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K는 2023년 재난취약계층을 위한 한파키트 제작·지원을 시작으로, 4년째 재난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4년부터는 희망브리지 및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의 3자 협약을 바탕으로 ‘재난피해세대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재난피해세대 지원사업’은 화재 등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에게 임시 거처, 생필품, 구호금을 지원해 조속한 일상 복귀를 돕는 사업이다. 3자 협약 이후 현재까지 LK의 지원을 받은 재난피해세대는 총 219세대에 이른다.
LK 구본욱 사장은 “계열사와 임직원들이 참여한 이 기부금이 재난 피해 이웃에게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LK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한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재난취약계층을 위한 LK의 꾸준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희망브리지는 LK의 기부금을 통해 재난 피해 이웃에게 희망을 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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