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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청주·천안아산·울산 매장 오픈

입력 2026-02-13 10:34

설 연휴에도 일부 매장 제외하고 정상 운영

(이미지 제공=한샘) 한샘 울산점 외관
(이미지 제공=한샘) 한샘 울산점 외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주)한샘(대표 김유진)이 ‘한샘 지웰시티몰 청주점’, ‘한샘 천안아산점’, ‘한샘홈퍼니싱 울산점’ 등 매장 3곳을 신규 오픈 및 리뉴얼하며 고객 경험 강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한샘은 하나의 매장에서 리모델링부터 가구 구매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통합 매장’ 전략을 추진 중이다. 인테리어 공사와 가구 배치를 별도로 고민해야 하는 고객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공간의 전체적인 조화를 고려한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우선 충북 청주에는 한샘 지웰시티몰 청주점을 신규 오픈했다. 소파·침대 등 가구 전시부터 부엌·욕실·수납 및 수백 가지 건자재를 직접 비교할 수 있는 ‘자재 라이브러리’까지 갖춰, 그동안 분산되어 있던 인테리어 쇼핑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청주 시민들에게 차별화된 홈 인테리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한샘 천안아산점은 리모델링 솔루션을 제공하는 ‘리하우스관’을 최신 트렌드에 맞춰 전면 리뉴얼했다. ‘유로’ 시리즈 부엌 상품과 프리미엄 붙박이장 ‘시그니처’ 등 한샘의 베스트셀러 상품군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해 구매 편의성을 높였다.

영남권에는 가구 전문성을 강화한 특화 매장을 선보인다. 한샘홈퍼니싱 울산점은 쇼핑 환경 개선을 위해 자리를 옮겨 리로케이션(Relocation) 오픈했다. 매장 오픈을 기념한 풍성한 혜택도 마련했다.

한샘 관계자는 “지역 고객들이 상담부터 가구 선택, 시공에 이르는 홈 인테리어의 전 과정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해결하실 수 있도록 상권과 핵심 고객의 특성을 고려해 공간을 새단장했다”며, “가구부터 리모델링까지 새봄맞이 집 단장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번거로움은 줄이고 만족도는 높인 최상의 통합 쇼핑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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