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엄선한 국내산 원재료만을 사용해 깊고 진한 육수를 빠르고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는 코인형 간편 육수 ‘안심 육수한알’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외식 물가가 전반적으로 상승하면서 집에서 직접 요리하는 ‘홈쿡족’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또한 날씨가 점차 쌀쌀해지며 겨울철 따뜻한 국물 요리 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 이에 풀무원은 ‘바른먹거리 원칙’에 따라 집에서도 간편하게 깊은 국물 맛을 즐길 수 있는 간편 육수 제품을 선보였다. 신제품 ‘안심 육수한알’은 국내산 해산물과 채소의 풍부한 맛을 그대로 담고 풀무원 자체 개발 로스팅 표고버섯 육수로 깊은 풍미를 더한 코인형 간편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대표이사 윤현준)이 구직자와 구인기업간의 편의성을 강화한 모바일 전용 ‘채팅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25일 밝혔다. 알바몬은 MZ세대의 ‘콜 포비아(전화 공포증)’ 증가에 따른 의사소통 시 불편함을 해소하고, 채용 관련 사고 등을 사전에 방지하여 안전한 알바 채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해당 서비스를 마련했다. 알바몬 채팅 서비스는 구직자와 구인기업간 실시간 채팅이 가능해 편리하다. 알바 구직자는 구인 기업 채용 담당자에게 공고 상 확인이 어려운 기업 정보를 문의할 수 있고, 구인 기업은 지원자에게 채용 과정 안내와 일정 조율 등의 내용을 손쉽게 전달할 수 있다. 메시지뿐만 아니라 알바몬 모니와
세라젬이 창립 26주년을 맞아 세라젬 서울타운에서 창립기념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행사는 웰카페, AS 등 서비스 직원과 해외 근무 직원을 위해 줌(ZOOM)으로 동시 생중계했다. 세라젬은 재직하고 있는 모든 임직원들의 이름을 삽입한 대형 미디어월(We make CERAGEM! We are CERAGEMER!)을 준비하고 장기근속자·고객 인터뷰 영상을 공유해 임직원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고취시키는 시간을 가졌다.연이어 직원 공모로 접수된 ‘창립기념 백일장’ 수상작을 선정하고 25년, 20년 등 장기근속자를 시상했다. 기념식 이후에는 대표이사 주관으로 타운홀 미팅을 개최해 회사의 현황과 비전을 공유하고 7케어 솔루션을 기반으로 새로운 도약을 다
상업용 냉동·냉장 전문 기업 CRK(회장 강성희)가 지난 24일 CJ프레시웨이(대표 이건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마포구 CJ프레시웨이 상암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CJ프레시웨이 강연중 FD사업본부장, CRK 고종원 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양사는 AI 기반 무인 판매기 솔루션을 고도화하여 차별화된 설비 구성에 주력하는 동시에 양사의 상품과 솔루션을 연계한 무인 솔루션 기반 올인원 서비스 사업 확대 방안을 마련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CRK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식자재 유통 선도기업으로서 CJ프레시웨이가 갖춘 다양한 상품 및 물류 인프라와 CRK의 국내 유일 ‘AI 무인 판매기 솔루션’이 높은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고용노동부가 인증한 ‘인재채움뱅크’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등으로 발생하는 결원을 신속히 대체할 수 있는 경력직 인력을 채용하기 위함이다. 대체인력 채용은 각 신협이 인재채움뱅크 기업회원으로 가입한 후 채용공고를 게시하면, 배정된 컨설턴트가 적합한 구직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직자는 인재채움뱅크에 개인회원으로 가입해 이력서를 작성하고, 담당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아 신협에 지원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신협은 퇴사자 중심의 경력직 인재풀을 구축하고, 전문 컨설턴트의 지원을 통해 대체인력 채용 과정에서의 업무 부담을 줄일 수
현대모비스 자회사 배터리 모듈·팩 제조하는 H그린파워 공장에서 최근 잇달아 화재가 발생해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배터리 화재는 자칫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 확보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H그린파워 노조에 따르면 H그린파워 공장에서는 최근 일주일 새 화재 사고가 4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H그린파워 동충주 공장에서 지난 8일 배터리 모듈 안에 들어가는 배터리 셀이 떨어지면서 화재가 발생한데 이어 이틀 뒤 같은 공장의 다른 생산라인에서 첫 번째 화재와 마찬가지로 비슷한 화재가 났다.지난 13일에는서충주 공장에서 일부 제품에서 화재가 난데 이어 하루 뒤인 14일 배터리 팩 생산라인에서도 화재가
