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즈커피가 지난 6월 10일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인 여름 시즌 한정 신메뉴 3종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판매량 50만 잔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제주선셋 리프레시, 레드용과 리프레시, 국내산 수박주스로 구성된 컴포즈커피 여름 시즌 신메뉴는 ‘달콤시원한 여름 한컵’을 컨셉으로 열대과일, 수박 등을 활용해 덥고 습한 날씨에도 시원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한라봉 베이스에 패션후르츠를 더해 상큼한 맛을 극대화한 ‘제주 선셋 리프레시’는 휴양지를 연상하게 하는 알록달록한 비주얼로 SNS에서 화제가 되며 신메뉴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레드용과 리프레시’는 열대과일인 용과에 키위와 패션후르츠를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이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와 ‘에이프릴스킨’의 인기를 앞세워 일본 ‘메가와리’ 행사 중 매출 45억 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고 10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지난 6월 1일부터 12일 사이에 진행된 2024년 2분기 일본 ‘메가와리(メガ割)’ 행사에서 한화로 약 4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메가와리’는 주로 2030 여성을 타깃으로 하는 일본의 대형 온라인 플랫폼 ‘큐텐(Qoo10)’에서 분기마다 1회씩, 1년에 총 4회에 걸쳐 진행하는 할인 행사다.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화장품과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 에이프릴스킨의 쿠션 및 클렌징밤 등을 선보여 일본 소비자들의 눈길을
간편식 전문기업 프레시지가 식품 시장에서 트렌드와 레시피를 분석이 가능한 ‘AI B2B 관리 서비스’를 개발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AI B2B 관리 서비스는 식품 기업에서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야 하는 상품 기획과 개발을 대신해준다. 고객사가 원하는 내용을 입력하면 프레시지의 'AI 에이전트'가 상품에 대한 시장조사를 진행 및 분석하며 도출한 결과를 바탕으로 상품을 추천하는 로직을 제공한다. 또 고객사가 원하면 해당 제품의 샘플까지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올인원 서비스이다. 이를 위해 수반되는 수요 예측 시스템(온라인 판매 데이터의 수집 및 분석)하는 역시 고도화하고 있다. 실제로 매주 400만 개 이상의 제품 출시에 필요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지난 9일, 전주시 전라감영에서 한지 원료 국산화와 닥나무 종자 계승을 목표로 전북지방환경청,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익산시와 ‘닥나무 식재 및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우욱현 신협중앙회 관리이사, 송호석 전북지방환경청장, 최병관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우범기 전주시장, 정헌율 익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은 서로 협력해 한지 원료인 닥나무 식재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익산시 왕궁면 축사 국비 매입지에서 닥나무를 심고 주민들로 구성된 조합이 수목을 재배·판매하여 주민 소득 증대와 전통 문화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2024년 여름 시즌을 맞아 베이커리 라인업을 확대하며 ‘커피번’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음료 외 디저트 메뉴를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더벤티만의 특색있는 빵 메뉴를 제공하고자 개발되었다.더벤티는 자사의 독특한 맛을 구현하기 위해 커피 음료에 사용되는 것과 동일한 원두를 커피번 제조에 활용, 풍부한 커피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새롭게 출시된 커피번은 '커피크림 커피번'과 '우유크림 커피번' 두 가지로, 고객의 선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커피크림 커피번'은 바삭한 커피 토핑과 부드러운 커피크림이 특징이며, '우유크림 커피번'은 부드러운 우유크림으로 풍미를 더했다
10일 대전·충남·세종지역은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이어지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정체전선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충남권은 오전부터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다가, 정오께 충남북부서해안을 중심으로 그칠 전망이다. 일부 내륙은 저녁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50~100mm다. 많은 곳은 150mm 이상 내리겠다.아침 최저기온은 22~23도, 낮 최고기온은 25~28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양·천안·당진·공주·보령·예산·서산·태안·아산 22도, 서천·금산·계룡·논산·홍성·부여·대전·세종 23도로 예보됐다.낮 최고기온은 서천 25도, 천안·보령·세종 27도, 청양·
