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logo

ad
ad
ad
ad

HOME  >  오피니언

[이경복의 아침생각]...양주대모산성 15차 발굴조사 보고

입력 2025-11-29 12:38

[이경복의 아침생각]...양주대모산성 15차 발굴조사 보고
[이경복의 아침생각]...양주대모산성 15차 발굴조사 보고
[이경복의 아침생각]...양주대모산성 15차 발굴조사 보고
[이경복의 아침생각]...양주대모산성 15차 발굴조사 보고
우리 깨닫는 농원 야산 봉우리 집수 시설 지하층에서 5세기 백제 토기와 함께 '己卯年'(439년?) 새겨진
목간 발굴, 몽촌토성에서 발굴된 고구려 목간보다 100년 앞선 것, 작년엔 태봉국 연호 '政開' 목간 발굴,
작은 야산에 성 쌓은 건 사방이 훤히 보이고 봉우리가 급경사여서 성 쌓아 방어하기 쉽기 때문인 듯,
선조들 유품을 잘 발굴 보존하고 담긴 혼을 이어받는 건 후손으로서 당연한 도리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