노동구조 변화에 대응해, 공단은 현장중심·예방중심의 안전보건 정책을 강화하고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단은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산재예방 역량 집중 ▲산재예방 정책의 현장 실행력 제고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과학적 재해예방 역량 강화를 제시했다. 특히 소규모 사업장과 고위험 산업현장을 중심으로 재정·기술 지원을 확대하고, 외국인·고령노동자 등 산재 취약 노동자를 위한
▲ 김선주(향년 90세) 별세, 강화선(가톨릭대 의대 교수)·강인선(전 외교부 제2차관)·강진두(KB증권 대표이사)·강진문(MSAP 대표)씨 모친상, 이수중(가톨릭관동대 의대 교수)·함용일(전 YBM개발 대표)씨 장모상, 김정연(디엑세스 대표)·문정욱씨 시모상 = 2일 오후 1시7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2일 오후 7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5일 오전 6시. ☎ 02-2258-5979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신년사에서 “철도시설의 안전은 국민의 신뢰와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인력과 경험 위주의 철도시설 유지관리 체계를 AI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의 관리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일 이 이사장은 새해를 맞아 대전 본사 사옥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6년 공단이 중점을 둬 추진해야 할 주요 과제로 ▲AI·데이터 기반의 예방형 안전관리 혁신 ▲철도 중심의 국민 이동권 보장과 지역균형발전 ▲철도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탄소중립 실천을 꼽았다. 먼저 이 이사장은 AI·데이터 기반의 예방형 안전관리 혁신을 주문했다. 이 이사장은 “종합검측, 센서, 영상데이터
<본부장 신규 선임>▲ IR파트장 겸 IR팀 본부장 박철우 (승진)▲ 소비자보호팀 본부장 임현정 (은행 겸직)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2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에서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안전경영을 최우선 핵심가치로 하는 현장중심 안전관리 강화를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는 전 임직원이 안전실천 결의문 낭독과 안전구호를 제창하며 철도종사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해 무사고·무재해 사업장을 달성을 이어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안전실천 결의대회는 현업 각 소속에서도 동시에 열려 안전실천 의지를 전사적으로 확산했다. 황현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철도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인 가치이자 존재 이유”라며 “2026년에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 첨단기술을 활용한 과학적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미래에셋3.0의 원년으로 삼고, 이를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두 부회장은 “전통 금융의 영역을 넘어 디지털 자산을 포함한 새로운 금융 질서로의 전환을 선도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그룹 차원의 중장기 비전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먼저 두 부회장은 전통자산과 디지털 자산이 융합되는 글로벌 금융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할 것을 약속했다. 디지털 자산 비즈니스 생태계의 기반이 되는 인프라와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해외 법인에서 추진 중인 글로벌 모바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