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프에는 그래미 수상 및 노미네이션 경력을 보유한 제작진을 포함해 K-POP과 글로벌 팝 시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작곡가와 프로듀서들이 대거 참여한다. 국내 작가로는 I-DLE의 ‘LATATA’, ‘HANN (Alone)’, ‘LION’ 등을 제작한 빅싼초를 비롯해 사이먼 도미닉, 로꼬, 우원재와 협업한 ‘TTFU’, NCT WISH의 ‘Design’, ‘On & On’, ‘ZONE’ 등을 만든 프로듀서 SOMDEF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해외에서는 NCT DREAM의 ‘Beatbox’, RIIZE의 ‘Siren’ 등에 참여한 프로듀서 Benjamin 55를 비롯해 Chaz Mishan, David Pramik, K.A.A.N, Kanner 등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활동 중인 제작진이 함께한다. 특히 Jason Derulo의 ‘Don’t Wanna Go Home’으로 Billboard TOP 차트에 오른 Chaz Mishan, 그래미 노미네이션 경력의 David Pramik, Dr. Dre와 Snoop Dogg 등과 협업한 이력이 있는 K.A.A.N 등은 글로벌 팝과 K-POP을 넘나드는 프로듀싱 역량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MEGA SONG캠프에는 민락인디트레이닝센터 입주단체인 밴드 야자수의 김재영, 빌로우크루의 깽세, 민락공연기획단 4기이자 작곡가로 활동 중인 김동민, 헤이유니즌의 이지민 등이 참여한다. 특히 밴드 야자수는 지난해 G-STAR 2025에서 게임 OST 콘서트를 통해 경성대학교와 인연을 맺은 바 있어 이번 참여가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캠프 마지막 날인 1월 23일에는 ‘리스닝 세션’과 성과 발표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완성한 곡을 업계 관계자들과 공유하고 유통 및 계약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논의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단순 창작에 그치지 않고 산업과 직접 연결되는 구조라는 점에서 참가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경성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이 주관하는 ‘K-MEGA SONG FESTA’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K-MEGA SONG FESTA는 송캠프를 비롯해 워크숍, 마스터클래스, 공개 오디션, 콘서스를 하나로 묶은 대형 K-POP 종합 페스티벌로, 실제 K-POP 산업을 이끄는 핵심 제작진이 참여해 창작과 교육, 무대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송캠프는 여러 작곡가와 프로듀서가 팀을 이뤄 곡을 공동 제작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참가자들이 실제 제작 환경과 협업 과정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민락인디트레이닝센터 김종군 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부산의 역량 있는 창작자들이 수도권을 거치지 않고 글로벌 K-POP 제작 현장으로 직행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회”라며 “세계적인 프로듀서들과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질 성과가 부산 창작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스타 작곡가와 프로듀서들이 참여하는 ‘MEGA SONG캠프’에 민락인디트레이닝센터 소속 작곡가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송캠프는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국내외 작가 약 40여 명이 10개 팀으로 나뉘어 협업하는 글로벌 송캠프 형태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실제 음원 발매를 염두에 두고 곡을 완성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캠프에는 그래미 수상 및 노미네이션 경력을 보유한 제작진을 포함해 K-POP과 글로벌 팝 시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작곡가와 프로듀서들이 대거 참여한다. 국내 작가로는 I-DLE의 ‘LATATA’, ‘HANN (Alone)’, ‘LION’ 등을 제작한 빅싼초를 비롯해 사이먼 도미닉, 로꼬, 우원재와 협업한 ‘TTFU’, NCT WISH의 ‘Design’, ‘On & On’, ‘ZONE’ 등을 만든 프로듀서 SOMDEF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해외에서는 NCT DREAM의 ‘Beatbox’, RIIZE의 ‘Siren’ 등에 참여한 프로듀서 Benjamin 55를 비롯해 Chaz Mishan, David Pramik, K.A.A.N, Kanner 등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활동 중인 제작진이 함께한다. 특히 Jason Derulo의 ‘Don’t Wanna Go Home’으로 Billboard TOP 차트에 오른 Chaz Mishan, 그래미 노미네이션 경력의 David Pramik, Dr. Dre와 Snoop Dogg 등과 협업한 이력이 있는 K.A.A.N 등은 글로벌 팝과 K-POP을 넘나드는 프로듀싱 역량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MEGA SONG캠프에는 민락인디트레이닝센터 입주단체인 밴드 야자수의 김재영, 빌로우크루의 깽세, 민락공연기획단 4기이자 작곡가로 활동 중인 김동민, 헤이유니즌의 이지민 등이 참여한다. 특히 밴드 야자수는 지난해 G-STAR 2025에서 게임 OST 콘서트를 통해 경성대학교와 인연을 맺은 바 있어 이번 참여가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캠프 마지막 날인 1월 23일에는 ‘리스닝 세션’과 성과 발표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완성한 곡을 업계 관계자들과 공유하고 유통 및 계약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논의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단순 창작에 그치지 않고 산업과 직접 연결되는 구조라는 점에서 참가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경성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이 주관하는 ‘K-MEGA SONG FESTA’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K-MEGA SONG FESTA는 송캠프를 비롯해 워크숍, 마스터클래스, 공개 오디션, 콘서스를 하나로 묶은 대형 K-POP 종합 페스티벌로, 실제 K-POP 산업을 이끄는 핵심 제작진이 참여해 창작과 교육, 무대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송캠프는 여러 작곡가와 프로듀서가 팀을 이뤄 곡을 공동 제작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참가자들이 실제 제작 환경과 협업 과정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민락인디트레이닝센터 김종군 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부산의 역량 있는 창작자들이 수도권을 거치지 않고 글로벌 K-POP 제작 현장으로 직행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회”라며 “세계적인 프로듀서들과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질 성과가 부산 창작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