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 코스메틱 브랜드 스킨푸드(대표 구도곤)가 초록우산과 손잡고 자립준비청년을 돕는 ‘당근(‘당’당한 모습으로 ‘근’사한 내일을 맞이하도록)’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업 ‘당근’ 캠페인은 자립준비청년을 도울 수 있는 정기 후원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스킨푸드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정기 후원을 시작하는 후원자 및 자립준비청년 시설을 대상으로 ‘당근 키트’를 증정한다. 캠페인은 초록우산 공식 홈페이지에서 14일 공식 론칭하며 월 2만원 이상 정기 후원을 신청한 후원자에게 키트가 증정된다. ‘당근 키트’는 스킨푸드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당근 라인으로 구성됐다. ‘당근 패드
중국에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휠체어에 타고 있는 모습으로 합성한 사진이 널리 퍼지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현재 중국 웨이보 등에는 중국 국가대표 웨이 시하오 옆에 손흥민이 휠체어에 앉아 있는 합성 사진과 영상 등이 공유되고 있는 중이다.또 다른 사진에는 휠체어 4대에 쓰레기 봉투로 보이는 물체가 있고, 각 물체 위에는 한국 국가대표 김민재, 손흥민, 황희찬, 이강인의 이름이 중국어로 적혀 있다.이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많은 누리꾼에게 이 같은 합성 사진을 제보 받았는데, 이는 도를 넘어 현재 중국 내 '혐한'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보여주는 사례다"고 밝혔다.지난 2월 중국 '소후닷컴'에서는 "한국
간편식 전문 기업 프레시지가 가심(心)비 밀키트 브랜드 ‘심프라이스’를 통해 신메뉴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은 외출조차 꺼려지는 더운 날씨에 간편하면서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고추장짜글이’와 여름 별미 메뉴인 ‘도토리묵사발’ 2종이다. 심프라이스 ‘고추장짜글이’는 입맛을 돋우는 얼큰하고 진한 고추장 베이스 국물에 고소한 돼지고기와 포실한 감자, 버섯, 야채 등 각종 재료를 풍성하게 담아 칼칼하면서도 달달한 감칠맛이 일품이다. 취향에 따라 넉넉한 건더기를 밥 위에 올려 덮밥처럼 즐기면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여름 별미로 제격인 ‘도토리묵사발’은 먹기 좋게 손질된
14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내륙을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1도 내외로 올라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남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충남권은 고기압 영향권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고 햇볕에 의해 낮 기온이 33도 내외로 오르는 곳이 많아 더울 전망이다.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1도 내외로 올라 더워 기상청은 가급적 격렬한 야외 활동을 자제하며 물을 충분히 마시는 등 건강 관리에 주의를 요청했다.또 충남 서해안은 오전까지 바다 안개가 유입돼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그 밖의
금요일인 14일 제주지역은 오전부터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제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제주도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아 흐려지겠다"고 예보했다.기압골의 영향으로 밤부터 15일 낮까지 5~20㎜ 정도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아침 최저기온은 20~21도(평년 18~19도), 낮 최고기온은 25~27도(평년 24~25도)의 분포를 나타내겠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1.5m로 약간 높게 일겠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측됐다.기상청 관계자는 "제주도앞바다의 안개가 일부 해안가로 유입되면서 항공 및 해상교통 운항에 영향이 있을 수
14일 인천은 차차 남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다가 늦은 밤부터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0도, 낮 최고기온은 29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17도, 계양구·부평구·서구·연수구·옹진군 18도, 남동구·미추홀구 19도, 동구·중구 20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부평구 31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서구·연수구 30도, 동구·중구 29도, 옹진군 21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7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
금요일인 14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 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덥겠다. 특히 경상권과 전남권, 일부 경기 남서 내륙은 33도 이상일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청은 "폭염특보가 발효된 전남권과 경상권, 용인 등 일부 경기 남서 내륙은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오르겠고, 그 밖의 대부분 지역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고 예보했다.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물을 충분히 마시고, 격렬한 야외활동은 가급적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하기도 했다.이날은 고기압 영향권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고,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올라 평년(최저 15~19도, 최고 23~29도)보다 높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17~22도, 낮 최고
1. "검푸른 바다에서 잡아 올린 굴비 20마리 6000원" 사람은 없는데 스피커 소리만 요란2. 10년 전 한강공원에 2억 들여 세운 괴물 1천만원 들여 철거, 이 것 뿐이랴, 정책, 행정 잘못과 부정부패로 얼마나 많은 낭비? 3. 정다운 아빠와 아들, 평생 이렇게 살면 얼마나 좋으랴!4. 부모님이 주신 이름 석자와 몸, 이보다 더 소중한 것 있으랴!
