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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미, 설 맞이 ‘마스미 쿠로 프리미엄 선물세트’ 출시

입력 2026-02-05 08:55

필코노미 소비 확산…설 앞두고 주류 선물세트 주목

마스미, 설 맞이 ‘마스미 쿠로 프리미엄 선물세트’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설 연휴가 다가오면서 유통가에서는 다양한 선물세트가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크지 않은 금액으로도 확실한 만족을 추구하는 ‘필코노미’ 소비 성향이 확산되며, 합리적인 가격대의 선물세트가 특히 주목받는 분위기다.

일본 나가노현 스와 지역에서 1662년 창업한 프리미엄 사케 브랜드 ‘마스미(真澄)’의 공식 수입사인 엠즈베버리지가 ‘마스미 쿠로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추석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적인 구성으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은 제품으로, 나가노의 청정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청색과 백색을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해 겨울의 차분한 감성까지 더했다. 시각적 만족과 실용성을 동시에 전해 겨울철 명절인 설 선물로 제격이다.

사케가 최근 MZ세대를 비롯한 젊은 세대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점 역시 선물세트로서의 강점이다. 특히 ‘마스미 쿠로’는 해산물과 육류 등 다양한 음식과 잘 어울리는 식중주로, 사케 입문을 원하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부담이 없다.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실용적인 구성과 아름다운 디자인을 갖춘 선물세트로 설을 맞아 기분 전환을 위한 필코노미 소비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설에는 일상에 지친 스스로와 주변의 소중한 사람에게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의 주류 선물세트로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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