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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앞두고 가정용 노래 반주기, 효도 선물로 급부상

입력 2026-01-30 08:33

부모님 효도 선물로 ‘TJ미디어 가정용·올인원 반주기’ 주목

위쪽부터 TJ미디어 올인원 반주기 ‘M1’, 가정용 반주기 ‘TKR-370HK’ / 사진=TJ미디어 제공
위쪽부터 TJ미디어 올인원 반주기 ‘M1’, 가정용 반주기 ‘TKR-370HK’ / 사진=TJ미디어 제공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국내 노래방 업계 TJ미디어(티제이미디어)가 가정용·올인원 반주기가 부모님을 위한 효도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명절 선물로 건강기능식품이나 현금이 주를 이루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가정용 노래 반주기가 단순한 오락 기기를 넘어 정서적 안정과 신체 활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가 기기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따라 부모님의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트렌디한 효도 선물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특히 미세먼지나 한파, 체력 저하 등으로 야외 활동이 제한되는 상황에서도 집 안에서 능동적으로 취미 생활을 즐기려는 시니어층의 니즈가 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가정용 반주기는 실내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고, 노래를 통해 자연스럽게 일상 속 활력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선택지로 꼽힌다.

TJ미디어의 올인원 뮤직 플레이어 ‘M1’은 반주기, 앰프, 스피커, 모니터를 하나로 결합한 일체형 모델로,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전원 연결만으로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최대 700W의 강력한 출력으로 넓은 공간에서도 풍부한 사운드를 구현해 파워풀한 음향 환경에서 노래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다. 또한 태블릿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와 연동해 유튜브 영상 시청이나 음악 재생 등 멀티미디어 활용도 가능하며, 바퀴가 달려 있어 원하는 장소로 이동해 사용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TJ미디어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뻔한 선물이 아닌 부모님의 일상에 활력과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가정용 노래 반주기는 가족 간 소통은 물론 건강한 여가 생활을 돕는 의미 있는 효도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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