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동석 씨 별세, 박경대(한화투자증권 커뮤니케이션 팀장)씨 부친상= 22일,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서울특별시 동작구 흑석로 102), 발인 24일 오전 8시
KB국민은행이 중소·중견기업의 자발적인 안전경영 활동 확산을 위해 인공지능(AI) 서비스를 도입한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1일 삼성화재와 ‘기업고객 동반성장 및 안전경영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최근 산업 현장 내 화재 및 인명사고가 잇따르며 기업의 안전경영이 국가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양사는 이날 KB국민은행 신관에서 협약식을 열고 기업고객 보호와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뜻을 모았다. 이 자리에는 삼성화재 권종우 일반보험부문 부사장, KB국민은행 김현욱 기업고객그룹 부행장 및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삼성화재는 오는 6월부터 KB국민은행 기업고객에게도 AI 기반
교보생명이 국내 3대 신용평가사인 나이스(NICE)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보험금 지급능력(IFS, Insurer Financial Strength)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해 업계 최상위권 재무안전성과 이익창출력을 입증했다고 22일 밝혔다.AAA 등급은 장기적인 보험금 지급능력이 최고 수준이며, 대내외적 변수에도 지급능력이 하락할 가능성이 없는 견실한 기업에 부여된다.교보생명은 NICE신용평가로부터 지난 2007년 이후 20년 연속 AAA 등급을 유지하는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신용도를 공고히 하고 있다.신용평가사들은 보고서를 통해 “교보생명은 오랜 업력과 우수한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업계 선두권의 우수한 시장지위를 유지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국민참여성장펀드)가 3주간 6000억원 규모로 선착순 판매된다. 국가 첨단전략산업에 집중 투자되며 정부가 20% 한도 내에서 손실을 우선 부담하고 최대 40%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2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이날부터 내달 11일까지 은행 10곳과 증권사 15곳에서 국민참여성장펀드에 가입 할 수 있다. 선착순 방식으로 물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되며, 첫 주에는 온라인 판매 물량이 전체 50% 수준으로 관리된다.이 상품은 국민자금 6000억원과 재정 1200억원을 모아 모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10개 자펀드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조성된 자금은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방산, 로봇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12개
코스피 지수가 개인의 매수세에 강보합으로 출발했다. 삼성전자는 정규장 중 사상 처음으로 30만원을 넘어섰다.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3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68포인트(0.28%) 상승한 7837.27에 거래 중이다. 지수는 전장 대비 57.53포인트(0.74%) 오른 7873.12에 개장 후 소폭 하락하고 있다.개인과 기관은 각각 6399억원, 426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외국인은 6946억원 매도 중이다.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삼성전자(-0.83%), SK하이닉스(-0.36%), 현대차(-1.73%) 등 하락했다. LG에너지솔루션(3.37%), 삼성전기(4.49%), 두산에너빌리티(4.98%), 삼성생명(0.63%)은 상승 하고 있다.전날 프리마켓에
SRT 운영사 에스알(SR)이 임직원 인공지능(AI) 실무역량 강화와 철도산업에 특화된 미래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카이스트(KAIST)와 손잡고 실무교육 도입에 나섰다. SR은 지난 20일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생성형 AI 기술 확산에 발맞춰 KAIST 융합교육연구센터와 ‘AI 및 정보기술(IT) 실무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KAIST 융합교육연구센터는 K-하이테크 플랫폼 사업을 수행 하고 있다. K-하이테크 플랫폼은 지역 대학·기관·기업이 보유한 첨단 장비와 교육 인프라를 일반인·재직자·구직자에게 개방해 AI·로봇 같은 신기술을 교육 받을 수 있게 하는 사업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AI·IT 교육훈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가 인천 권역 위험성평가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타 중소사업장이 벤치마킹할 수 있는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인천광역본부는 지난 20일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본부 강당에서 ‘2026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인천권역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발표대회는 위험성평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시켜 실행 수준 향상과 중대재해 감축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인천광역본부는 관내 3개 지사인 경기북부·고양파주·경기중부지사와 함께 지난 2월부터 약 2개월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신청서를 접수했다.