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를은 폴레드(대표이사 이형무)가 선보인 유아 전용 스킨케어 브랜드로, 아기 피부에 꼭 필요한 성분만을 담는다는 기준 아래 제품을 개발해왔다. 로션, 수딩젤, 고보습 크림, 호호바 오일 등 기초 제품 전반에 걸쳐 불필요한 성분을 최소화하고, 안전성이 검증된 필수 유효 성분 위주로 구성한 것이 브랜드의 핵심 원칙이다.
이러한 제품 철학은 시장 반응으로도 이어졌다. 지난해 여름 출시된 바를 선크림은 ‘엄마들이 선택한 안전한 선크림’이라는 입소문과 함께 출시 한 달 만에 초도 물량이 소진되며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끌어올렸다. 여기에 인기 애니메이션 ‘브레드이발소’와의 협업을 통해 아이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더하며, 가족 단위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1월 정기 프로모션 기간 동안에는 바를 전 제품을 최대 69%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지난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은 바를 마그넷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행사 기간 내 전 상품 무료배송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쇼핑라이브도 준비됐다. 프랭클린&바를 쇼핑라이브는 20일 오후 9시와 22일 낮 12시, 총 두 차례 진행되며, 실시간 댓글 참여를 중심으로 한 쌍방향 소통형 라이브로 구성된다. 단순 판매를 넘어 육아 경험을 나누는 ‘엄마들의 수다 라이브’로 불릴 만큼 참여도가 높다는 점이 특징이다.
라이브 방송 중에는 구매 인증 고객을 대상으로 배달의민족 3만 원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비롯해, 퀴즈 참여 고객 대상 커피 쿠폰 제공, 댓글 소통이 활발한 고객을 선정하는 ‘소통왕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폴레드 이형무 대표이사는 “바를은 프랭클린과 마찬가지로 꼭 필요한 것만 담는다는 기준에서 출발한 브랜드”라며 “이러한 철학이 엄마들의 공감을 얻으며 신뢰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에는 새로운 제품 출시도 준비 중인 만큼, 앞으로도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성분과 제품으로 육아의 일상에 함께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를의 1월 정기 프로모션은 22일까지 진행되며, 프랭클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