저녁 먹고 나서 아내와 산책하고 주말엔 집 근처 카페에서 차 마시며 수다 떠는 게 낙이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친구들은 가족끼리 그러는 거 아니라고 놀리지만 결혼하고 평생을 붙어 살아도 서로에 대해 아직도 궁금한 게 있고 얘기를 나눌 때마다 서로에게 새로운 걸 발견하는 게 재미있다고 대답합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 차 마시고 글 쓰고 운동하고 때 되면 밥 먹고 어제와 비슷한 하루를 보내다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듭니다. 이런 다람쥐 쳇바퀴 같이 반복되는 게 인생인가 싶어 가끔은 허무한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익숙하게 반복되는 일상의 바탕에는 지겨움이라는 감정이 깔려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만 보면 인생의 7
25일 대전·충남·세종지역은 당분간 큰 일교차로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6~11도, 낮 최고기온은 22~23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천안 6도, 계룡·공주·세종·예산·홍성 7도, 아산 8도, 부여·서천·서산·대전·당진 9도, 보령·태안 11도로 예보됐다.낮 최고기온은 계룡·천안·공주·세종·예산·홍성·아산·대전·당진 22도, 논산·부여·서천·서산·태안 23도, 보령 24도다.한편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수치는 오전과 오후 ‘
25일 인천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낮 최고기온은 22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아침까지는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낮부터 기온이 차차 올라 평년보다 높아지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 8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9도, 동구·중구 12도, 옹진군 14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연수구 23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중구 22도, 옹진군 18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9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독도의 날인 2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가을 날씨가 지속되겠다.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은 낮고, 낮 기온은 올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고 예보했다.오전 경기동부내륙과 강원내륙, 충북, 전북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아침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15도 아래로 떨어져 쌀쌀하겠다.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 4~13도, 최고 17~21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으나, 낮부터 기온이 올라 평년보다 따뜻하겠다.아침 최저기온은 5~16도, 낮 최고기온은 20~25도를 오르내리겠
한강 '소년이 온다'는 국가 폭력에 맞선 인간 존엄 서시라며 노벨상 받았는데, 남북한 2백만이나 죽고 유엔군 34만명 참전 15만 사상, 지금도 총 겨눈 채 죽어 간 유골 나오는 처절한 민족 최대 비극의 한이 꿈틀대는 6.25, 원흉은 3대 세습 동포 신음중인데, 제대로 쓴 문학작품 왜 없을까? 워낙 배고픈 시대 겪은 전쟁여서? 그 시대 영혼 죽기 전 작가여, 분발하시라!
KT&G 상상마당 홍대가 디자인스퀘어 2층에서 '2023 디자인 챌린지' 선정 작가 '하망'의 기획전 '행운의 조각들'을 오는 11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자인 챌린지는 신진 디자이너 발굴과 디자인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KT&G가 201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최종 선정된 작가에게는 상금 및 굿즈 제작비, 상상마당 팝업전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번 기획전에서 하망 작가는 귀여운 일러스트가 담긴 엽서, 텀블러, 노트북 파우치, 키링, 달력 등 30여 종의 굿즈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시태그(@hamang_illust)와 함께 기획전 사진을 업로드하면 증정품을 제공하는 SNS
스킨앤스킨(대표이사 권영원)과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화장품 사업 분야에서 포괄적인 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 양해각서(MOU)를 지난 2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본 협약을 통해 양사는 화장품 산업에서의 경쟁력 강화와 시너지 창출을 목표로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스킨앤스킨은 LG생활건강의 지정 OEM업체로서 이미 검증받은 품질 수준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동국제약과의 협력에서도 높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스킨앤스킨은 미래 전략으로 고객 트렌드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기술과 생산조직 강화, ODM 등 신규 거래처 발굴과 해외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스킨앤스킨 권영원 대표이사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