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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설 명절 맞아 지역 취약계층에 안마베드 108대 기증

입력 2026-02-13 10:24

구로구청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협력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

김기호 코웨이 커뮤니케이션실장(왼쪽)과 장인홍구로구청장
김기호 코웨이 커뮤니케이션실장(왼쪽)과 장인홍구로구청장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복지를 지원하기 위해 ‘비렉스(BEREX) 안마베드’를 기증하며 나눔 활동에 나섰다.

코웨이는 지난 5일 서울 구로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코웨이 안마베드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호 코웨이 커뮤니케이션실장, 장인홍 구로구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증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코웨이의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의 제품을 통해 지역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웨이가 기증한 물품은 ‘비렉스 안마베드’와 ‘비렉스 척추베드’ 등 총 108대로, 판매가 기준 약 6억 원 상당이다.

해당 제품들은 구로구청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꿈고래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관내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이 더 편안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 곳곳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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