사업장 규모와 업종으로 대상을 나누고 지역 예비 심사를 거쳐 최종 15개 사업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가 서울 권역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을 발굴해 시상하고 현장 작동성 중심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서울광역본부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울남부지사 강당에서 ‘2026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서울권역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현장의 다양한 위험성평가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시켜, 위험성평가 제도가 산업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서울광역본부는 제조·기타, 건설 등 4개 분야에서 서류심사를 통과한 총 19개 사업장을 초청해, 위험성평가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업장 선발 기준은 대폭 강화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차세대 고속열차와 AI(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한 지역 모빌리티 연계 전략을 통해 국가 교통망의 중심축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코레일은 21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26년 한국철도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철도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 혁신과 발전’이라는 주제로 특별세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날 코레일은 ‘차세대 고속열차와 철도의 미래’와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반 철도와 지역 모빌리티 연계’ 등을 발표했다.특히, 차세대 고속열차인 ’신형 EMU-320’는 가감속 성능이 뛰어난 동력 분산식으로 역 간 거리가 짧은 우리나라 지형에 최적화됐다고 강조했다. 또 수도권과 지역
안전보건공단은 한전MCS와 현장 인력 산업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고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현장 중심 안전보건교육 및 문화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한전MCS는 전력량계 검침·계량기 점검 등 현장 중심형 전력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이다. 작업 특성상 소속 노동자들의 야외 작업이 잦아 안전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된다.공단은 보유 중인 전문적 교육 기반을 한전MCS의 현장 사례와 결합해 산재예방을 위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세부적으로 ▲맞춤형 안전교육 및 가상현실(VR)교육지원 ▲현장 위험요인 발굴 및 공유 ▲사고 데이터 기반 안전 콘텐츠 공동개발 ▲사내 평가 연계를 통한 교육 참여 제도화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는 고용노동부 성남지청과 관내 지붕공사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합동점검과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최근 추락사고 발생빈도 중 지붕공사 현장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공단은 지붕공사 현장의 안전수칙 작동성을 강화하고 성숙한 안전문화를 조성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이날 점검반은 현장에서 근로자 추락 위험요인과 안전수칙 준수여부를 꼼꼼히 살폈다. 지붕공사 시 핵심 안전수칙인 ▲지붕 가장자리 안전난간 ▲채광창에 견고한 구조 덮개 ▲폭 30CM 이상 발판 설치 등의 안내도 이뤄졌다. 현장 관계자에게는 기술자료 배포와 공단의 지원사업도 설명했다.안전보건공단 정선식 경기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는 전영현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부회장)이 노사 간 잠정 합의와 관련해 “갈등의 시간을 뒤로하고, 모두가 하나로 힘을 모아 나아가야 한다”며 사내 결속을 당부했다.전 부회장은 21일 사내 게시판에 올리 담화문에서 “노동조합과 회사는 2026년 임금협상에 잠정 합의했다”며 “장기간 이어진 협상 과정 속에서도 각자 자리에서 흔들림 없이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고 밝혔다.그는 협상 과정에서 이견이 있었던 점을 인정하면서도 “회사를 위하는 마음은 일치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협상 과정에 걱정과 실망도 적지
삼성화재가 보험 사업 본질인 ‘위험 관리’를 넘어, 미래 사회와 산업 발전 과정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삼성화재 모습을 전달하기 위한 시리즈 광고에 나섰다.삼성화재는 미래 성장 동력이 될 혁신 사업을 소재로 한 지면 광고를 4월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광고는 복잡한 사용 내용을 인공지능(AI) 생성 이미지 기반 일러스트를 통해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표현했다. 독자는 하나의 일러스트 작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메시지를 발견할 수 있다.삼성화재는 현재까지 총 3편의 광고를 공개했다. 스타트업 육성부터 리스크 연구, 자율주행 모빌리티까지 삼성화재 다양한 영역에서 미래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