커피 전문 브랜드 탐앤탐스가 수박과 망고를 활용한 음료 4종과 브레드 1종을 새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Fresh Summer’라는 컨셉으로 기획되었다. 출시 제품은 자타공인 여름 대표 음료인 수박 주스∙스무디와 비타민 C가 풍부한 열대과일인 망고를 활용한 망고 주스∙스무디까지 총 4종이다. 더운 날씨에 수분을 보충하기에 제격인 음료로, 기호에 따라 음료 타입을 선택할 수 있어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여름 시즌 한정 브레드 메뉴로 망고허니브레드도 함께 출시했다. 탐앤탐스의 대표 인기 메뉴인 ‘허니버터브레드’에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망고를 올린 제품으로, 달달한 맛과 시원한 맛을 한번에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사회공헌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코웨이는 지난 12일 환경산업기술원에서 진행된 2024년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업무 협약식에서 환경부와 7년 연속 환경성질환 예방 사업에 동참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코웨이는 이날 협약식에서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사업 참여 기업으로 공기청정기 및 관리 서비스 무상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의 호흡기 질환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사업은 환경유해인자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사회적 민감계층의 실내환경 개선을 목적
국내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이 지난 3월 수량한정 출시됐던 스낵 메뉴 ‘김피탕’을 2가지 버전으로 재출시했다고 밝혔다. 한솥도시락은 지속되고 있는 김피탕의 인기와 소비자들의 열렬한 재출시 요청을 바탕으로 출시 3개월 만에 다시 선보이게 됐다. 돌아온 김피탕은 기존 메뉴에서 빅사이즈를 추가해 ‘김피탕’과 ‘빅김피탕’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한솥도시락은 김피탕을 사랑해주는 소비자들이 푸짐한 양의 김피탕을 더 크게 즐기기 바라는 마음으로 '빅김피탕'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김피탕은 출시 이후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메뉴다. 실제로 김피탕이 속한 스낵류의 3월 매출이 전월 대비 66.8% 증
KT&G(사장 방경만)의 초슬림 담배 ‘에쎄(ESSE)’가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하는 ‘2024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담배부문 1위에 오르며, 15년 연속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NBCI는 한국생산성본부가 매년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산업별 브랜드 인지도 및 이미지, 충성도 등을 조사하여 브랜드 경쟁력을 점수로 산출한 지표다. 개별 브랜드가 지닌 경쟁력을 종합적이고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의미있는 정보를 기업 및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에쎄’는 레귤러 사이즈의 고타르 담배와는 차별화된 슬림한 디자인의 저타르 제품으로 출시 초기부터 시장의 주목을 받아 왔다. 이후 냄새 저감 등 혁신적인 기술 적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위기상황에 처한 미혼모가 직접 아동을 양육하고 아기가 엄마 품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위기미혼모자 긴급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편견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미혼 엄마의 안전한 출산과 아동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마련된 본 사업은 저출산을 비롯해 아동 유기 및 살해를 예방하고 아동학대와 방임에 관한 사회문제 해결에도 기여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위기상황(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에 처한 임신 중인 미혼모 또는 12개월 미만의 자녀를 양육 중인 미혼모자 가정이며, 별도의 신청기간 없이 연중 수시로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내용은 의료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