전북에 밤사이 최대 250.0㎜가 넘는 비가 쏟아지면서 각종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10일 전북특별자치도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11분께 완주군 운주면의 장선천이 범람했다.장선천 범람으로 주민 11명은 옥상 등으로 대피한 뒤 현재 고립된 상태다. 다른 1명은 연락조차 되지 않고 있다.또 진안에서는 산사태 위험으로 4세대 6명의 주민이 대피하기도 했다.이밖에도 주택침수 17건, 도로침수 16건, 토사유출 3건, 인도침수 1건 등 피해가 발생했다.농작물도 전북 4개 시군에서 벼, 논·콩, 시설하우스등 47.1㏊가 침수됐다.전북자치도는 정확한 피해조사를 진행 중이다.현재 전북은 시간당 20~40㎜ 매우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이날 0시부터 오
10일 인천은 정체전선과 정체전선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3도, 낮 최고기온은 29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저녁까지 50~100㎜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옹진군 20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 22도, 동구·연수구·중구 23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부평구 30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서구·연수구·중구 29도, 옹진군 23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5~13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2.5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수요일인 10일은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다.기상청은 "비는 이날 밤 차차 그치고, 제주도의 경우 내일(11일)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전날부터 이날까지의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강원내륙·산지, 강원중·남부동해안, 대전·세종·충남, 충북 50~100㎜ ▲강원북부동해안, 광주·전남, 전북,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30~80㎜ ▲제주도(11일까지) 20~80㎜ 서해5도, 울릉도·독도 20~60㎜다.정체전선과 정체전선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강한 남서풍에 동반된 많은 수증기가 유입되고, 정체전선이 남북으로 오르내리면서
가수 싸이 등 격렬한 춤과 음악 관객에게 물 흠뻑 뿜어대면 정신 잃고 열광하는 모습 씁쓸, 광주 공연 때 온열 질환 응급 처치자 80여명, 4명은 병원행, 입장료 16만~35만원, 전국 9개 도시 순회 중, 섹스, 스포츠, 마약, 이런 괴기한 자극, 육체적 쾌락에 빠진 시대? 연예인, 운동 선수, 특정 정치인을 맹목적 추종하며 자기 존재를 확인하는 씁쓸한 시대?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 물빛소리 합창단이 오는 23일 오후 7시30분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제1회 정기연주회 ‘빛의 소리(Sound of Ligh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석 무료 초대석이며, 공연은 90분간 진행된다. 중증 시각장애인 20명으로 구성된 ‘코웨이 물빛소리 합창단’은 문화예술을 통해 장애인의 직업 재활을 돕고 시각장애 예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2022년 12월 창단됐다. 물빛소리 합창단이 단독으로 공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빛의 소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아름다운 선율과 하모니를 통해 그 무엇이든 환하고 밝게 만드는 빛(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대중과
부정교합이나 치열 문제는 외모 콤플렉스와 구강 기능 저하를 야기할 수 있어,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그 중 하나의 해결책으로 치아교정을 고려해볼 수 있다. 치아교정은 교정장치를 이용해 치아를 점진적으로 이동시켜 치열과 교합을 정상화하는 방식이다. 특히 청소년기에는 성장하는 힘을 활용해 빠른 교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가장 적합한 시기라 할 수 있다. 또한 아직 사회생활을 시작하지 않은 상태이므로, 교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이 일상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다. 물론 청소년기에 치료를 받지 못했다고 해서 포기할 필요는 없다. 최근 의학기술 발달로 성인기에도 얼마든지 치아교정이 가능하기 때
(주)리얼라이너가 AI기반 투명교정 플랫폼 얼라인체크(Align check)가 대규모 업데이트를 거쳐 얼라인체크2.0 (Align check 2.0)으로 재탄생 했다. 기존 ‘Align check’은 다수의 치아와 잇몸을 자동으로 분리하는 기능을 시현했으며, AI를 통해 가상으로 각 치아의 축을 생성해 교정 치료 계획에서 단계별 모델에 대해 자동으로 분석하는 투명교정 플랫폼 서비스이다.이번 Align check 2.0 업데이트의 핵심은 디자인된 치아 모델을 단계별 Simulation 기능 탑재이다. 여기에는 △치료계획 단계별 확인 Viewer △환자 관리 △형태 수정 등 기능이 탑재돼 있어 유저는 AI가 제안한 치아교정 모델을 임상적 노하우를 적용하여 커스텀화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